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방문상담신청
무료수속신청
1:1상담신청
상담게시판
캐공블로그
호주퍼스트
필자닷컴
이찌방유학
현재접속인원
오늘
2,092
한달
126,801
누적
6,068,409
어제
3,349
최고
28,899
회원
2,768
캐나다어학연수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프로그램별안내
일반
TESOL
IELTS
CAMBRIDGE
비즈니스
호텔/관광
통번역
대학진학
연계연수
공무원연수
이달의 프로모션
컬리지 유학
왜 캐나다 컬리지인가
컬리지 입학방법
캐나다 전공별 컬리지
캐나다 지역별 컬리지
조건부 입학
조건부과정 추천학원
유학 후 이민
캐나다경험이민 CEC
유학 후 이민
직업별 NOC CODE
공식 영어점수표
지원방법
조기유학
조기유학이란?
왜 캐나다 조기유학인가?
캐나다 무료교육
유치원 과정
초등학교 과정
중/고등학교 과정
방학캠프
부모동반/미동반 유학
조기유학 학교목록
자녀무상 교육
캐나다 명문대
왜 캐나다 명문대인가
명문대 진학 프로그램
캐나다 대학리스트
분야별 대학리스트
인기 학과 추천 학교
워킹&인턴쉽
캐나다 유급 인턴쉽
워킹홀리데이
캐나다정보
캐나다란?
왜캐나다유학/어학연수인가?
캐나다 출입국 안내
캐나다 달러/환전/송금안내
여권 및 캐나다 비자안내
커뮤니티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및 소식
이벤트모음
한국사무실 이야기
FAQ
왜 캐공인가?
캐나다 연수팁 공개
생생경험담
생생노하우
리얼학교후기
관광정보
캐나다 사무실이야기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HOME >
ILSC_Toronto-Toronto
ILSC_Toronto(International Language School of Canada) -토론토센터
학교소개
프로그램
학교특징
비용
시간표
학교사진
엑티비티
Real! 학교소식!
최고 300만원 할인
[토론토] ILSC - 한국에서 택배 받기
오늘 드디어 한국에서 보낸 택배가 유학원에 도착했다고 해서 캐리어 가지고 유학원에 다녀왔어요. 무거운 택배를 받았을 때에는 캐리어 하나 가지고 가서 그 안에 택배 내용물 담고 박스는 유학원에서 알아서 버려주시기 때문에 편하고 좋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무거운 택배 받으시는 분들도 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현재 비행기가 많이 줄어서 평소보다는 좀 늦을 수 있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주일만에 왔어요. 그런데 유학원 말로는 이제부…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28 12:02:27
[토론토] ILSC - 홀푸드 마켓 다녀오기
요즘은 자꾸 마트 다녀오고 있어서 마트 다녀오는 글만 쓰는 것 같아요... 그치만 오늘 다녀온 곳은 여태 안 가 본 브랜드여서 적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사진을 찍었어요. 저는 셰퍼드영 쪽에 있는 지점에 갔는데, 지금 다른 곳이랑 마찬가지로 주식으로 먹는 식빵 쪽은 당연히 거의 비어 있었어요. 홀푸드마켓은 약간... 백화점 안에 있는 마트 느낌이었어요. 가격대도 조금 있었는데, 오가닉 상품들이 많았어요. 이렇게 벌크번처럼 담아서 계산할 수…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24 11:35:35
[토론토] ILSC - 마트 다녀오기
오늘 학교 마치고 친구랑 장 보러 갔어요. 캐나다도 코로나가 조금씩 심각해지기는 시작해서 사재기 시작하는 분위기라고 듣기는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어서 그런 건지 뭔지 유독 사람이 엄청 많아서 카트조차 남은 게 없었어요.. 이렇게 장바구니만 있어서 이미 돌아가는 사람들에게 카트 안에 넣는 코인 드리고 가져와서 써야 했었습니다. 저희도 나갈 때 그런 식으로 남에게 주고 그랬고요. 뭐 심각하다기 보다는 이런 상황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20 11:57:37
[토론토] ILSC - 프리젠테이션 설명 듣고 준비하기
매달 수업마다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번 첫 수업도 레벨업 반영하는 시험 중 프리젠테이션이 있어서 그에 관한 설명과 영어 표현을 배웠습니다. 발표는 그룹도, 개인도 있는데 이번에는 개인이었어요. 그룹이어도 그룹 만드는 건 선택 사항인지라 저는 늘 혼자 했었네요. 프리젠테이션이라면 조금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주제가 다들 어렵지 않아 준비만 잘하면 걱정없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여태 해 온 프리젠…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16 10:19:55
[토론토] ILSC - International current events
두 번째 수업으로 듣고 있는 수업이고, 이름대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에요. 사실 저는 생각한 거랑은 조금 달라서 수업을 바꾸려고 했었는데, 수업을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기간이 애매해져서 그냥 그대로 듣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이 수업만 유독 매일 선생님이 바뀌어서 도대체 어떤 분이 진짜 메인인지 잘 모르고 혼란스러운 것도 있고요. 선생님 따라 수업 진행 방식도 바뀌기 때문에 이번 학기 시작이 2주 차가 되었는데도 아직…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16 10:17:33
[토론토] ILSC - 토론토 한인 마트 다녀오기
토론토는 대도시인 만큼 한인 마트도 많이 있어서 생활에 대해 크게 불편함은 없었는데요, 가격은 한국보다 당연히 비싸지만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라 따로 뭘 챙겨와야만 한다거나 하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한인 마트 중 제일 큰 에이치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집 근처에도 따로 있지만 이번에 스틸스쪽에 있는 곳에서만 따로 떡을 세일한다고 해서 사러 다녀왔어요. 핀치 역에서 버스 타고 가면 바로 갈 수 있었습니다. 여태 다니던 집 근처의…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10 09:40:40
[토론토] ILSC - communication 수업, 토론토 내 위험 지역
이번 달 첫 수업으로 선택한 건 거의 2달 째 듣는 communication 수업입니다. 같은 걸 골랐다고 매번 비슷하거나 같은 수업인 건 아니고 매일 다른데, 전체적인 분위기만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만 이 수업에 정착하고 다음 달은 조금 다른 수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수업 첫 날은 서로 자기 소개와 간단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앞으로의 수업 진행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어요. 이렇게 매달 시험을 본 적은 없었는데, 뭐든 선생님 재량 따라 수…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10 09:38:22
[토론토] ILSC - nordstorm rack 구경하기
Bloor yonge 에 있는 도서관 바로 맞은 편에 크게 위치한 가게라 지나다니다 한 번씩은 다들 본 적 있는 가게일 텐데요, 사실 정확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는 가게였는데 저번에 winners 한번 다녀온 이후로는 여기도 그런 개념이구나 싶어 이해가 되었어요. 말 그대로 winners 비슷하게 상품 싸게 파는 곳들 중 하나였습니다. Winners 도 어디에 있는 지점이냐에 따라서 규모가 다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여기가 더 크지 않을까 싶었어요. 1층 자체도…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06 10:35:02
[토론토] ILSC - 도서관 카드 발급받기
온타리오 ID 카드가 생겼기 때문에 드디어 거주지 인증을 할 수 있어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카드를 만들었어요. 도서관 카드가 있으면 당연히 책도 빌릴 수 있고 도서관 내에 있는 컴퓨터나 복사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복사할 때에는 장당 돈을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가장 먼저 들어가면 들어갈 때 왼쪽에 바로 카운터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로 가서 카드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해요. 저는 아이디 카드 보여줬더니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06 10:33:04
[토론토] ILSC - slanguage
Slanguage 수업은 이미 한 번 적었지만 오늘 배운 것들이 신기하기도 해서 한 번 더 후기로 적기로 했습니다. Slanguage 수업이기는 한데 phrasal verb 에 관해서도 종종 배우기는 했지만 오늘 수업은 아예 phrasal verb 위주로 진행되었어요. 선생님이 동물에 대한 선택지를 각 그룹에 주면 원하는 동물을 고르고, 그 동물에 관련한 phrasal verb를 찾아 포스터를 간단히 만든 후 그룹마다 서로 설명해 주고 듣고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02 11:32:57
[토론토] ILSC - English through film
English through film 수업은 제가 ILSC 토론토에 처음 와서 시간표를 받았을 때 가장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수업이었어요. 최소 I2 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 이번 달부터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바로 선택했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를 통해서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에요. 영화에 나오는 생소한 표현들을 이렇게 프린트해서 주시는데, slanguage 수업이랑도 조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수업으로 본 영화는 mean girls 였고요, 초반에는 일단 영화…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02 11:25:44
[토론토] ILSC - st Lawrence market
저는 오늘 토론토 내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st Lawrence Market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토에 거주하면서 주변에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모두 돌아보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인지 저는 최대한 빈 시간을 활용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고 있어요. 사실 토론토는 그닥 눈에 띄게 즐거운 관광지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기도 여행하러 오면 많이들 구경하러 오는 곳이라고 들었어요. 다운타운 내에 있어서 다녀오기도 편하고요. 저는 다른 곳에 들리다 오는 길이어…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4-02 11:23:18
[토론토] ILSC - Allan gardens
Allan gardens은 토론토 다운타운 내에 있는 무료 수목원? 같은 곳이에요. 무료이기 때문에 입장료가 없고, 다운타운 내에 있어 가볍게 다녀오기도 좋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식물들이 있는 만큼 내부가 따뜻해서 겨울에 다녀오기 좋았어요. 규모는 보통 정도로 30분 정도만 잡아도 넉넉할 것 같습니다. 위치는 college 역에서 내려 구글맵 보며 10분 정도 걸었어요. 스트릿카를 타는 루트도 있었지만 저는 날씨가 춥지 않아 걸어갔어요. 문 앞에 이렇게 시간…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30 10:30:56
[토론토] ILSC - Slanguage 수업
Slanguage 수업은 전에는 없었던 걸로 봐서 이번 달에 새로 생긴 수업이에요. 저번에도 새 수업이 생겼던 걸로 기억하는데 달마다 새로운 수업이 생기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확실한 건 아니라 다음 달까지 지켜보려고요. Slanguage 수업은 전에는 없었던 걸로 봐서 이번 달에 새로 생긴 수업이에요. 저번에도 새 수업이 생겼던 걸로 기억하는데 달마다 새로운 수업이 생기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확실한 건 아니라 다음 달까지 지켜보려고요. 이름…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30 10:29:41
[토론토] ILSC - service Ontario, ID 카드 만들기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service Ontario 에 Ontario service ID card 를 만들러 왔어요. 기본 영업 시간이 평일 5시 정도에 문을 닫아서 4시에 수업이 끝나면 가기 애매하기 때문에 금요일밖에 시간이 안 났는데, 이번이 조금 한가해서 다녀왔습니다.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민증처럼 술 마실 때에나 신분증 요구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카드 형태라 여권보다 가지고 다니기 편하니 만드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저는 안 만들려다가 (만드는 데에 $35) 그냥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30 10:27:48
[토론토] ILSC - The power plant Contemporary art gallery
오늘은 학교 끝나고 난 후 혼자 유니온 역에 있는 갤러리에 다녀왔어요. 저번에 갔을 때 닫혀있어서 못 갔던 게 기억나서 이번에도 그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열려있어서 잘 보고 왔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전시 기간에 따라 전시되는 게 다르게 있는 것 같아요. AGO보다는 작아서 볼 건 많이 없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어서 조용하고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건물 내에 창문이 크게 있는데, 그 창문…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27 10:36:11
[토론토] ILSC - 커뮤니케이션 수업
커뮤니케이션 수업은 제가 이번 달 첫 수업으로 고른 수업이고요, 저번 주랑 똑같아요. 대신 이번에도 저는 레벨이 올라갔기 때문에 새 책을 따로 받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수업은 레벨마다 다 있는 걸로 알아서 따로 별일 없는 이상 첫 수업은 항상 이걸로 고를 것 같아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 회화 위주이면서도 폭넓게 배울 수 있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커뮤니케이션 수업이지만 회화는 기본이고 문법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모든 수업은 선생님에 따라 다르…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27 10:34:39
[토론토] ILSC - the salvation army thrift store 가기, 중고가게 비교
여름 옷이 하나도 없는데 여름 옷이 필요하게 되어서 오늘은 학교 마치고 또 중고 가게에 다녀왔어요. The salvation army thrift store 도 저번에 다녀온 value village 처럼 지점이 여러개 있는데, 저는 그린 라인 쪽에 있는 곳에 다녀왔어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키플링 쪽은 길이 다 예쁘더라고요....? 이쪽은 갈 일이 없어서 웬만하면 잘 안 가는데 갈 때마다 길이 되게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동네랑은 조금 다른 느낌? 근처에 또 다른 value villa…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25 14:47:58
[토론토] ILSC - the power plant contemporary art gallery, 스케이트장 비교
금요일은 늘 12시에 수업이 끝나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이 날을 활용해서 가고 싶은 곳 있으면 이 날에 가거나 할 일도 이때 해결하려는 편이에요. 오늘은 제목에 적힌 곳을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사정 상 닫는다고 해서 못 들어가고 그냥 근처 산책만 하고 온 게 됐어요 ㅠㅠ 그래도 가는 길 사진을 많이 찍어둬서 길 찾기에는 편할 것 같아 올려보려고요... 먼저 지하철에서 유니온 역에 내리고 스트릿 카 타는 방향으로 가다 보면 정류장이 바로 나오는데…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25 14:46:24
[토론토] ILSC- 마지막 주 마무리하기
한 세션이 끝나는 마지막 주는 주로 대부분 테스트를 봐서 평소랑은 다르게 느껴지는 주예요. 수업마다 시험이 있어서 제일 정신없기도 하고요... 가장 중요한 시험은 아마 다 중요하기는 하지만 레벨업이랑 관련되어 있기도 한 첫 수업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 말고도 다들 첫 수업의 시험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저번 주에는 간단히 writing, listening, grammar (배운 내용 위주로) 이런 기본적인 것들만 봤었는데 이번 주…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17 16:52:16
[토론토] ILSC - Communication 수업
오늘은 이번 시즌 첫 수업으로 듣는 수업인 communication 수업에 관해서 적을 거예요. 첫 시즌인 저번 달에 처음으로 수업을 고를 때 뭐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잘 골랐다고 생각해요. 추천해 주시면서 여기에 오래 머물 거면 이 수업 한번 정도는 듣는 걸 추천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수업 들으면서 비슷하게 느꼈어요.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데, 비슷한 단어들의 차이점이나 일상에서 사용할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3-17 16:44:51
[토론토] ILSC - 중국 마트 장보기
오늘은 토론토 내 중국 마트인 T&T 마켓에 다녀왔어요. 지점이 여러 개 있었는데, 다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었어요. 학교랑 제일 가까운 곳 검색해서 가기는 했는데, 내리고 나서도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오늘 날씨가 안 추워서 괜찮기는 했는데 뭐 사서 돌아올 때가 좀 ㅠㅠ.... 갈 때에는 스트릿카를 타고 내려서 10분 정도 걸었고, 올 때에는 5분 정도 걸어서 버스를 타고 유니온 역에 가서 지하철 타고 돌아가는 루트…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28 12:11:28
[토론토] ILSC- IELTS skills 수업
제가 이번 시즌에 2교시로 신청한 수업은 IELTS skills 수업입니다. 말 그대로 아이엘츠 시험에 관련한 수업이에요. 아이엘츠 시험을 볼 예정은 아니지만 그냥 호기심도 있고, 배워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해서 신청했습니다. 저는 다양하게 배울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는 writing skills 위주로 수업이 진행 중이에요. 그리고 다른 거에 비해서 조금 난이도가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태 수업이 전부 다 적당하거나 조금 쉽거나 그렇게 느끼는데 확실히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28 12:09:36
[토론토] ILSC - 새 시즌 시작, Public speaking 수업
원래 30일부터 새 시즌 시작인데 여행 문제로 저는 오늘 첫 수업을 나갔어요. 전날 밤에 도착해서 오전 수업은 또 못 가고 ㅎㅎ... 첫 수업이 제일 중요한 수업이라 앞으로는 절대 빠지면 안될 것 같아요 ㅠㅠ 한 번 빠지는데만 해도 출석률 엄청 깎이더라고요 약 5-6퍼센트 정도 빠지는 것 같아요. 12주 이상 등록하면 방학 사용이 가능한데 그만큼 졸업 기간이 미뤄지고, 저는 비자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될 것 같아서 출석률 잘 봐가면서 여행 다니는 수밖에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25 17:20:18
[토론토] ILSC - City hall 아이스링크장 가기
오늘은 친구들이랑 아이스링크장에 갔습니다. 크리스마스 주여서인지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고, 날은 춥지 않아서 스케이트 타기 좋았어요. 대신 그만큼 얼음이 약간 녹는 건지 금방 물기가 생겨서... 얼음 질이 좋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캐나다는 어딜 가도 이렇게 큰 강아지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여기서도 강아지들을 많이 봐서 강아지 좋아하는 저한테는 너무 행복했어요. 강아지들이 다들 되게 착하고 침착해서 강아지 무서워한다고 해도 겁먹…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14 16:32:22
[토론토] ILSC - 첫 한 달 마무리, 수업 선택
ILSC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한 주가 전부 홀리데이이기 때문에 이번 주 금요일에 12월 모든 수업이 끝나게 되었어요. 다음 수업은 30일부터 시작이라 며칠 전에 미리 다음 달 수업을 선택해서 제출했습니다. 이건 오리엔테이션 때 받았던 건데, 이런 똑같은 종이를 받아서 본인의 레벨 내에서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요. 꼭 선택한다고 무조건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라 만약의 경우도 생각해 두는 게 좋답니다. 저는 세 번째 수업으로 고른 걸 못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14 16:30:26
[토론토] ILSC - 유니온 역, 하버프론트 구경
오늘은 날이 별로 춥지 않아서 친구와 같이 하버프론트에 다녀왔습니다. 한겨울에는 꽁꽁 얼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일부분에는 벌써 얼음이 떠 있기는 하더라고요. 추울 때 잠깐 얼었다가 다시 녹고 있는 것 같았어요. 하버프론트에 가려면 노란색 라인의 유니온에서 내려야 하는데, 내리자마자 여태 본 곳이랑은 너무 다른 분위기여서 놀랐어요. 유니온이 제일 크다고 하던데... 진짜 건물도 높고 사람도 많더라고요. 스트릿카 타면 바로 근처에 내릴 수 있…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14 16:27:39
[토론토] ILSC - Writing 수업
오리엔테이션 때 레벨 테스트 이후 바로 레벨을 배정받고, 본인의 레벨 내에서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Writing 수업도 하나 선택했었어요. Writing 수업이라고 하면 글만 쓰냐고 친구들이 물어보기도 하는데, 의외로 전체적으로 다 배우는 것 같아요. 교재를 사용하는 수업도 있지만 제가 지금 듣는 수업들은 전부 매일 이렇게 프린트물을 받고 그걸로 수업을 하는데요, 바로 버리지는 말고 최소 일주일은 가지고 있기를 …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04 13:09:45
[토론토] ILSC - 비즈니스 수업 소개, 현장 체험
오늘은 제가 듣는 수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수업인 비즈니스 수업에 대해 적으려고 합니다. Business English라고 해서 어려운 건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렇지도 않고 엄청 재미있어요. 다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비즈니스 중에서도 marketing 관련한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이 뭔지 전혀 몰랐는데, 이 수업으로 인해서 흥미를 가지게 됐어요. 캐나다에서 컬리지 진학하고 싶은데 전공을 못 정한 저 같은 사람한테 딱 좋은 수업…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2-04 13:08:53
[토론토] ILSC - 친구들이랑 첫 외출
오늘은 같은 수업 듣는 친구들이랑 수업 후에 팀홀튼에 갔습니다. 팀홀튼은 캐나다의 스타벅스와도 같은 커피 브랜드로, 어디를 가도 꼭 하나씩은 있는 가게예요. 진짜 한국의 롯데리아마냥 어딜 가도 있어요... 워홀로 캐나다 가시는 분들이 많이 일하시는 곳이라고도 들었습니다. 사실 커피를 직접 내리는 게 아니라 미리 만들어 두고 파는 거라 그렇게 맛있는 편은 아니라던데, 그래도 싼 맛에 가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커피 말고 프렌치바닐라를…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1-21 16:58:59
[토론토] ILSC - 첫 날 오리엔테이션
안녕하세요 저는 금요일 아침 토론토에 도착해서 오늘인 월요일에 첫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수업은 없었고 placement test와 오리엔테이션이 전부였습니다. 시험은 짧은 writing 테스트가 우선이었고, 그 이후로 speaking and listening 테스트가 있었어요. 본인의 레벨은 마지막 테스트 이후 바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장점인 어학원인 만큼 액티비티들이 매일 있었는데 여행 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액티비티가 무… [더보기]
작성 :
maiyur
작성일 :
2020-01-21 16:56:15
[토론토] ILSC - 떡볶이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음식에 관한 포스팅이네요. 이번에는 떡볶이와 튀김을 만들어보았어요! 사실 만들었다기보단.. 그냥 있는재료 다 부어넣은거죠 ㅎㅎ 갤러리아에서 떡볶이와 소스를 구매하고 기타 튀김류들도 구매했어요. 만드는데 사실 그리 손이 많이 가진않았어요 소스가 좀 연한거같아서 직접 만들어서 좀 추가하고 튀김옷이 입혀져 있지않은 재료들 튀김옷 입혀다가 튀겨주고 한게 다랍니다!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5 18:47:28
[토론토] ILSC - 학원테스트 관련
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원테스트에 관련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ILSC 아케데미 코스는 I1 레벨부터 선생님들마다 테스트 보는 주기가 다르긴한데 보통 4주에 파이널 테스트를 제외하고 리딩, 라이팅을 포함해 2번정도 추가 테스트를 보는것 같아요! 저는 이번주에 리딩,라이팅, 스피킹을 모두 받았구요! I4 부터는 난이도가 눈에띄게 상승된다고 하는데 저는 다음 세션이 마지막이어서 이번에 I3를 통과하게 되면 I4로 가게된답니다! 오늘 본…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5 18:46:42
[토론토] ILSC - 핀치 삼겹살집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핀치에 있는 삼겹살집엘 다녀왔어요!! 이름은 쌈! 저번엔 같은 핀치역에 있는 달동네란 삼겹살집을 다녀왔었는데 둘다 괜찮은것같아요. 솔직히 얘기해서 마트에서 삼겹살을 사다가 집에서 구워먹는게 싸고 편하긴 한데 가끔 기분도 낼겸 친구들하고 고깃집에 다녀오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이날은.. 6명이서 6인분을 먹었는데 인당 20불정도 나왔어요 고기집을 가게되면 우선 기름이 옷에 튀는게 신경이 쓰여서 문제…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5 18:45:18
[토론토] ILSC - 이발해주기
오늘 친구들과 밥을먹고 난뒤에 일본인 친구한명이 바리깡(?) 을 들고왔어요! 머리를 자르고 싶은데 딱히 갈만한 미용실은 없고 가격도 비싸서 어디갈지를 모르겠다는거에요 그러더니 한국인 친구한테 바리깡을 주면서 잘라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번에 비치에 놀러갔을때도 이친구 머리가 길어서 가위로 잘라줬었는데 (무슨 가위였더라... 아무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이친구 자격증도 없는데... 잘라주는애는 재밌어서 좋아하고 이발받는…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0 15:50:42
[토론토] ILSC - 도쿄스시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점심에 스시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무한리필집은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양도 괜찮고 가격또한 괜찮아서 포스팅해보려고해요!! 일본인 친구의 소개로 방문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주인분이 중국인 이더라구요. 스시집이어서 당연히 일본인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일본음식을 먹으러 갔으면 일본친구들의 메뉴추천을 따르는게 맞겠죠? 라고 생각했지만 한국에서도 스시는 워낙 유명…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0 15:49:26
[토론토] ILSC - 오리고기요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오리고기가 너무 땡겨서 마트에서 오리고기를 사다가 음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자세한 레시피는 어플이나 인터넷 블로그 카페에서 충분히 얻으실수 있으세요! 우선 마트에 생... 오리고기가 없어요! 보통 훈제로 판매를 하고있는데 생고기가 물론 더 좋겠지만 훈제를 사용하여도 그렇게 상관은 없답니다!! 주말에 공부하다가 새로운에 먹고싶거나 땡기는게 있을때 이것저것 만들어보곤 하는데 이번 오리고기는 생각보다 …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20 15:48:29
[토론토] ILSC - 택배개봉기
오늘은 토론토에 와서 두번째로 택배를 받아보았던 일을 적어보려고 해요! 사실 한국에서 택배를 받게되면 우선 해외택배비가 어마어마하죠... 기본 몇만원부터 하니까 물건보다 배송비가 더 나가는 일이 종종 있답니다 ㅠㅠ 이번에는 책을 받았는데요. 총 3권인데 무게에 따라 배송비가 늘어나니 배송비가 참...... 여기와서 느끼는게 정말 택배와 배달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것같아요.. 한국에서는 온라인쇼핑몰에서 주문해서 배송…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15 19:37:21
[토론토] ILSC - 자연친화적 캐나다
처음 캐나다에 도착해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것들중 하나가 길거리에 길잃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 한국만 해도 길에 집없는 강아지 고양이들 넘쳐나잖아요.. 그런데 알고보니 캐나다에선 애완동물을 기르려면 호적? 과 비슷하게 등록을 해야만 기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유기견이 넘쳐나는 한국에서도 도입하면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무책임하게 반려동물을 버리는 경우도 줄일수 있고 말이죠! 지하철이…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15 19:36:22
[토론토] ILSC - 나만의공부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만의 공부방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날이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공부가 ㅎㅎ.. 저는 특별한 방법은 없고 그저 수업시간에 나왔던 단어들중에서 모르는 단어들이 있으면 포스트잇에 적어둔뒤 그걸 집 벽에 붙여두고 시간날때마다 혹은 무의식중에라도 보면서 단어를 외워요! 그리고나서는 그 단어들을 가지고 문장을 하나 만들어서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해서 말해보고 써보고 한답니다. 손에 익고 입에 익숙해져야 그 단어를 완벽하게…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15 19:35:04
[토론토] ILSC - 학원테스트
오늘은 학원테스트에 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다음주가 이번세션 마지막이라서 파이널 테스트가 있답니다. 제가 B4 일때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이라 그런지 레벨이 낮아서 그런지 주마다 테스트를 보지않고 파이널 테스트만보고 끝났었는데요 지금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선생님마다 테스트 방식이 다르고 주기도 다르더라구요. 어떤 선생님은 매주 짧게 짧게 테스트를보고 어떤 선생님은 2주에 한번 혹은 파이널테스트만 보는분들도 계시…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02 19:35:29
[토론토] ILSC - 간장치킨만들기
오늘도 지루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저자신을 달랠겸 간장치킨을 만들어보았어요! 꼭 만들기 전에 재료모아둔거 사진찍어둬야지하고 다짐을 해두는데도 주방에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까먹고 마네요.. 치킨은 한인타운에가면 맛있는곳도 많고 한인마트에서 조리되어있는걸 팔기도하지만 가끔씩 비싸고 양도적고 그럴때 집에서 공부하다가 좀 지루하다 싶을때 한두번씩 해먹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 저도 가끔 그러든요 ㅎㅎ ( 가끔...? ) 외…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02 19:34:27
[토론토] ILSC - 용돈관리 비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만의 용돈관리 비법에 대해 적어보려해요! ( 솔직히 얘기해서 매달 용돈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지는건아니잖아요?! 소비습관이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적어볼게요 !! ) 한국 유학생분들은 대부분 마트를 이용할때 갤러리아, H마트 등 한인마트를 주로 사용하실건데 대부분 사용하시겠지만 혹시나! 사용하지않고 계시는분들이 있을까봐 말씀드려요. 포인트카드 다들 잘 사용하고 적립하고 계시는가요?! 여성분들은 잘 사용하시던데 남…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10-01 19:25:49
[토론토] ILSC - 마지막 일상
와!!! 드디어 저의 마지막 파워 연수일기에요 ㅠㅠ 마지막을 저의 일상 이야기로 써볼까해요,, 처음에는 이걸 언제 다 쓰나했는데 다 쓰는 날이 오긴 오네요! 파워 연수일기 쓰면서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 같은 느낌도 들고 추억인 느낌도 들어서 나중에 내가 뭘 했는지 궁금할 때 들어와서 아 이떈 이랬지~ 추억 회상하기 좋을 것 같아요 ! 벌써 제가 토론토에 온지 5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6개월만 등록하고 와서 친구들이 다음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10-01 19:22:53
[토론토] ILSC - 초콜렛 파워연수일기
학원에서 conversation 수업 시간에 학원 근처에 위치한 이튼 센터에 가서 외국인들에게 길을 물어보는 수업을 했어요.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과 걸어가는 길에 받았던 초콜릿! 학원에서 친구들 보면 어디서 새로운 제품이라고 먹을 것을 막 나눠준다고 들었었는데 저는 단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도대체 어디서 나눠주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이튼 센터에 가는 길에 처음으로 받아봤어요! 예전에 친구가 이 초콜릿 받아서 먹은 적 있었는데 그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10-01 19:21:23
[토론토] ILSC - 치맥 파워연수일기
치맥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저는! 타이완 친구와 함께 치맥을 먹으러 갔다왔어요. 제가 갔던 곳은 The fry라는 곳이에요! The fry로 치킨을 먹으러 간 이유는 한국인도 그렇고 외국인 친구들도 다들 The fry를 추천해주길래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치킨을 먹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갔다왔어요. 가기 전에 몰랐는데 가서 보니 한국 치킨집이더라고요.. 몰랐어요 ㅋㅋㅋ 일하는 사람들도 한국인이었고 메뉴판도 한국어로 써져있었고 한국 치킨이라고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10-01 19:19:31
[토론토] ILSC - 냉면
홈스테이에서 밥이 나오는데 밖에서 먹는게 더 좋아져버린 저는 요즘 밖에서 저녁을 사먹는 일이 많아졌어요 ㅠㅠ 돈 아까워라,, 이번에도 역시나 늘 가는 한인타운인 크리스티 역으로 갔습니다. 또 다른 외국인 친구가 냉면을 먹고 싶어했어서 같이 냉면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팔도강산(음식점 이름)으로 가려고 했는데 해뜨는 집이라는 음식점으로 갔어요. 해뜨는 집은 토론토 한인 음식점으로 유명하다고 알고 있어요. 한국인 친구들도 해뜨는 집을…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28 20:59:21
[토론토] ILSC - 재즈 페스티벌
한 번도 가본적 없던 ! 말로만 듣던! 우드바인 비치에 다녀왔어요. 우드바인 비치에 대해 딱히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뻤어요. 사진을 계속 찍고 싶을 정도였어요. 제가 갔던 날이 우드바인 비치에서 재즈 패스티벌을 한다고 듣고 갔는데 우드바인 비치에서 한게 아니라 우드바인 역 근처에서 하는거였어요. 우드바인 비치에 가려면 우드바인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가셔야해요. 버스 하나를 타고 종점까지 쭉~ 가면 우드바인 비치역에 도착 !!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28 20:58:03
[토론토] ILSC - 유니온 스테이션
오랜만에 유니온에 다녀왔어요. 친구가 유니온 근처에서 듀아 리파의 콘서트가 있는데 입장료만 $140 이라 비싸서 못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듀아 리파를 몰라요!! 나중에 노래 몇 개 들어보니 어디서 들어본 노래라 아~~ 이 노래 부른 가수구나 하고 안거지 듀아 리파라는 가수는 몰랐어요.. 저는 케이팝 아니면 딱히 관심이 없는데 친구가 듀아 리파 콘서트 그 근처라도 너무 가고 싶다고..; 저는 어차피 들어가지도 못하고 사람도 많은데 굳이 갈…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28 20:56:44
[토론토] ILSC - 보쌈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족발에 이어서 보쌈을 만들어보았어요! 족발이 있는데 보쌈이 없어선 안되겠죠! 보쌈은 하루만에 만들수있어서 정말좋았답니다 ㅎㅎ 재료도 족발만들때 사놓았던 것들을 사용했고 말이죠 ! 보쌈용으로 쓸 삼겹살을사러 갤러리아를 다녀왔는데 버스 배차시간이 15분 정도 간격이라 기다리다가 지칠때도 많아요 ㅠㅜ 걸어가기엔 20분이나 걸려서 그냥 기다리더라도 버스를 이용한답니다 ㅎㅎ 아참 핀치에있는 쏜힐갤러리…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20 17:11:14
[토론토] ILSC - 사진인화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다운타운에 사진인화를 하러 다녀왔어요! 외국에서 두번째 해보는 사진인화랍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귀국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거든요 ㅠㅜ 매일 영상통화하면서 연락은 하고있지만 여러분도 하시다시피 한국과 시차가 13시간이다보니 제가 깨어있을땐 여자친구가 자고 그반대로 여자친구가 자고있을땐 제가 일어나있고 그렇답니다... 그렇다보니 주말을 제외하곤 얼굴보면서 통화할수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가 …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20 17:05:22
[토론토] ILSC- 족발
안녕하세요 요새 롬쉐어로 방을 옮기고 나서는 집에서 밥해먹을 일이 많으니 이것저것 해보게되요. 근데 이번주는 갑자기 족발이 엄청땡겨서 족발을 만들어 먹어보았는데요. 처음엔 집에서 족발 만드는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인터넷을 뒤지면서 조리법을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않더라구요! 다만 재료가 조금 많이들어갈뿐.. 그래서 저는 핀치에있는 한인마트 갤러리아로 달려가서 재료를 마구 사들이기 시작했…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20 17:02:28
[토론토] ILSC - 홈스테이 음식
홈스테이 음식에 대해서 몇 번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점심이 새로 바뀌어서 홈스테이 점심을 소개해볼게요! 원래 저는 점심이 늘 빵이었어요. 그래서 빵이 질려서 빵 겉에 테두리? 그 부분을 떼고 먹고 있었고 , 같이 살던 친구가 빵 말고 밥 달라고 얘기해서 저도 밥으로 바뀌었었다가 다시 가끔 빵을 주시더니 다시 계속 점심에 빵을 주시더라고요.. 학원 친구들도 제 점심 보면서 너 왜 항상 빵이냐고 ㅠㅠ 불쌍하게 보고.... ㅎㅎ 전 괜찮…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3:07:29
[토론토] ILSC - 시험, 수업 연수일기
새로 반이 바뀌고 나서 오늘 처음으로 테스트를 봤어요. 1교시 하루 종일 시험만 봐서 너무 힘들고 지치는 하루였어요.. 원래 그동안의 선생님들은 아침부터 바로 시험을 보는 선생님은 안계셨는데 이번 선생님은 9시 5분부터 쉬는 시간인 10시30분까지 시험을 보고, 15분 쉬고나서 또 바로 10:45분부터 12시까지 시험을 봤네요. 9시5분부터 10시 30분까지 본 시험에는 listening, grammar, vocabulary, reading, writing 시험을 봤어요. 공부를 대충…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3:03:37
[토론토] ILSC - 간식 연수일기
요즘들어 간식 사러 가자! 하고 마트를 가지 않고 밖에 나갔다가 마트 구경해볼까~ 하고서 간식 산 경우가 많았었는데 오랜만에는 간식 사러 가자고 마음 먹고 마트로 갔어요. 제가 간 마트는 urban fresh 에요. urban fresh는 월마트처럼 큰 마트는 아니고 그렇다고 동네 슈퍼도 아닌 있을만한건 다 있는 적당한 크기의 마트에요. 저는 집 근처에 urban fresh가 있어서 집 근처로 늘 이용해요. 다른 곳도 가본 적은 있는데 매장마다 파는 물건도 있고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2:58:47
[토론토] ILSC - 크리스티 한식당
저 진짜 미친듯이 한인 음식을 먹고 있네요.. 한인 음식 먹으러 갈 때마다 크리스티 역에 있는 팔도강산만 가고 있어요... 다른 음식점도 가보고 싶지만 가본 곳에서 다른 음식들을 자꾸만 먹어보고 싶어서 다른 음식점을 안가고 항상 가는 팔도강산에만 가고 있어요.. 아마도 직원분이 저를 아실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가고 있거든요 ㅎㅎ 원래 이번에는 일본식 음식을 파는 규비에 가려고 했었는데 저녁에 가야 음식이 많은데 가격이 부담이 되…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2:52:35
[토론토] ILSC - 토론토 아일랜드
저번에 갔을 때 너무 예뻐서 또 가고 싶었던 곳! 토론토 아일랜드에 또 다녀왔어요!! 토론토 아일랜드가 어느정도냐면.. 친구들이 저한테 어디 놀러가야할지 추천해달라고 얘기하면 제가 늘 토론토 아일랜드를 말할 정도였거든요 ! 어디를 놀러가야 할지 모르겠다, 토론토에서 어디를 놀러가야 좋을까 하시는 분들은 토론토 아일랜드와 캐나다 원더랜드, 나이아가라 폭포에 꼭 갔다오세용!! 캐나다 원더랜드는 10월까지만 운영하고 평일에는 운영을 안하…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2:50:30
[토론토] ILSC - The Keg 레스토랑
The keg에 다녀왔어요! 친구랑 캐나다 왔는데 둘 다 스테이크 먹어본 적이 없어서ㅠㅠ 그나마 좀 가격 저렴하고 맛있다고 한 곳 추천 받아서 The keg에 갔다왔어요. The keg는 한국의 아웃백과 빕스와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가시기 전에 메뉴 검색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그냥 가서 친구랑 같이 메뉴판 보고 고르느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뭐가 뭔지 몰라서 인터넷 검색해서 간 사람들이 맛있다고 추천한 메뉴 시켰어요 ㅠㅠ The keg는 지점…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18 12:47:10
[토론토] ILSC - 나홀로 집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집에서만 있는일이 많았어요! 왜냐하면 주말엔 1번라인에 문제가 생겨서 다운타운으로 가기도 귀찮고 다들 테스트준비도 해야하고 그래서 혼자 집에서 여유를 즐겼답니다. 그러면서 할게 너무없는 나머지 평소 너무 그립던 양념치킨을 직접 만들어보고자 하여 도전을 해보았는데요. 근처 갤러리아나 H 마트에서 양념치킨을 구입할수있긴 하지만 금방 식고 양도 별로 없어서 그냥 사먹을빠에 만들어먹자! 하여 만…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06 11:23:25
[토론토] ILSC - Bluffer's Park Beach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Bluffer`s Park Beach 를 단녀왔어요! 저번에는 절벽근처에만 다녀왔는데 이번엔 해변가 까지 가볼 기회가 생겨서 학원친구들과 같이 다녀왔어요! 아침에 만나서 블로어영에서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저저번주부터 TTC Finch 쪽 라인에 문제가 있는지 주말에 일정구간 역에서의 운행을 안하더라구요 ㅠㅜ 그래서 셔틀버스를 이용했는데 버스로 이동하다보니 기다리는 줄도 길고 이동하는데 시간이 되게 오래걸…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06 11:21:39
[토론토] ILSC - PAI 타이 음식점
안녕하세요 오늘저는 타이음식으로 유명한 PAI 음식점에 다녀왔어요! 블로그포스팅들을 보는데 너무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한번꼭 가보자하고 벼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녀왔어요! 저녁시간에 가면 줄이 엄청길어서 미리 예약을하던가 조금 빠른시간에 가라해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죠! 조금이른시간인 4시30분정도에 갔는데도 줄이있어서 20분정도는 기다려야했어요! 타이음식하면 팟타이를 빼놓을수 없겠죠? 저희는 팟타이와 다른 면음…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9-06 11:19:21
[토론토] ILSC - 토론토 날씨
요즘 한국 날씨는 폭염이라고 들었어요. 최고 기온 38도까지 올라가고 열대야로 잠을 자기 힘든 정도라고 ㅠㅠ 한국 날씨 생각하면 정말 끔찍해요ㅠ ㅠ 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는 한국의 날씨는 정말 너무 힘들어요! 토론토의 날씨도 덥긴 하지만 한국의 날씨에 비하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캐나다는 햇빛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선글라스가 꼭 필수라고 하지만 선글라스를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한국은 습하고 기온도 너…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04 12:21:33
[토론토] ILSC - 버블티
제가 요즘에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밥은 홈스테이에 돈도 이미 다 냈는데 밖에서 밥을 따로 사먹으면 돈이 너무 아까워서 식당 대신 카페를 갔어요! 제가 이번주에 간 카페들과 음료를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번주에 갔던 카페 중 하나인 공차! 공차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공차는 한국에도 있는 버블티 전문점이에요. 토론토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finch station과 bloor-young station에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커피나 밀크…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03 16:35:12
[토론토] ILSC - 핀치역 엽기 떡볶이
저 원래 한국에서 일년에 많아야 3번 먹는 엽기 떡볶이를 토론토 온지 4개월째인데 엽기 떡볶이만 5-6번째에요... 왜 한국에서보다 토론토에 와서 엽기 떡볶이를 더 많이 먹고 있는걸까요... 먹은지 한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또 먹으러 갔어요!ㅋㅋ 이번에는 한국인 친구와 일본인 친구와 가서 먹었어요! 엽기 떡볶이 세트에 친구가 주먹밥 하나 더 추가 하자고 해서 하나 더 추가했어요!! 근데 이번에 갔을 땐 양도 평소보다 작은 것 같…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9-03 16:31:10
[토론토] ILSC - 생활일지
오늘 날씨 너무 좋았어요! 어제 날씨는 비와서 안좋았는데 오히려 어제 약속이 있었고 오늘은 약속이 없었네요 ㅠㅠ 내일 약속 있는데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으면 좋겠어요. 이왕이면 놀러가는 날 날씨가 좋아야 좋잖아요! 제가 토론토 와서 느끼는 점은 왜 항상 주말에만 비가 오는건지ㅠㅠ 저는 비 오면 나가기를 싫어해서 주말에는 제발 좀 비가 안오길 늘 바라고 있어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가서 사왔던 메이플 쿠키…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30 10:37:46
[토론토] ILSC - 홈스테이 바베큐
저는 홈스테이에서 살고 있는데 저희 홈스테이 주인 아저씨 아줌마께서는 굉장히 다정하셔서 학생들을 데리고 공원에 가서 바베큐 파티를 하거나 캐나다 데이나 공휴일 등에는 홈스테이 친구들을 데리고 우드바인 비치나 어느 곳에 데려가셔서 바베큐도 해먹고, 불꽃 축제를 보러 가기도 해요! 집에 뒷마당이 있어서 집 뒷마당에서도 바베큐를 먹기도 해요!! 원래도 여기에서 저녁을 8시에 줘서 늦다고 생각하는데 주말에 저녁 밥을 9시에 먹었어요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9 14:24:56
[토론토] ILSC - 크리스티역 팔도강산
제가 몇 주 전에도 갔다 왔던 크리스티 역에 위치한 팔도강산 이라는 한인 음식점에 또 다녀왔어요. 일본인 친구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갔다왔어요. 여름이라 냉면을 팔고 있었고, 친구와 함께 냉면을 먹기로 했습니다! 저는 비빔냉면만 먹기 때문에 비빔냉면을 먹었고, 친구는 물냉면을 시켰어요. 가격은 냉면 한 그릇에 $9.99 이고 택스까지 하면 $11.30 입니다.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맛도 나름 괜찮았어서…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9 14:21:26
[토론토] ILSC - 교통이 편리해서 좋다!
안녕하세요 오늘저는 토론토가 , 캐나다가 왜 좋은지에 대해 적어볼건데요! 캐나다가 좋다기보단 토론토가 좋다가 되겠어요. 그이유는 바로 통합된 교통시스템이에요! TTC (Toronto Transit Comission )라고 다들 들어보셨을거에요. 한국의 교통요금은 성인기준 1250원? (맞나요..? 제가 버스를잘안타서 ) 정도인데 토론토는 3불인데 3불을 한화로 바꾸면 2500~3000원정도 해요. 많이 비싸죠! 한국에비해서. 거의 2배이상이니까 그렇다고 환…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8-24 10:41:36
[토론토] ILSC - 공부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만의 공부방법에 대해 적어보려고해요! 저만의 공부방법이라.. 솔직히 얘기해서 다들 비슷비슷하죠. 저번에는 단어와 관련된 내용을 적어보았는데요! 오늘은 라이팅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사실제가 라이팅에 약하다는것을 알게된지는 꽤 됐어요. 필리핀부터 시작해서 기초문법에 약한모습을 보이고 가끔 문장을 이상하게 적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저혼자 라…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8-24 10:40:22
[토론토] ILSC - 학원 테스트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학원에서 레벨업 테스트를 봤어요! 결과가 금요일에 나왔었는데요. 과연 결과는??? ....ㅎㅎ 뭐 이번세션은 제가 스스로도 열심히 안했던걸 알고 출석률도 좋지못했으니 레벨업을 바랬다면 양심없는거겠죠! 사실 한달에 한번씩 계속 레벨업을 하는것도 쉬운것만은 아니라고 했는데 저는 이번일일 계기로 마음을 다잡기로 했어요. 현재 제 레벨은 I2 인데 Academic 수업을 듣고있어서 1주일에 최소 1번정도는 라이팅이…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8-23 12:25:27
[토론토] ILSC - 한 달 마무리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번 달 수업이 끝이 났어요. 제가 다니고 있는 ilsc는 한 달에 한 번씩 반이 바뀌는데 제가 느끼기에 한 달에 한 번은 너무 짧아요. 두 달의 한 번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적응이 되려고 하면 친구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고 교실도 바뀌고 그래서 뭔가 좀 힘들어요ㅠㅠ 두 달의 한 번이면 친구들이랑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친해지려고 하면 반이 바뀌니까 약간 애매하게 친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첫 달 친구들이랑…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3 12:18:18
[토론토] ILSC - 세인트로렌스마켓
오랜만에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다녀왔어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토론토에서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어떤 것을 먹어볼까 맛있는거 먹고 오자 하고 구경을 먼저 했어요. 저번에 갔을 때는 사람들이 없어서 여유롭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바글바글..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서는 메이플 시럽, 메이플 과자, 메이플 사탕도 팔고 있어서 기념품 필요하신 분들은 가서 구매하시기도 좋아요. 가격도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3 12:13:34
[토론토] ILSC - 메디슨
스파다니아 역에 위치한 메디슨에 다녀왔어요. 친구들이 다들 메디슨에 많이 간다고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가본건 처음이었어요. 스파다니아 역에서 나와서 스파다니아 가는 길이에요. 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신호등에서 왼쪽으로 가서 쭉 가면 메디슨을 찾을 수 있어요. 스파다니아 역에서 3-5분 정도만 걸어가면 되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답니다. 역 에서 나오면 저 멀리 씨엔타워도 볼 수 있어요!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2 10:51:24
[토론토] ILSC - 일상!
저의 일상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날씨도 더워지고 운동은 해야겠는데 운동은 하기 싫고 집에만 있기에는 지루하고 그런 날이어서 홈스테이 친구한테 같이 나가서 걸을래? 라고 물어봤는데 좋다고 해서 집 근처를 걸으면서 집들을 구경했는데 이쁜 집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 생각도 들고, 제가 살고 있는 지금의 홈스테이 집과는 다르게 더 커보이고 티비로만 보던 외국 집 같은 느낌 나는 집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0 11:04:57
[토론토] ILSC - 토론토 아일랜드
토론토에서 꼭 가봐야 할 토론토 아일랜드에 다녀왔어요! 토론토 아일랜드가 예전에 바람으로 만들어진 섬이랬나..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랬던 것 같아요. 토론토 아일랜드에 가려면 union station에서 스트릿카를 타고 간 다음에 배를 타고 들어가야해요. 배는 돈을 내야하고 확실하진 않지만 왕복 값으로 약 6-7불 정도 냈던 걸로 기억해요. 배를 타고 10분-15분 정도 들어가면 토론토 아일랜드에 도착해요. 배를 타고 가면서도 이쁜 풍경들을 사진으로 남…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0 11:02:56
[토론토] ILSC - 원더랜드
원더랜드 시즌패스를 구매한 저는 주말에 원더랜드에 다녀왔어요. 시즌패스를 구매했으면 많이 가야 이득이잖아요>< 이 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어요! 제 목표는 한 달에 한 번 원더랜드 가는거에요.. 총 5번!! 저번에는 오픈 시즌이기도 하고, 평일이었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제일 오래 기다린 시간이 40-50분 기다리고 탔었는데 이번에는 토요일에 가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시즌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놀이기구…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20 11:00:42
[토론토] ILSC - 캐나다데이 불꽃놀이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캐나다데이에 있었던 불꽃놀이에 다녀왔어요! 여러군데에서 불꽃놀이를 하였는데 저는 집이랑 가까운 노스욕센터에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놀랐었는데, 저번 빅토리아데이때에 다녀온 불꽃놀이에선 5분? 정도밖에 불꽃놀이를 하지않아 실망을 조금하긴했었는데 이번 불꽃놀이도 그렇게 오래 안하더라구요.. 한국에선 1시간내내 하는곳도 있고 그런데 캐나다에선 의외로 불꽃놀이를 짧게하더라구요! …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8-13 14:48:06
[토론토] ILSC - CN타워
안녕하세요 저는오늘 CN타워를 다녀왔어요! CN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이 정말좋다고 해서 저녁쯤에 방문을했었는데요!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토론토 야경은 정말 예뻤어요! 뉴욕에서도 엠파이어빌딩에 올라가서 야경을 본적이있었는데 뉴욕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야경이었어요 ㅎㅎ 여자친구와의 마지막으로 토론토에서 보내는 밤이었는데 야경을 보면서 먼저 귀국할 여자친구를 보고있으니까 울컥하더라고요...ㅎㅎ 저는 귀국이 3개월정도…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8-10 10:58:42
[토론토] ILSC - 엽떡 & 버블티
한국에서 엽기 떡볶이를 많이 먹지 않는 제가!! 토론토에 와서 엽기 떡볶이를 더 자주 먹고 있어요.. 매일 먹고 싶어요ㅠㅠ 근처에 살면 매일 매일 포장해오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지금 집과 핀치 역은 거리가 좀 있어서 제가 포장해가면 아마 다 식을거에요.. 핀치역을 자주 가지도 않고 항상 핀치역 가는 이유는 엽기 떡볶이를 먹기 위해서 가죠! 외국인 친구들도 은근히 저보다 매운 것을 잘 먹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08 10:33:46
[토론토] ILSC - 이화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다들 가봤을 이화!! 한인 술집이죠! 오랜만에 이화에 다녀왔어요. 이화는 bloor - yonge station에서 7-10분 정도 걸으면 찾을 수 있어요. 이화는 내부가 너무 캄캄해서 밝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갔을 때도 안 그래도 거의 안 보이는데 그나마 있던 조명을 또 꺼버려서 거의 암흑에서 술을 먹었어요. 다른 곳들의 술이 얼마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화가 술이 비싼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소주가 $18.99 이고, 맥주가 싼게 $5.59~ 였던 것 같…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8-08 10:28:46
[토론토] ILSC - 블루영 도서관
블루영에 위치한, 아마도 토론토에서 제일 큰 도서관!! 드디어 다녀왔어요. 듣기만 하다가 학원 끝나고 집 가기 귀찮고 집 가면 숙제하기 너무 귀찮아서 친구랑 블루영에 가기로 하고 샤퍼스에 가서 각자 필요한 물건을 먼저 구매했어요. 저는 샴푸와 바디워시가 너무 저렴하게 팔고 있길래 언젠간 쓰게 될 일이 있으니 미리 구매했어요. 친구는 립밤이 필요하다고 해서 립밤을 구매했어요. 샤퍼스는 거의 항상 대부분의 제품을 할인하는 기분이에요~! 각…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31 10:25:32
[토론토] ILSC - 이사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방을옮겨야해서 이사준비를 하고 방을 찾아다녔어요! 홈스테이를하다가 서블렛으로 아파트에서 살다가 다시 거주지를 옮겨야했기에 이번주는 좀 분주했던것같아요ㅎㅎ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은 달이라 정신이없어서 하나하나 완벽하게 해내지못한게 아쉬운 달이었어요ㅜㅜ 이제 방학시즌이라 이시기를 놓쳐버리면 방을 구하기도 너무힘들어서 급하게라도 구했어야했어요! 방을 뺄날짜도 다가오고.. 저는 한국인들의 대부분이 사용…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27 10:36:41
[토론토] ILSC - Pride Parade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pride parade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LGBT 라는 말을아시나요? 캐나다에서는 1년에한번 동성애자들을위한 퍼레이드 축제를 가져요! 한국에선 보기힘든 광경이나 이벤트를 접할수있는데 정말 문화충격 이라는말이 나오기도하고 신기하기도했었던 체험이었어요ㅎㅎ 사실상 학생자원봉사자들이 하는역할이 그렇게 크질 않았기때문에 축제도즐기고 봉사활동도 할수있었어요ㅎㅎ 아직까지 동성애에 관해 관대하지못한 나라들이 많은데 캐…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27 10:35:04
[토론토] ILSC - 퀘백여행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퀘벡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와서 뉴욕에 이은 두번째 여행인데요! 이번에도 한인여행사인 파란여행사를 통해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CAD 400 정도에요! 기본적인 루트는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몬트리올 토론토 순으로 이동하게 되며 각 일자별로 한지역씩을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퀘벡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저씨.. 사랑해요.. 네 맞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드라마죠.. "도깨비". 저는 보지않아서 모르겠지만 퀘…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27 10:33:34
[토론토] ILSC - 크리스트 한식당 맛집 '팔도강산'
토론토에는 굉장히 많은 한인 음식점이 있죠? 제가 한국 음식을 원래도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 와서도 한국 음식점을 가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블루영에 위치한 코비는 별로고 미스코리아에서는 음식마다 틀려요. 운이 좋으면 맛있는 것 먹는 느낌.. 미스코리아에서 족발이랑 김치찜 시켰다가 깜~짝 놀랐어요. 양 진짜 작은데 가격이 $17정도.. 미스코리아에서는 짬뽕이랑 돼지갈비찜이었나 그게 맛있었어요. 미스코리아에서 더 먹기는 무리다! 생각…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26 10:40:44
[토론토] ILSC - 감기약
학원 끝나는 금요일 날, 친구와 같이 점심 먹기로 약속하고 뭐 먹을까 정하다가 학원 근처에 있는 스시집에 가서 스시를 먹기로 했어요. 원래 학원 근처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앉아서 먹을 자리가 없고 어디로 가야할지 못 정하겠어서 이튼센터에 위치한 푸드코트로 갔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ㅠ^ㅠ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고 , 음식점마다 줄도 굉장히 길었어요. 냄새가 다 너무 좋아서 뭘 먹어야…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26 10:37:22
[토론토] ILSC - 블루어영 (Bloor Yonge)
블루영에 다녀왔어요. 학원에서나 집에서 블루영 가려면 지하철 갈아타야해서 귀찮은데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한인 마트인 H마트와 갤러리아가 저에게는 그나마 제일 가까운 블루영에 위치해 있어서 자주 가게 되는 것 같기도해요. 블루영에는 한인 음식점도 있어요! 블루영에는 토론토에서 아마도 제일 큰 도서관이 있는데 저는 한 번도 안에 들어가본 적은 없어요.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는 한 번쯤 가볼 생각이…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26 10:33:20
[토론토] ILSC - 나만의 용동관리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저만의 용돈관리법을 소개해드릴거에요!! 저는 세일기간이나 묶음판매하는제품을 주로 타겟으로해요! 물건몇개를사면 몇개를 더주는 행사라던지 가격자체를 할인해주는 행사라던지!! 메트로나 샤퍼스 등등의 마트에서도 할인을 자주하는편이니 자주애용하시는게좋아요ㅎㅎ 저는 얼마전에 일반매장에선 한캔에 1.5달러인 탄산음료 18묶음을 4.5달러에 구입을했어요! 3개값인데 어마어마하죠? 가끔 말도안되는 행사를하니…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13 10:27:14
[토론토] ILSC - 삼겹살 먹방
저는 이번주에 핀치역에있는 달동네 라는곳에 삼겹살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캐나다와서 처음먹어보는 삼겹살이라 감회가 새로웠었어요ㅜㅜ 외국에서 먹는거라 맛이 거기서 거기겠지하고 먹었는데 웬걸 너무맛있더라구요ㅜㅜ 여기저기 맛집을 찾인보긴했었는데 달동네가 평이 되게 괜찮더라구요! 2명이서 2인분에 밥한공기 먹으니 딱맞았던거 같아요! 가격이 싼편은아니지만 오랜만에 삼겹살먹어서 기분좋은 하루였네요ㅎㅎ 다들 삼겹살 땡기실땐 달동네에가…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12 10:37:06
[토론토] ILSC - 나는 캐나다가 먹을 것이 많아서 좋다.
오늘은 제가 캐나다를 좋아하는 이유에대해 설명을 해볼거에요! 저는 처음 캐나다를와서 느낀게 이곳 사람들은 배려심이나 이해심이 정말 많은것 같았어요! 예를들어 길을걷다가 제잘못으로인해 부딪혔는데도 쏘리 라고 말하고 지하철에서 문을잡아주거나 길에서 보행자우선으로 건너게하는것이 생활화 되어있는거 같았어요! 물론 한국도 기본적인 배려나 예의는 보이지만 워낙 개인주의적인 성격이 강하잖아요..ㅎㅎ 그리고 한끼식사를 할수있는곳이 …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7-12 10:35:29
[토론토] ILSC - 스타벅스 해피아워
6월 14일 목요일이 스타벅스의 해피 아워 데이 였는데요. 해피 아워 데이란, 저도 정확하게 잘 알지는 못하지만 몇 개의 음료가 무려 50%!!!! 반 값 할인 하는 날이에요!! 저는 커피를 싫어해서 녹차 프라푸치노만 먹어서 스타벅스만 찾는 편인데 월요일날 갔을 때 스타 벅스가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스타벅스를 갔는데 거기도 닫은거에요!! 그래서 이게 뭔 일이람! 하고 결국 팀호튼 갔었는데 알고보니 미국에서 일어난 인종 차별 때문에 전 지점에서 …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10 10:15:23
[토론토] ILSC - 월마트
홈스테이 친구가 이번 주말에 몬트리올로 가게 되어서 같이 시간 보낼 겸 나가기로 했고, 친구가 홈스테이 아저씨 아줌마께 드릴 선물을 사러 가고 싶다고 월마트에 가자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어요. 월마트가 저렴한 마트라고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가본건 처음 이었어요. 가보니 크고 가격도 다 저렴했어요. 다만 단점으로는 집에서 거리가 조금 있다는 점..?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길만 건너면 바로 있는 월마…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09 10:24:27
[토론토] ILSC - 레벨테스트, 프레젠테이션 발표
이번 달 선생님은 갑자기를 좋아하셨어요. 갑자기 시험보기, 갑자기 프레젠테이션 발표하기.. 말을 안해주시고 갑자기 주제를 주시고 모둠을 짜주시고는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간은 고작 15분정도.. 그러고 발표하기..무언가를 보고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아무 것도 보지 않고 발표를 해야 했어요. 일주일에 2~3번은 프레젠테이션을 꼭 했었어요. 대신 1개의 프레젠테이션은 미리 알려주시고, 팀원들과 피피티를 충분히 준비한 후, 한 팀당 발표는 20분 해야… [더보기]
작성 :
얍얍
작성일 :
2018-07-09 10:21:07
[토론토] ILSC - CN타워
캐나다 토론토에 와서 꼭 가봐야 할 장소로 꼽히는 곳인 CN타워에 다녀왔어요. CN타워는 553.33m라고 해요. CN타워는 Union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요. 사진은 유니온 역에서 나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역에서 나와서 여유롭게 대략 10분정도 걸으셔야해요. 유니온 역이 다운타운 중간에 딱 위치해있어서 그런지 사람도 굉장히 많고 높은 건물들도 많이 있어서 건물 구경하면서 걸어가는 재미도 있어요! 굉장히 높아서 … [더보기]
작성 :
얍sall
작성일 :
2018-07-04 10:32:56
[토론토] ILSC - 원더랜드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놀이공원가서 놀이기구 타는 것인데요. 캐나다에는 원더랜드라는 아주 크고 재밌는 놀이기구가 많은 놀이공원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예전부터 너무나도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소원성취를 했어요~ 가기 전 날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서 너무 걱정스러웠지만 다행히 비는 안왔어요. 날씨가 조금 흐리고 비가 아주 조금 오기는 했지만 아주 더운 날씨보다는 이런 날씨인게 차라리 더 좋았던 것 같아… [더보기]
작성 :
얍sall
작성일 :
2018-07-04 10:30:44
[토론토] ILSC - 마이마이 치킨
요새 이어지는 무더위 때문에 불쾌지수가 상승하고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더운 날에는 저녁에 시원한 맥주와 바삭바삭한 치킨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했거든요~ 역시 여름에는 치맥이니깐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인타운에서도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마이마이 치킨을 가보았어요. 기본 안주로 나온 팝콘은 눅눅하고 별로였어요. 보니까 팝콘을 미리 퍼두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눅눅하고 … [더보기]
작성 :
얍sall
작성일 :
2018-07-04 10:24:46
[토론토] ILSC - 토론토 로렌스마켓 랍스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로렌스마켓에 랍스터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가격은 좀 큰녀석이라 66불정도였구요 힘이 장난아니더라구요ㅎㅎ 한국에선 기본 10만원이넘는데 여기선 환율로따지면 5만원정도에요! 남부쪽에서 잡히는 랍스터가 되게 맛있다고 뉴욕여행때 만났던 가이드분께서 그러셨어요!! 그래서 기대를품고 조리를 맡기고 조금뒤!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6-27 11:58:55
[토론토] ILSC - 토론토 크리스티 poop cafe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크리스티역에있는 poop cafe를 다녀왔어요!! 이 카페는 디자인이 모두 화장실과 연관되어있거나 용변들과 관련되어있어요! 가끔 poop cafe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나 이해할수없다는 모습을 보이시는분들이 계신데 당연합니다! 저도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었어요ㅠㅜ 물도 변기모양 컵에나오는데 손이 잘안가더라구요..ㅎㅎ 이건 빙수..?같은 아이스크림인데 조금단것같기도하구요! 가격은 10달러정도에요 조금 비싼…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6-27 11:55:29
[토론토] ILSC - 토론토 원더랜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캐나다의 유일한 놀이공원 원더랜드에 다녀왔어요!! 10시 개장이라 아침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었는데요 원더랜드는 조~금 거리가 멀어요!!ㅜㅜ 비바버스를 타고 이동하게되는데 버스비가 4달러가 더 든답니다! 원더랜드입장권은 한국과는다르게 자유이용권이나 빅3 처럼 따로있는게 아니라 손에 두르는 띠도없이 그냥 입장시 입장료만 내면된답니다! 입구에서 예약없이 구매하시면 택스포함 80정도구요ㅜㅜ 미리 예약을하시면 택스… [더보기]
작성 :
옥동2
작성일 :
2018-06-27 11:52:47
[토론토] ILSC어학원 - Highpark
오늘은 친구들이랑 하이파크에 벚꽃을 보러 가기로 했어서 수업이 다 끝난 후에 벚꽃을 보러 갔어요. 어제 집에서 구글 지도에 검색을 했었는데 high park역에서 내리면 9분을 걸어가야 하는데 keele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3분 걸린다고 나와서 keele역에서 내렸다가 엄청 많이 걸었어요... high park역에서 내려야 해요...하...오늘도 주말 못지 않게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아마도 내일부터 비가 와서 그런건지.. 사람도 많고 개들도 많았어요.… [더보기]
작성 :
sally0531
작성일 :
2018-06-05 11: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