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노하우
게시판 뷰
제 목 [연수] 한국에서 영어공부 좀 하고 갈까? 최대한 빨리 갈까?
작 성 일 10-04-20 01:17 작 성 자 캐공 조 회 12,707

[연수] 한국에서 영어공부 좀 하고 갈까? 아니면 최대한 빨리 갈까?


이 내용은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정보를 올립니다.
요사이 이런 질문 내용이 많아서,
답변 내용을 제가 회원님들에게 적었던 답변 내용을 올립니다.

===================================================================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
가입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군요 ^^
아직 다 읽어보지 못해 시간날때마다 들어와 보곤 합니다..

질문사항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저는 어학연수 준비중에 있으며, 출국은 내년초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인데, 정해진게 없어선지 조급한 마음이 드는군요...
연수를 먼저 다녀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가기전 영어공부를 많이 해갈수록
효과적인 연수를 하고올 꺼라하고, 유학원에서는 공부해갈 필요없다면서
학원다닐 돈으로 한달이라도 먼저 출국하는게 나을꺼라 하더군요..
사실 지난주에 학원에 등록하려다 아직 못했습니다.

여유롭진 못하지만, 1년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짧지만 효율적인 연수를 위하여 출국전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해 가야할지요... ?

참고로, 저는 영어전공은 아니며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
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제가 보면 2분 모두 맞는 이야기입니다.

원래 해외 어학연수를 가면, 모두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하고 올꺼? 이것이 가장 후회된다"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낀 것을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캐나다에 올때,
캐나다에 오기전에 공부하고 올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뭘라까...현실성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이유로는 영어라는 것이 특별한 마지노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토익으로 따지면 토익 800점 이상일때, 캐나다에 오면 좋다.
아니면, 700점/900점 등등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나 다른 네이티브 나라에 토익을 아니라 영어를 배우려 갑니다.
그리고 영어라는 것이 뭘라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네이티브 정도 되는 실력을100점으로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영어 공부 좀 하면 50점이 됩니다.
그리고 이 50점으로 가서 캐나다에서 공부하다면 보면 당연히 50점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한국에서 10~20점이라도 더 공부하고 왔으면
본인이 60점이나 70점에 호주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이나 친구들에게 호주에 올때, 좀더 공부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70점에 캐나다에 갑니다.
그러면 이 사람도 또 부족한 30점에 대해서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그냥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해서
"80점이나 90점 정도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90점이 사람이 가더라도 부족한 10점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공부 좀 더 하고 올껄"에서 생각합니다.

위에는 단순히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100점으로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1,000점 10,000점이 될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무리 한국에서 공부하고 가더라도 부족한 것은 당연합니다.

즉, 친구의 말이 맞지만, 현실성이 없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평생 캐나다에 가기 전에 공부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후자쪽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물론, 전자쪽에서 50점에 가는 것보다는 한국에서 공부해서 60~70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이미 거의 10년 공부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캐나다에 가기 위해서 공부한다고 해서 과연 실력향상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 전자쪽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구가 생각합니다.

그래 "맞다" 공부하고 가자.~~

그 이후 집에서 쳐밖아 놓았던, 책을 꺼집어 내고,
다시 단어장 정리하고, 기타 등등 공부할려고 노력까지는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루 이틀 지나면 시들해 집니다. 결국 시간만 까먹는 케이스가 됩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 경우는 좀 특별한 케이스로 이미 캐나다어학연수 가기전에
이미 한국에서도 영어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좀 어렵지만, 이렇게 캐나다에 가기전에 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실질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 경우는 이미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현재 한국에서도 외국에 가지 않더라도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이 있는 분류가 있습니다.
이런 분류사람들이라는 뜻이죠..

즉, 일단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인지 하지만,
실제로는 공부를 안하고 시간만 까먹는 경우다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미 본인의 생각은 영어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의 마음은 인터넷을 통해서 보다 좋은조건으로 캐나다에 갈려고
인터넷을 해야 한다는 마음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아마 남은 기간동안 인터넷만 매일 돌아다닐 것입니다.

더욱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엇 다음달에는 캐나다에 가는데,
그러면 그동안 캐나다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한국에서 다하자'라는 생각에
더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고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상적인 방법은 전자가 맞지만,
현실적인 방법은 후자가 맞다고 이야기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학생입장에서는 영어공부할 수 있는 기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캐나다에 가서 어느 정도 영어를 배우고 난 이후에
다시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사실 엄밀히 이야기 하면 실력도 동일합니다.

1. 5개월 한국에서 영어공부 + 캐나다에서 영어공부 1년 + 5개월 한국에서 영어공부
2. 캐나다에서 영어공부 1년 +한국에서 영어공부 1년

즉,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2번이 더 실력향상이 있습니다.

물론 심리적으로 2번 쪽 경우는 전자쪽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왜 내가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하고 올껄"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어차피 이 부분은 캐나다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그런 생각은 다 들기 때문에, 무시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하십시오..

대학다닐때 생각해 보면 알 것입니다.

1학년때 미리 어학연수 다년와서 2/3/4년때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학생과,
그냥 1/2/3학년때 대학교에서 공부하다가
4학년때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을 비교해 보면 됩니다.

어느 학생이 결국 졸업시 영어를 잘하던가요?

대부분 1학년때 어학연수 다년와서 2/3/4학년때,
꾸준히 공부한 사람이 더 영어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루라도 빨리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가면 분명히 "한국에서 좀 공부하고 올껄"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것은 실제로는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공부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넘 부담되는 공부(폭 넓은 공부)는 하지 마시고요..
제가 "연수/생활 노하우"에 올려 놓았습니다. 한국에서 오기전에 공부할 내용들요..
대략 그 내용은 본인이 1주~2주만 하면 충분한 내용입니다.

다른 것 다 필요없고, 그것만 달달 외우고 호주로 떠나세요.
그 내용 경우 호주에 가면 어느 레벨이라도 아니, 가장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배우는 내용이니, 그정도만 알고 가시더라도 시간대비 효과면에서 최고입니다.

어차피 5개월 한국에서 지낸다고 하면 용돈 생활비만 해도 1개월에 30만원입니다.
그러면 5개월에 150만원입니다.
그 150만원 투자해서 1개월 캐나다에서 더 공부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더 효과면에서 좋습니다.
김병수 10-10-04 01:19
답변 삭제  
그리고 잴 중요한거 말씀드리자면요 . 제발 학원댕길때 , 한국사람들끼리 어울려 놀지말것..
이게 말은 쉽지  쉬운게 아닙니다. 대화도잘안되고 , 문화도 안맞고 , 머 그래서 결국 한국인들끼리 우루루 모여서 학원끝나면 놀고 술먹고 합니다 . 호주 , 캐나다? 어딜가나 한국사람 널렷으니까요.
저런식으로 하면 10년 외국에 잇어도 , 기본생활대화나 할까말까? 하는 수준입니다. 제가 장담해요.
저도 저렇게 해밧으니까요 ^^ 약 2달후 인터반까지 올라가고 , 반에 유럽애들이 대다수에다가 ,    유럽애들이랑만 어울렷습니다 . 걔들이랑 놀면서 학원에서 배우는 문법 , 및 책에 나오는 글대로 배우는 그런 영어말고 , 진짜 사람들이 일상대화에서 쓰는 슬랭 등을 정말 많이 익히고 알았구요.욕도 좀 배웠구요 ^ 절대 의기소침한 행동을 가지지마세요 . 내가 먼저 유럽애들한테 다가가야지 , 가만있으면 걔들이 절대 같이 놀자고 안합니다 마구자비로 쓰다보니 , 글이 넘 길었네요.
아무튼 다 본인 의지에 달린거 같네요 이상
김병수 10-10-04 01:10
답변 삭제  
캐나다는 모르겠고 , 저는 얼마전에 2년간 호주로 워홀 갔다온 사람입니다..
저도 호주 떨어지자마자 , 영어학원이라 하나요? 컬리지 4개월정도 다녔습니다. 바로 들어갔어요
한국서 공부는 안하고 갓죠 ^^
근데 아마 학원마다 레벨이 틀리겟지만 보통 이정도로 나뉘고 , 저희학원은 이렇게 나눴습니다.
비기너-엘리멘트리-프리인터-인터-업퍼인터-어드밴스-프리오피 ? 머시기  아무튼 요정도로 레벨이 나뉘어져 잇엇는대요 . 처음 가니까 레벨테스트를 하더군요 . 간단히 시험지 한장주고 , 그 다음 학원선생인 호주사람 오더니 인터뷰 한 10분 햇습니다. 그걸로 레벨을 책정햇습니다. 전 엘리맨트리로 배정 받앗죠 . 여기서 중요한건 , 누구는 한국서 공부하고 가야한다? 먼저 가서 하는게 낫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제 경험으로 얘기하자면 , 일정수준은 올려놓고 가는게 낫다고 전 말하고 싶네요. 레벨테스트 해서 진짜 최소 인터 반에 배정받을 자신있다는고 생각하시는분 , 한국서 공부하지말고 바로 가세요. 근데 그 이하이지 싶다? 하시는분 , 공부하고 가세요.이유를 설명드릴께요.
일단 비기너 , 엘리맨트리 , 프리인터 정도까진 , 거의 다 반 학생들이 아시아인 , 특히 한국,대만,일본 , 태국 이런애들 입니다 . 한마디로 영어몬하는 애들 다 모아놨죠..그런 반에서 그런애들과 같이 대화하면 영어가 마니 늘까요? 전 절대 "노" 라고 말하고 싶네요. 발음 캐 구리고 , 말도 잘 몬합니다 . 나도 잘 몬하지만 , 쟤들한테 배울게 하나도 엄고 , 늘지도 않는다는거죠.근데 최소 인터반 배정받으면 , 유럽애들이 꽤 눈에 들어옵니다 . 일단 유럽애들은 아시아애들보다 발음도 훨낫고 , 평균적으로 훨씬 잘합니다 . 힘들어도 잘하는애들이랑 해야 , 내가 마니 실력이 늡니다. 그 이상 반으로 배정받으면 훨씬 좋구요. 그래서 한국서 최소한 인터미디어급까진 쌓아서 가야한다는겁니다. 그렇다고 인터수준이 그닥 어려운 수준이 아니에요. 맘 딱 먹고 , 3달만 해보세요 , 누구나 다 합니다.
너말이야 10-07-28 10:53
답변 삭제  
일단 결심했으면 빨리 가는것에 한표!
도움 10-07-23 19:10
답변 삭제  
그건 그래요.,.근데 아무래도 영어환경에 있으면 더 하게 되니까 의지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좋져
오프라의 … 10-07-23 19:04
답변 삭제  
다 자기 하기에 달린것 같아요. 의지만 있다면 모든건 본인의 몫
게시물수 63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63

[캐나다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학생 경우는 회화위주 학교로 선…

정말 중요합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고 캐나다에 가면 남은 것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에서 3개월 정도 일하고 그 이후 일을 하면서 캐나다에서 체류할 사람 경우는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일단, 캐나다 경우 크게 수업스타일이 2가지로 나누어져 있고, 또한 레벨 관리도 보통 2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물론 100% 는 아니지만, 레벨… [더보기]

캐공 07-01 4,152
62

[캐나다어학연수]캐나다에 오더라도 같은 목적끼리 뭉쳐야 잘 산…

[캐나다어학연수]캐나다에 오더라도 같은 목적끼리 뭉쳐야 잘 산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이 부분도 꽤 중요합니다.  캐나다에 온 많은 한국학생들이 있지만, 모두 본인과 같은 목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차피 캐나다에 와서 한국인을 만나고 친구를 사귈 것 같으면, 좀 자신의 목적과 맞는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인 "부익부 빈익빈"을 결정합니다. 특… [더보기]

캐공 07-01 4,025
61

[캐나다어학연수]같은 목적끼리 뭉쳐야 잘 산다? (학생 비자)

[캐나다어학연수]같은 목적끼리 뭉쳐야 잘 산다? (학생 비자)   당연합니다. 캐나다에서 연수 성공은 어떤 학교를 선택했으냐? 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캐나다에서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성공이냐? 실패냐? 나누어 집니다. 아래 워킹홀리데이는 2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려움이 많지만, 반대로 학생비자는 1마리 토끼만 잡으면 되기 때문에 좀 쉽다고 할 수가 있습… [더보기]

캐공 07-01 4,484
60

[캐나다어학연수]워킹비자 학생이 선택해야 하는 지역 - "필리핀…

[캐나다어학연수]워킹비자 학생이 선택해야 하는 지역.  - "필리핀 워킹"이 더 좋을 수도 있다.  어설픈 "워킹" 보다는 오히려 "필리핀 어학연수"가 더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효과를 본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를 올립니다.따라서, 무조건 "워킹"을 고집하는 것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필리핀+워킹"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참 이 부분은 단순히 "… [더보기]

캐공 07-01 6,491
59

[캐나다어학연수]워킹비자 학생(초급자)이 스피킹 학교를 가야만…

[캐나다어학연수]워킹비자 학생(초급자)이 스피킹 학교를 가야만 하는 이유. (그래프 포함)워킹비자로 캐나다에 가는 경우도, 본인의 실력에 따라 "스피킹 학교" 및 "스피킹+문법+작문"를 중에서 1개를 선택하셔야 합니다.특히 초급자 경우는 반드시 "스피킹 위주 학교"를 선택해야만, 캐나다에서 3개월 공부한  효과가 있습니다. 본인의 초급자인데, 무리한 욕심을 가지고 "스피킹+문법+작문"… [더보기]

캐공 07-01 6,475
58

[캐나다어학연수]학생비자 학생이 2개 이상의 학교를 고려할 경…

[캐나다어학연수]학생비자 학생이 2개 이상의 학교를 고려할 경우. - 최악의 시나리오.  학생비자 학생들이 종종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1개의 학교는 지겹기 때문에, 1개(3개월)다니고, 다시 새로운 학교 1개를 다닐 계획을 잡습니다.학생비자는 이것을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실제, 친구들이나, 주위에 보면, 이렇게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이런 … [더보기]

캐공 07-01 7,202
57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짧은 단상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짧은 단상음...안녕하세요. 보통 필리핀 연계연수를 하는 사람 경우, 캐나다 경우는 거의 생활정보나 기타 정보가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필리핀이나 캐나다나 거의 비슷합니다. 아마 틀린 것은 10개도 넘지 않을 것입니다. 국제직불카드 사용방법이나, 전기 콘세트 틀린 것이나, 신호등 사용방법이나, 쇼핑몰 사용방법이나, 국제전화사용방법이나 기타 대부분 거… [더보기]

캐공 07-01 4,134
56

[연계연수]연계연수, 필요한 사람은 따로 있다!

모든 사람에게 필리핀, 캐나다연계연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필리핀, 캐나다연계연수를  권유하지도 않습니다. 어느정도 회화 실력을 갖추었다면 필리핀에 갈 필요 없이 캐나다로 바로 오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로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당시, 한국에서 바로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이 학생들은 모두 영어실력이 중… [더보기]

캐공 07-01 3,879
55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불만과 눈높이 차이(기숙사…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불만과 눈높이 차이(기숙사/쉐어)현재 필리핀 연계연수자들 중에서 만약 좋은 기숙사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캐나다오면, 눈높이 아에 땅 바닥에 깔아야 합니다. 땅 바닥에 깔지 않으면, 그냥 캐나다 올 생각 하지 마십시오. 일단, 기숙사 어학원이나 한국하숙집에 있던 사람 경우, 처음에 허탈 합니다. 감옥소 온 느낌까지 들것입니다. 그냥 천국과 지옥입니다. 필리… [더보기]

캐공 07-01 4,109
54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그룹수업이 더 많은 회화를…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그룹수업이 더 많은 회화를 한다저도 필리핀에서 공부하고 캐나다에 오면서 가장 걱정한 부분이 바로 회화량입니다. 그때 생각은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캐나다 경우는 그룹수업이다. 그리고 한국의 회화학원 처럼 쪽팔림이나 그룹수업 특성상 많을 많이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에는 오히려 캐나다 학교가 회화량은 더 많습니다. 물론. 이것… [더보기]

캐공 07-01 3,824
53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연계연수 만사는 아니다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연계연수 만사는 아니다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모든 사람이 연계연수가 능사는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어느 정도 실력이 되면, 필리핀에 갈 필요 없이 바로 캐나다에 오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실례로 제가 있는 반 경우, 한국에서 바로 온 케이스 많습니다. 물론 이 사람들 경우는 보통 중급자 실력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2개월이 지난 시점, 이 학생… [더보기]

캐공 07-01 4,262
52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필리핀 6개월 실력은 캐나…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필리핀 6개월 실력은 캐나다에서 어느 정도?..사실 이런 비교는 공식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통계에 한해서입니다. 필리핀에서 6개월 해도 실력 향상 많습니다. 하지만, 스피킹 뿐입니다. 그것도 자주 사용하는 표현에 대한 스피킹은 압도적입니다. 물론 현재 캐나다에서 6개월 이상 공부한 사람이 적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가 없습니다. (제가 … [더보기]

캐공 07-01 3,969
51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쉐어 생활

[캐나다]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쉐어 생활아마 네이티브 오는 이유가 바로 외국친구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요사이는 캐나다 생활이 재미가 있다. 사실, 처음에 쉐어하면서 방에 TV가 없는 것이 좀 불편했다. "필리핀도 각방에 TV는 기본이고, DVD도 있는데, 왜 여기는 없을까?" 그래서 넘 불편했다. 사실 방에 들어오면, 공부하거나, 멍하는 있는 것이 전부였다. 거… [더보기]

캐공 07-01 4,048
50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필리핀에서 이것은 공부하…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필리핀에서 이것은 공부하자. 이 내용은 저의 순순한 경험담을 토대로 적는 내용이라서,,다른 사람과 틀릴 수가 있답니다.^^ 현재 저는 캐나다에 오자 마자 슬럼프에 빠진 케이스입니다. 한마디로 재수 옴 붙은 케이스입니다. 왜 슬럼프가 왔는지, 왜 캐나다에 오자 마자 슬럼프에 빠지 케이스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필리핀에 있을 때, 캐나다에 가서 적응하지 못하고 … [더보기]

캐공 07-01 4,145
49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1주일 이내로 떠나라.

[연계연수]필리핀+캐나다 연계연수 - 1주일 이내로 떠나라. 초급자 경우는 무조건 필리핀에서 2~3개월 공부하고, 캐나다에 오는 것이 좋다. 이런 방식이 비용적인 부분으로나, 공부 효과면에서도 더 좋은 것 같다. 초급자가 와서 괜히 여기에서 1단계부터 시작할 경우, 본인 스스로도 적응하기 어렵고, 아마 캐나다에 와서 제대로 된 효과도 얻기가 어렵다. 그리고, 실제 나도 캐나다에 있지만, 대부분 캐나다… [더보기]

캐공 07-01 3,683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