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캐나다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학생 경우는 회화위주 학교로 선택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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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6-07-01 18:0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147 | |
정말 중요합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고 캐나다에 가면 남은 것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에서 3개월 정도 일하고 그 이후 일을 하면서 캐나다에서 체류할 사람 경우는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일단, 캐나다 경우 크게 수업스타일이 2가지로 나누어져 있고, 또한 레벨 관리도 보통 2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물론 100% 는 아니지만, 레벨 기준을 스피킹이 높으면 일반적으로 수업스타일이 회화위주이고, 레벨기준이 문법이나, 작문이 높은 비율이면 수업스타일이 문법위주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렇다는 뜻이지, 100%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회화위주 또는 문법위주라고 해서 특정 회화, 문법만 배운다는 뜻이 아니고, 회화위주이면 하루에 70~80% 정도 시간은 회화위주로 수업이 진행되고, 10~20% 정도는 문법관련 수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찐짜 이런 내용은 글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예로, 스피킹 위주의 수업은 하루에 5시간 수업을 한다고 가정하면, 스피킹 위주의 수업은 1시간정도 현재완료형에 대해서 배웁니다. 그리고 나머지 3시간은 현재완료형으로 관련된 내용으로 4시간 정도는 파트너 또는 전체적으로 현재완료에 관한 내용으로 스피킹 위주로 수업을 합니다.
나머지 1시간은 현재완료형에 관한 리스닝 수업입니다.
반대로 문법 위주의 수업은 현재완료형에 대해서 1시간 정도 배우고, 나머지 1시간 정도는 현재완료에 관한 내용으로 문제를 풉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복습의미입니다. 그리고 1시간 정도 현재완료에 관해서 스피킹으로 수업을 하고, 1시간 정도 리스닝합니다.
위의 내용은 단순히 이해를 돕기 위한 예이고, 이처럼 시간배율이 좀 틀립니다.
이 처럼 이런 경우, 만약에 그냥 9개월 과정이나 1년 과정일 경우, 과정상으로는 틀리지만, 결국 9개월~1년 뒤에서는 결과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 경우는 3개월 정도 수업을 하기 때문에, 과정에서 그만 두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 문법위주의 학교에 갈 경우, 나름대로 3개월동안 공부할 경우, 기본기가 탄탄하게 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스피킹이 좀 떨어집니다.
만약에, 한국에서 문법도 좀 되고, 스피킹도 좀 되는 학생 경우라면 그나마 낳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문법은 좀 되지만, 스피킹이 좀 떨어지는 학생이 워킹홀리데이로 3개월 캐나다에서 공부한다고 할 경우, 문법위주로 학교를 갈 경우, 특별하게 스피킹이 향상되는 것은 느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100% 장담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9개 학교를 실제 1~2주동안 탐방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학교 다 다녀 보았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이야기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문법 위주로 학교에 경우, 캐나다에 2~3개월 공부했다는 사람들 경우, 문법이나 작문은 정말 스피킹 위주의 학생들 보다 낫습니다.
하지만, 스피킹은 분명히 떨어졌습니다.
반대로 스피킹 위주 학교 경우, 2~3개월 공부했다는 사람들 경우, 스피킹은 확실히 문법 위주로 학생들 보다 나았습니다. 대신 작문이나 문법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었습니다.
보통 워킹홀리데이 경우, 3개월 공부하고 일을 합니다. 사실, 학교다니지 않고 일을 하면, 영어실력 분명히 떨어집니다.
특히, 스피킹은 100% 실력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나마 캐나다에서 와서 조금 오른 스피킹 실력이 일을 하면서 떨어지면, 정말 캐나다 온 의미 없습니다.
그러니,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3개월 정도 공부할 사람이면, 될수 있으면, 스피킹 위주의 학교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