
| 제 목 | [토론토] UMC - 중국부페 체인점 Madarin | |||||
|---|---|---|---|---|---|---|
| 학 교 | University of 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2-14 16:58 | 작 성 자 | Katkat | 조 회 | 8,246 | |
[토론토] UMC 어학원 - 중국부페 체인점 Mandarin_ 28
학원끝나고 어쩌다 타이완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 만다린 음식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캐나다에서 제일 큰 중국 뷔페 체인점이라고 하네요. Eglington 역하고 가까웠는데요. 캐나다에서는 처음가는 뷔페라 조금 생소했지만, 입맛에는 잘 맞았어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한게..제일 좋았어요. 동양권이라 그런지, 더 친절하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았다는..
만다린 관련 사이트 입니다. https://mandarinrestaurant.com/ 가격은 런치로 가서 팁포함 21달러 냈습니다. 뷔페치고 나쁘지 않죠? 다만 커피는 2달러를 추가해야해요.UMC학원을 다니시는 분이라면, 에글링턴하고 같이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엄청 가깝습니다.
음식종류는 엄~청 많구요. 스시나, 롤도 있는데 사실 그것보다는 따뜻한 중국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국이 4가지 종류나 있었고, 고기는 매운 맛들도 있어서 입맛에 맞았구요. 제가 4번이나 먹었던 것은..치킨수프 ㅠㅠ
약간 사골곰탕 맛인데, 그동안 국을 못먹고 살다보니.. 그리고 여기 장점은 과일하고, 디저트가 진짜 많다는거에요.
콜롬비아에서 온 아이들은 디저트가 너무 맛있다며 계속 먹더라구요. 저는 보기만 해도 너무 달게 느껴져서 브라우니 몇개 집어먹고 말았답니다. 밥도 많고, 피자, 스테이크 등 다양하니..튀김감자에 질리셨다면 가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비용대비 맛과 서비스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가 끝나시면 포춘쿠키에 사탕도 주는 캐나다에서는 보기드문 서비스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