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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EC - 워싱턴여행
오랜만에 홈맘이 올리브유로 파스타를 만들어 줬다 나는 토마토 파스타보다 이 파스타를 더 좋아한다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예전에 홈스테이 아들한테 배운적이 있다 요즘 부쩍 한식을 많이 사먹어서 집에서 저녁을 먹는 횟수가 줄었는데 다시 처음 온 느낌이다 오늘은 워싱턴에 2박 3일로 놀러가는 날이다 아침에 눈이 와서 차가 밀릴까바 일찍왔는데 너무 일찍 온것 같다 어제밤에 체크인이 안되서 더 일찍 출발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에어캐나다 비행기로…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27 15:28:05
[몬트리올] EC - 지하철역
정들었던 지하철 ㅠㅠㅠㅠ이 곳은 파리랑 너무 비슷한 지하철이다 지하철이 1호선 밖에 없어서 길 찾는 건 너무너무너무 쉬웠고 지하철을 타면 어디든 빨리 데려다 줘서 너무 좋았다!!!그러나 그에 비해 너무너무 더럽다는게 함정.....새 메트로도 있지만 흔 메트로는 너무너무 더럽다는 것....또한 아침 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사람이 많고 갑자기 멈춰서 다음 열차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많다는 점......메트로는 10분에 한대씩 온다 바쁜 시간에는 오분에 한대… [더보기]
작성 :
김솔미
작성일 :
2019-04-19 15:47:07
[몬트리올] EC - 토익공부
시험이 얼마남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점점 다가오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 매진했다 맥길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맥길 학생이 아니어도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지만 맥길은 항상 도서관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방학기간이 아닌 정규 수업이 있을 때는 빨리 가야 도서관에 자리가 있다 또한 어느 자리는 맥길 대학원생들만 이용하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피해서 앉아야 한다 맥길 학생들은 명문대 학생처럼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다 하지만 한국 학생… [더보기]
작성 :
김솔미
작성일 :
2019-04-19 15:44:47
[몬트리올] EC - 라떼아트
자주가는 카페다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은근 분위기가 좋다 에트워터역에서 나와서 앞으로 쭉 걸어서 오른쪽으로 꺽으면 가페가 보인다. 카페가 작기 때문에 만석일 확율이 높다 나는 항상 초코라떼를 먹는데 가장 맛있는 것 같다 카페인 함량이 높기 때문에 몬트리올에서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초코랑 섞인 음료를 선호하는 편이다 알바생이 저렇게 그림도 그려준다 내 음료를 보더니 옆에 있는 외국인이 너무 귀엽다며 사진 찍어도 되냐고… [더보기]
작성 :
김솔미
작성일 :
2019-04-19 15:42:52
[몬트리올] EC - 아쿠아리움
토론토 여행중에 리플리스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중국여행사가 데려갈 곳이 없어서 여길 데리고 오는 건가 의심을 했지만 구경하고 다니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따로 표를 구매하면 더 저렴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예매를 하구 가면 좋을 거 같다 아쿠아리움에는 어린이들이 정말 많았다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많았고 어린이 틈에서 어린이 척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상어들이랑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다 돋보기…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6 15:52:11
[몬트리올] EC - 나이아가라 여행
1박 2일로 짧게 토론토 여행을 다녀왔다 겨울 토론토 여행은 나름 낭만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여행이 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종종 겨울에 어는 경우가 있는데 운 좋게도 철철 흘르는 폭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온은 몬트리올 보다 훨씬 높은 0-2도 정도 였지만 정말 추웠다 바람이 차갑고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체감온도는 몬트리올과 비슷했다 친구가 기온만 보고 옷을 얇게 입고 와서 구경할 때 제대로 구경 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아침 7시 3…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6 15:50:37
[몬트리올] EC -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시즌엔 집집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저렇게 집을 꾸며논다 우리 홈스테이 집도 매년 집을 꾸민다고 했다 하지만 올해는 홈맘 엄마가 돌아가셧기 때문에 장식은 하지 않는 다고 했다 집에 늦게 도착한 날에 다음버스가 너무 텀이 길어서 평소에 타는 버스 말고 다른 버스를 탄 다음 10분 걸어서 집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밤에 동네를 걸으니깐 이쁘게 꾸며 논 집들이 많았다 한국 크리스마스 같은 경우에는 상점들이나 또는 크리스마스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6 15:49:21
[몬트리올] EC - 몬트리올 일식집
몬트리올은 추워서 겨울에는 잘 돌아다닐 수 없는 도시 이다 여름에는 항상 올드포트 근처에서 놀았었는데 겨울이 되고 나선 가본적이 없었다 노트르담 성당에서 하는 공연을 보기 위해 왔는데 여름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비록 여름보다 사람은 더 적었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으로 어두운 몬트리올의 겨울을 밝히고 있었고 더 동화같은 도시 이미지가 풍겼다 공연은 20분 정도 진행됬고 학생증으로 학생 할인을 받아서 더 저렴하게 공연을 감상할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3 11:51:10
[몬트리올] EC - 몬트리올 겨울날씨
요즘 몬트리올은 기온이 오락가락한다 어느날은 2도 였다가도 -14도로 다음날이면 내려가고 눈이 폭탄맞은 것 마냥 눈폭탄에 내린다 눈이 오는 날은 생각보다 춥진 않다 조용하게 떨어지는 눈이 가끔 이뻐보일때가 있어서 사진으로 답았다 참 신기한게 밤엔 눈이 저렇게 많이 왔다가도 아침이 되면 눈치우는 차, 눈치우시는 환경미화원 분 들 덕분에 교통 체증없이 편하게 도심지로 왓다갔다 이동 할 수 있다 몬트리올이 눈이 많이 오는 도시이기 때문에 사전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3 11:50:13
[몬트리올] EC - 단어암기
요즘 하루에 단어를 60개씩 외울려고 노력 중이다 단어를 눈으로만 외우다 보니깐 까먹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단어 암기 하는 방법을 바꿨다 공책을 여러번 접어서 쓰면서 외우는 중이다 더 잘 된 방법 같다 영어를 말할때는 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 문장이 중요하고 또 단어도 정말 중요한것 같다 까먹지 않게 이렇게 외운 후 다음날 아침 저녁마다 복습하고 있는 중이다 단어를 많이 알고 다니깐 독해도 예전보다는 더 매끄럽고 시간단축도…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4-13 11:48:57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홈스테이 옆집은 이렇게 집을 장식해 놨다 장식하는 할아버지랑 눈인사를 했다 참 좋으신 분 같았다 예전엔 할로윈이라고 해서 호박을 줄줄 계단에 전시해 놓으셧는데 그건 사진으로 담아놓지 못했다 우리동네는 다른 동네에 비해 중산층이 사는 것 같다 동네마다 특징이 있는데 빨간 지붕이 많은 동네는 중국인들이 많이 산다고 했고 버스를 타고 좀만 더 가면 흑인동네가 나온다 외국이라도 같은 민족끼리 모여 사는 것 같다 우리집 주변에…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2-26 12:47:10
[몬트리올] EC - 간이가습기
밤에 자고 일어나면 목이 너무 칼칼하고 코가 막히고 감기 기운 같이 힘들었었다 그 이유가 집이 건조 해서 인걸 인지하구 젖은 수건을 방 곳곳에 널어놓고 간이 가습기 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별 효과가 없어서 홈맘한테 말했더니 홈맘이 집에서 안쓰는 가습기를 쓰라고 줬다 쓰고 잣더니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었다 그렇게 며칠을 썻는데 새벽에 너무 추워서 깨보니 집에서 쓰는 전기 장판과 가습기가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핸드폰 충전도 되…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30 19:04:25
[몬트리올] EC - 추운 몬트리올 날씨
한국에서 편한 장갑을 사왔다 정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장갑이 답답해서 정말 끼지 않는다 그런데 몬트리올 바람은 너무 차갑고 손을 밖으로 꺼내놓고 있어도 칼이 베는 것처럼 추울때가 있다 이런 날씨에 택배를 들고 간다거나 장을 보고 손에 들고 간다면 손이 아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장갑이 터치라서 핸드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핸드폰 할때는 장갑을 벗는 편이다 그 이유는 한국 학생들 중에 핸드폰을 분실하는 친구들이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28 18:00:34
[몬트리올] EC - 카페
에트워터 역 근처 카페다 여기는 단골이 많고 아는 사람들만 오는 작고 작은 카페다 커피맛은 그저 그렇다 몬트리올 커피는 한국보다 카페인이 더 쎄다고 느끼기 때문에 몬트리올에선 커피를 잘 안 마시는 편이다 속이 불편하고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기 때문이다 나 뿐 만이 아니라 학원에 다니는 한국인 친구도 몬트리올에서 커피를 마신 후 그 다음날 잠을 못잤다고 한다 그래서 커피 종류말고 차 종류를 시켰는데 맛은 없었다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친구…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28 17:57:40
[몬트리올] EC - 눈오는 겨울
수요일마다 항상 파스타를 먹는다 토마토 소스는 이탈리아 가족이 직접 만드는 거다 소스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음식을 같이 먹지 않는 다는 것이다 꼭 처음엔 스프를 먹고 그 다음에 파스타를 먹고 그 다음에 미트볼이나 고기를 먹는다 샐러드는 같이 먹지만 이 세 메뉴를 한꺼번에 먹지 않고 꼭 다 먹은 후 차례대로 음식을 먹는다 원래 파스타에 고기를 같이 넣어서 먹고 싶었는데 꾹 참고 다 먹은 후 먹었다 음식을 다 먹…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25 16:10:36
[몬트리올] EC - 감정에 따른 표현
자주 쓰는 문장 많이 본 문장을 외우는 중이다 몬트리올에 와서 외국인들을 만나면 보통 외국인들이 자주 쓰는 구문과 문장이 있다 들을 때는 알겟지만 막상 내가 사용하려고 할때는 입이 떨어지지않고 말할때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질 수 있게 말할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문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중이다 요즘엔 프렌즈를 보면서 문장을 따라하는 공부도 하고 있다 프렌즈는 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들을 많이 사용…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15 11:44:27
[몬트리올] EC - 겨울철 분위기
요즘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고 해가 짧아졌다 썸머타임제가 끝나서인지 밤에 더 피곤하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꼭 비타민을 챙겨먹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겨울철 햇빛을 보기 쉽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날씨 좋았던 여름이 지나고 나니깐 밖에 나가는 것도 오래 못하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오늘은 이튼 센턴에 가서 포켓볼이랑 탁구를 쳤다 30분 30분 나눠 칠수도 있기 때문에 더 좋…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02 18:34:58
[몬트리올] EC - 자주가는 카페
내가 가장 많이 다니는 세컨컵 카페다 몬트리올은 스타벅스가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가는 한국 카페처럼 조용히 공부 할 수 있는카페는 찾기 힘들다 책상이나 의자 또한 불편 하거나 책상이 엄청 적게 있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을 하거나 빵을 파는 빵가게 느낌의 카페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세컨컵은 대학교 근처에 위치하기 때문에 과제나 공부를 하는 대학생들이 많은 편이라 책상도 많고 커피 마시면서 조용하게 공부 할 수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02 18:33:19
[몬트리올] EC - 문법 공부
수업시간에 동명사와 to부정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동사들을 배웟는데 많이 헷갈렸다 ing같은 경우는 ~했던것을 to부정사의 경우는 ~할것을 또한 목적어를 tov를 취하는 동사, 목적어를 ing를 취하는 동사,둘다 쓰는 경우 등등을 배웠다 이미 한국에서 배운 내용이지만 정확하게 암기 하지 않고 대충 감으로 풀거나 계속 사용되는 동사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확하고 더 다양한 동사의 쓰임을 알게 되었다 겨울이 되니깐 방에 히터를 틀었다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9-01-02 18:27:32
[몬트리올] EC - 야경구경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줄지어 있었는데 겨울에는 우리를 포함해 손님이 4명 밖에 없었다 더운 날씨에 기다리기 싫어서 타는 것을 미뤄 났더니 금새 겨울이 되버렸다ㅠㅠ 원래 사람들이 많을때는 한 칸에 모르는 사람들과도 같이 타는 것 같은데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따로 탈 수 있었다 약 20분간 타는 건데 금방 시간이 지나간다 학생증을 가져가면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가꾸가기를 추천한다 동행이 있을 경우 각각 학생증이 있어야 한다 밤…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1 12:35:03
[몬트리올] EC - 뉴욕 순대집
뉴욕 여행을 갔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병천 순대를 먹고 싶어서 1시간 30분 동안 두번 버스를 타고 한 30분쯤 걸어서 도착한것 같다 순대국밥을 시켰는데 순대가 방금 다 떨어졌다고 해서 당황스러웠다 순대국밥집에 오후 3시밖에 안됬는데 오늘 순대가 다 떨어졌다니....하는 수 없이 돼지 국밥을 시켰는데 고기가 수육이었다 국물은 맛있었고 맡반찬이 만족 스러웠다 배추,상추,고추 등등 계속 먹을 수 있구 김치도 맛있었다 비록 순대는 먹지 못했…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1 12:33:59
[몬트리올] EC - 인도음식점
인도음식점에 갔다 항상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많길래 한번 먹어보았다 양이 엄청엄청 많기 때문에 여자들 끼리 간다면 그냥 한개 시켜놓고 먹는게 나을 듯 하다 맛은 내가 알고 있던 카레맛과 확연히 다른 맛이다 제일 위에 있는 찢어 먹는 것은 쫀띡쫀띡 하니 맛있다 제일 맛있었던 것은 제일 찐한 주황색 닭 소스였다 차례로 보면 매톰한 닭고기 소스 그리고 노란색은 샐러드이다 바닥에는 쌀이 있는데 한국쌀과는 다른 날리는 쌀이다 또한 주…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1 12:32:36
[몬트리올] EC - Upper반으로 올라간 후
반을 어퍼반으로 올라간 뒤로 지문의 길이는 길어지고 모르는 단어는 더 많아지고 독해를 할 때도 선생님이 처음에는 정확히 읽지 말고 무슨 내용인지 요약할수 있을 정도로만 읽으라고 시간도 엄청 적게 준다 다 읽지도 못했는데 스톱 외치고 짝꿍이랑 무슨 내용인지 토론하게 시키고 짝꿍이 무슨 말을 했는지 말해보라고 하고 점점 위축되는 하루 였다 그래서 원래 평소에 하지않은 복습을 시작했다 이건 동양의 한의학 또는 민간요법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0 18:59:09
[몬트리올] EC - 뉴욕여행2
뉴욕에 가서 랍스타를 먹었다 저렴한 비용에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랍스타를 살 수 있는 곳에서는 다른 해산물 들도 판매하기 때문에 다양한 해산물들을 신선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랍스터는 시간이 지나면 찔겨 지기 때문에 받자마자 빨리 먹는게 좋을 것 같다 자리가 마땅히 없다면 한층 내려와서 먹어도 되고 먹은 후 쓰레기만 잘 처리한다면 펄펙이다 처음에 브루클린에 숙소가 있어서 내가 생각했던 뉴욕과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브루클린은 집…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0 18:57:52
[몬트리올] EC - 뉴욕여행
무료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었다 어린시절 만화 둘리를 보고서 자유의 여신상이 미국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이렇게 생각만 하고 저기 멀리 미국 어딘가에 있겠구나라고만 생각만 햇는데 진짜 이렇게 보게 되니깐 신기 했다 페리는 정말 컸고 원래 페리의 용도는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었는데 여행객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30분에 한대씩 배가 오는 것 같다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 미술관에 갔는데 잘 전시해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20 18:56:38
[몬트리올] EC - 프렌즈로 공부하기
처음에 프렌즈를 보기 시작했을 때는 프렌즈가 유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미드로 영어 공부 할때 프렌즈를 많이 보기 때문에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 밨을 때는 프렌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 이게 왜 웃긴지 도통 이해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내가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몰랐고 단순히 공부 목적으로 프렌즈를 봤기 때문이다 처음에 보다가 재미 없어서 포기 하다가 한글 자막으로 한 5편까지 밨을때 정말 웃기고 계속 다음편을 보고 싶다고 생각했…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08 19:01:04
[몬트리올] EC - 선택수업
수업시간에 보드는 정말 신기하다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터치하면 마우스 클릭처럼 인터넷이 작동되고 보드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을 할때 색깔 펜으로 설명도 가능하다 문법은 더 깊어지고 심화되어서 기본적인 부분은 이미 알고 있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더 세세하게 문법을 배울 수 있고 하지만 세컨 컨디셔널 떨드 컨디셔널은 꼭 빠지지 않거 배우기 때문에 미리 공부해 두면 알아듣기 쉬울 것이다 근대 선생님들은 책이 오…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08 18:59:51
[몬트리올] EC - 비행기표
캐나다에 와서 맨날 아침을 거르거나 빵을 먹은 탓인지 속이 굉장히 안좋았다 그럴때마다 이유는 모르는데 초콜릿을 먹으면 괜찮아 졌다 그래서 맨날 핫초코를 팀홀튼에사 사먹는데 요번에는 세컨컵에서 먹어 밨다 나는 핫초코는 팀홀튼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찐한게 속을 더 안정 시켜주는 것 같다 비행기 왕복권을 끊지 않아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수시로 확인하는 중이다 편도 비행기는 왕복과 맞먹을 만큼 비싸다 근대 보면 이…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2-08 18:58:50
[몬트리올] EC - 세제랑 핸드폰 사용
식기세척기 안에 넣는 세제다 처음에 식기세척기가 잘 닦이는지 의문이었지만 홈맘 말로는 잘 닦인다고 했다 접시는 접시끼리 컵은 컵끼리 포크와 수저도 따로따로 넣고 이걸 한개 넣어주면 세탁기 처럼 접시가 닦아진다 편한것 같다 홈스테이집 세탁기는 힘이 너무 쎄서 옷만 돌리면 옷에 작은 구멍이 난다 그래서 빨래망이 꼭 필요한대 돌라라마에서 산 빨래망은 한국꺼보다 약하기 때문에 한번 찢어졌다 복불복이기는 하지만 나머지 한개는 잘 쓰고 있다&nbs…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1-23 17:03:29
[몬트리올] EC - 땡스기빙
몬트리올에 오기전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소매치기 당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아직 한번도 그런 경험을 하진 않았다 지하철을 탈때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문이다 출발한다는 신호가 나오고 문이 바로 닫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한국에 경우 지하철이 닫히려고 하면 문이 살짝 열리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지하철은 얄짤없이 닫힌다 신기하게도 매일마다 그 텀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항상 조심히 타는게 낫다 홈맘이 땡스 기빙데이 파티에 간다면…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1-23 17:01:57
[몬트리올] EC - 중국식당
레스토랑 복을 갔다왔다 학원에서 여기까지 가는 교통수단은 버스 한대 밖에 없다 맛있다는 소문이 많이 나서 탕수육이랑 해물짬뽕을 시켰다 종업원이 엄청 친절했지만 맛은 그저그랬다 여기는 다른 한식당과는 다르게 쿠폰도 있다 가장 좋았던 다른 음식점 과는 다르게 퀄리티 있는 분위기 였다 그릇들도 다른 음식점에 비해 깔끔하고 고급져 보였다 탕수육 튀김은 바싹하고 잘 튀겨졌는데 소스에서 참기름 냄새가 너무 많이 났다 여기 탕수육도 맛있지만 차이…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11-23 17:00:31
[몬트리올] EC - 순두부찌개
깐따삐야 순두부찌개가 가장 맛있는 것 같다 그리구 모나미 짬뽕은 몬트리올을 통틀어서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깐따삐야는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오피아는 제육볶음이 맛있고 모나미는 제육볶음은 별로 였던것 같다 약간 많이 느끼했다 쭈꾸미 덮밥을 더 추천한다 또 복이라는 한식당에 갔는데 탕수육이 맛있었고 짬뽕은 별로 였다 느끼하고 해물짬뽕을 시켰는데 느끼하고 해물보다 야채가 더 많았던것 같다 필역은 출구가 많아서 나갈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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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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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18:09:06
[몬트리올] EC - 멕시코전문점
멕시코 친구와 일본친구와 멕시코 전문점을 갔다 나는 브리또를 먹고 싶었는데 멕시코 친구가 멕시코 레스토랑에 왔으면 타코를 꼭 먹어바야 된다고 했다 원래 멕시코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도전해보지 않았는데 처음 먹어 본거 치고는 괜찮았다 나는 치킨 타코를 시키고 일본친구는 비프 타코를 시켰다 멕시코 친구는 어떤 음식을 시켰는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내 치킨 타코가 젤 맛있었다 토핑으로 토마토와 오이같은 소스를 주는데 별로 매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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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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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18:07:53
[몬트리올] EC - 파워포인트
반에서 진급못한 장수생이 되다보니 이제 책이 쉬워졌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이거 이거 해보라고 시키면 정말 되던 해석도 잘 안되고 대충읽고 바로 토론에 들어갔는데 이젠 여유있게 생각도 정리하고 책이 쉽다 처음 들어온 학생들은 많이 어려워하구 수업도 나오기 싫어하는 학생도 몇몇 있는데 이게 발전을 한건지 익숙해만 진건지 잘 모르겠다 반에 장수생들이 많아져서 선생님도 수업할 때 고민을 많이 하신다 책은 이미 끝낸 학생들이 많은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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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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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18:06:25
[몬트리올] EC - 퀘백여행2
정말 신기한 것은 캐나다 안에 작은 프랑스가 있다는 것이다 몬트리올에 살면서 불어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었다 사람들이 모두 영어와 불어를 잘 하기 때문이다 근대 퀘백시티에 오니깐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종업원이 영어를 엄청 잘 못해서 거의 몸짓 눈짓으로 알아들었다 거리에 꽃들을 많이 심어났는데 꼭 화원 처럼 보였다 알록달록 진한 색깔의 꽃들이 마을을 더 이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건물을 보면 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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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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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16:49:19
[몬트리올] EC - 퀘백여행
퀘백시티를 다녀왔다 중국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왔는데 버스를 개인적으로 타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퀘백시티 투어를 신청해서 갔다왔지만 퀘백은 2시간 30분쯤 둘러본것 같다 그 전에 구리박물관과 폭포를 들려서 시간을 많이 쓰고 점심도 퀘백시티에서는 먹을 수 없었고 근처 휴게소 같은 곳에 큰 뷔페 집에서 먹어야만 했다 퀘백시티에서 내려주는 줄 알구 점심을 개인적으로 먹는다고 말했는데 막상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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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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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16:47:18
[몬트리올] EC - 이탈리아가족의 홈스테이
항상 해외 여행을 해도 한식을 많이 찾았다 하지만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식을 자주 먹을 수 없기 때문에 홈맘이 만들어주시는 음식을 맛있게 먹으려고 노력 한다 비쥬얼은 별로지만 먹어보면 한국 삼계탕 국물 맛이 난다 저기에다가 진짜 닭다리 삶은 걸 넣어 먹기도 하는데 맛있다 저녁을 먹고 나면 항상 홈맘이랑 설거지를 한다 식기 세척기가 있기 때문에 수월하게 하는 편이다 한국에도 많이 보편화 되었으면 좋겠다 저녁먹을 때 항상 포도 주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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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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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16:45:53
[몬트리올] EC - 집에서요리
집에서 제육김치볶음을 만들고 현미밥에 맛이는 저녁을 만들어 먹었다 레시피 대로 한국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더니 정말 한국 식당에서 만들어 먹는 것과 똑같은 맛이 났다 한식당에서 보다 만든 것 보다 맛있게 해서 먹은 것 같다 다음번엔 불고기 전골을 도전해볼 생각이다 국물 맛을 내는 것이 가능할지는 의문이지만 도전 해볼 것이다 한인마트에 한국 식재료들이 다 있기 때문에 원하는 음식을 몬트리올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학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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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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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1:20:49
[몬트리올] EC - 몬트리올 여행사
시노라마 몬트리올은 몬트리올에서 가장 싸게 여행 할 수 있는 중국 여행사다 메가 버스를 타고 가는 것 보다 여기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호텔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거의 이주일 전이었는데도 모두 sold out 이었다 간신히 맞는 시간을 찾아서 홈페이를 통해 예약하려고 했는데 오류가 계속 떳다 할 수 없이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시노라마를 갔는데 불이 모두 꺼져 있고 문이 다 닫혀 있었다 여행법을 위반해서 문을 닫은 것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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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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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18:51:58
[몬트리올] EC - 동사구 배우기
요번 수업 시간에는 동사구에 대해서 배웠다 피터 선생님은 재밋게 수업을 진행했다 한국 교육처럼 칠판에 혹은 책에 나와있는 동사구의 뜻을 풀이 하는 수업이 아니라 먼저 20개의 동사구와 뜻을 스스로 추측해서 매칭해보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설명해 주신다 그런다음 그룹을 나누어서 팀을 만들고 퀴즈로 동사구를 맞추는 게임을 했다 다소 재미없게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게임을 통해서 동사구를 배우니깐 30퍼센트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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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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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18:50:20
[몬트리올] EC - 맛있는 간식
9시에 수업이 시작되고 10시 30분까지 정말 배가 많이 고프다ㅠㅠ 나뿐만 아니라 외국인 친구들도 정말 많이 배고파 한다 일본인 친구가 맛있는 과자을 나눠 줬다 안에 초콜릿이 들어 있는데 정말 맛있었다 일본인 친구는 뉴욕으로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학원에서는 일주일 동안 방학을 쓸 수 있게 해줘서 결석을 해도 출석체크에 체크 되지 않는다 맛있는 브라우니를 대만친구와 나에게 선물로 줬다 정말 맛있었다 일본인 친구는 홈스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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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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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18:49:03
[몬트리올] EC - 홈맘생일파티
홈맘이 생일 인 것을 아침에 알았다. 아들들이 꽃다발과 편지를 줬다. 홈아빠는 장미꽃을 줬다. 나는 당일날 알게 되서 선물을 준비 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집개 머리 삔과 카드를 써서 줬다. 다른 곳에 살아도 생일날 꽃다발을 선물하고 카드를 쓰는 것은 어느나라든 똑같은 것 같다. 홈스테이 아들들이 쓴 편지를 읽어 봤는데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그동안 3형제를 잘 키워 줘서 감사하다. 너는 좋은 엄마이자 여자이다 라고 써있썼다. 나도 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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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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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8:20:56
[몬트리올] EC - 수업관련
수업시간이 영어듣기를 하고 정보들이 맞고 틀린지를 찾아 내는 것이다 간혹 쉬운 부분이 있고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테이블에 앉아있는 친구들과 같이 상의하면서 답을 찾아낸다 같은 레벨이지만 반 친구들 끼리 수준 차이는 천차만별이것 같다 왜냐하면 어느 친구는 리스닝을 엄청 잘해서 모든 문단을 요약을 할 수 있고 어떤 친구는 스피킹을 잘해서 말을 선생님 처럼 빨리하고 정확히 한다 그 친구는 아마 문법과 롸이팅이 약해서 우리반인 것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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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10-22 15:43:38
[몬트리올] EC - 시내 아이스크림 가게
몬트리올 시내를 구경하다 보면 사람들이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들고 다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그냥 지나쳤썻는데 친구가 알려줬다 보기에는 정말 감칠맛 날 것 같고 맛있어 보이지만 막상 먹으면 정말 너무너무너무 달다 그냥 초콜릿 그 자체다 초콜릿은 크림 아이스크림을 겉에서 감싸고 있기 때문에 굳으면 단단해 져서 먹기도 불편하다 나는 먹다가 도중에 초콜렛은 남겨두고 안에있는 하얀 크림 아이스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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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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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5:41:47
[몬트리올] EC - 베이글집
몬트리올에 베이글이 유명하다고 해서 베이글을 먹으러 왔다 평소에 나는 베이글을 좋아하지 않아서 베이글 보다는 나는 핫 초콜릿이 더 맛있엇다 너무 찐하지 않고 우유와 부드럽게 섞여 달콤한맛을 냇다 팀홀튼슨 핫 초콜릿은 정말 찐하다 브레이크 타임에 항상 핫 초콜릿을 먹으러 간다 베이글 소스는 딸기쨈 크림치즈, 버터가 있었다 친구들은 크림치즈에 딸기쨈을 같이 발라 먹는게 맛있다고 했다 이날 비가 엄청 많이 와서 찾아가는데 고생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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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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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5:40:28
[몬트리올] EC - 몬트리올 여름날씨
몬트리올 여름은 날씨가 정말 좋다 겨울에 비해서 그래서 사람들이 여름에 축제를 몰아서 즐기는 것같다. 공원을 산책하다고 우연히 서로 다른 전통 의상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구경해봤다. 중국, 일본, 아프리카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인도 등등 여러 나라들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를 없었다. 몬트리올에 한국 이민자 수도 많은 것 같았는데 못봐서 아쉬웠다. 몬트리올에서는 토종 케네디언을 만나는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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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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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8:48:56
[몬트리올] EC - 홈맘생일파티
홈맘이 생일 인 것을 아침에 알았다. 아들들이 꽃다발과 편지를 줬다. 홈아빠는 장미꽃을 줬다. 나는 당일날 알게 되서 선물을 준비 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집개 머리 삔과 카드를 써서 줬다. 다른 곳에 살아도 생일날 꽃다발을 선물하고 카드를 쓰는 것은 어느나라든 똑같은 것 같다. 홈스테이 아들들이 쓴 편지를 읽어 봤는데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그동안 3형제를 잘 키워 줘서 감사하다. 너는 좋은 엄마이자 여자이다 라고 써있썼다. 나도 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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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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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8:47:26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식단
일본에서만 코스프레를 하는 줄 알았는데 서양사람들도 일본 못지 않게 코스프레를 제대로 하고 있었다. 몬트리올에서 무슨 행사를 한 모양이다. 많은 사람들이 센터에 와서 사람들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게임 광고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진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가장 인상깊은 코스프레는 세일러문에 나오는 흰색 고양이와 남색 고양이 코스프레였는데 엄청 웃겼다. 또 세일러문 처럼 분장한 외국인은 정말 바비 인형처럼 이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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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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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20:43:51
[몬트리올] EC - 한인마트
한인마트에서는 반찬을 직접 만들고 판매를 하는 코너도 있다. 반찬가게 느낌이 난다. 멸치랑 진미채 깻잎을 사서 먹었다. 집에서 오랜만에 해먹는 한식이었다. 맛있었다. 이젠 몬트리올 생활이 정말 적응이 됬다. 한인마트에는 콩자반, 깻잎, 김치, 깍두기, 더덕무침 등 다양한 종류의 반찬들이 있다. 비싸긴 하지만 사먹을 만 하다. 또 국 종류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다. 배가 아파서 햄하고 빵종류는 피하게 됬다. 그래서 점심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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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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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20:42:14
[몬트리올] EC - 죽 끓여먹기
한국에서는 항상 아침밥을 챙겨먹고 쌀과 국 반찬을 먹었다. 하지만 캐나다에 온 후 처음에는 토스트, 씨리얼 나중에는 아침을 챙겨먹지도 않게 되니깐 배가 탈이 났다. 위염 장염이 겹치면서 엄청 고생을 했다. 그래서 홈맘이 주는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밥을 해먹을 것이라고 했더니 홈맘이 쌀을 사줬다. 한국쌀은 아니고 이탈리아 쌀이었는데 리조또를 만드는 쌀인것 같다. 근대 냄비로 지으면 한국쌀과 똑같은 맛이 나고 똑같다. 그래서 굳이 비싸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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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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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9:29:44
[몬트리올] EC - 발음 수업
요일에 따라서 다르지만 발음 수업을 할때가 있다 여기와서 가장 느낀 것은 r,l발음 p,f발음 v,b발음 한국에서 배울때는 ㄹ, ㅂ,ㅍ,ㅂ발음으로 배웠고 r은 더 굴려서 l은 덜 굴리고 이것에 대한 중요성을 거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캐나다에 와서 영어로 말하다 보면 이것의 차이 때문에 의사소통이 전혀 안될 때도 있다 B는 삐 라고 발음을 해줘야하고 v는 브브~아랫입술을 살짝 문다는 생각으로 바이브레이션을 살짝 해줘야 한다. 남미 친구들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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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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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20:52:21
[몬트리올] EC - 올드포트 시계탑
일본,대만 친구들과 주말에 올드포트 쪽 시계탑을 다녀왔다. 처음엔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친구들을 사귀고 싶었다 그 친구들은 내가 생각한 진짜 서양인의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진짜 외국인이다 라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막상 그들과 대화해보면 스페니쉬 억양이 강하고 발음도 잘 못알아 들어서 의사소통이 어려웠다 원래 친구를 사귀면서 영어를 늘리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남미 친구들과 놀러 다녔지만 영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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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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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8:30:01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음식
오늘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매일 맛잇는 저녁을 만들어 주신다 근대 요즘은 친구들이랑 저녁을 사먹느라 홈스테이 저녁식사를 종종 빠지곤 한다 그리고 보통 토요일은 가족들이 각자 외식을 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도 토요일은 꼭 외식을 한다 만약 내가 토요일날 외식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만든 음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제 먹던 음식을 데워 주는 일이 많기 때문에 맛이 없을 뿐더러 기분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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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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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7:30:37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음식
우리 홈스테이는 자주 바베큐 파티를 한다 홈스테이를 잘 배정 받은 것 같다 처음에 필리피노 집에 가야지 음식도 잘 맞고 사람들도 더 친절할 거라고 필리피노 집에 갈뻔 했었다 그리고 출국 하루 전까지도 홈스테이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서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홈스테이가 배정 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탈리아계 캐네디언이라 매일 이탈리아 음식을 먹는다 가끔 안맞는 음식이 있긴 하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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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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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6:44:23
[몬트리올] EC - 교통, 자연환경
다운타운을 지나가다가 멋진 차를 보았다 꼭 미니 차가 그대로 커진 느낌이었다. 왠만한건 다운타운에 다 있기 때문에 거의 걸어서 이동을 한다 올드포트, 차이나타운, 옷가게,음식점 등등 몬트리올은 하나의 큰 관광지 느낌이라서 가는 곳 마다 구경할 곳이 많다 여름은 날씨가 좋기 때문에 축제가 끊이질 않고 관광객들도 몬트리올에 넘쳐 난다 유럽에 와 있는 느낌도 든다 요즘 너무 놀기만 한 것 같아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해야겠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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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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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6:42:28
[몬트리올] EC - 문법수업
월 수 금요일은 문법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문법을 설명해 주시는데 오늘은 be able to와 can에 대해서 배웠다 문법내용은 엘레멘터리와 프리 인터미디에이트 반과 비슷한데 더 구체적이게 문법을 배운다 하나의 문법을 이용해서 리스닝, 리딩, 스피킹을 하고 엑티비티 활동을 통해서 계속 문법을 익히는 것이다 그런데 문법은 한국에서 완벽히 끝내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면 여기서는 문법을 한국 영어 학원처럼 티테일 하게 설명해주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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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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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20:59
[몬트리올] EC - 바베큐 파티와 폭죽축제
몬트리올에는 수,토요일 마다 올드 몬트리올 쪽에서 폭죽놀이를 한다 처음에는 몬트리올에서 폭죽을 많이 터트리니깐 몬트리올이 정말 부자이구나 생각했는데 홈스테이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나라마다 요일을 맡아서 폭죽을 준비한다고 했다. 중국,필리핀,미국,이탈리아,캐나다 등 평생 볼 불꽃놀이를 여기서 다 보는 것 같다 오랜시간동안 불꽃놀이를 해서 지나갈 때마다 불꽃을 볼수 있다 길 거리를 걷고 있으면 빌딩에 비친 불꽃을 볼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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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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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1:25:47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쇼핑
홈스테이 엄마가 집에서 크로와상을 만들어 줬다 안에는 초콜렛이 들어가 있는 것인데 약간 붕어빵을 먹는 느낌이다 부드러운 커피와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아니면 핫초코도 잘 어울릴것 같다 홈스테이 엄마가 또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홈스테이 집에는 오븐이 있기 때문에 치킨도 만들수 있고 집에서 피자도 만들어 주신다 아들이 3명있는데 모두 먹성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홈스테이 엄마는 평소에도 음식을 많이 만든다고 했다 또 홈스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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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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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1:23:26
[몬트리올] EC - 여유로운 도시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정말 여유롭고 공기도 좋고 영화 속 같다 이렇게 계속 있다보면 한국은 까먹고 만다 계속 이렇게 살앗으면 좋겠지만 언제가는 끝날 달콤한 꿈같은 곳이다 이렇게 좋은 곳이지만 겨울에는 사람한명 다니지 않은 곳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겨울...얼마나 추울지 걱정된다 여름일 때 맘껏 즐겨야 겟다 몬트리올은 정말 여유로운 도시이다 몬트리올에 있으면 한국에서의 생활의 생각이 나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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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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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1:21:33
[몬트리올] EC - 재즈바
재즈바에 갔는데 입장료를 인당 1만원씩 받았다 11시 이후에 가야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재즈와는 안맞는 것 같다 라라랜드처럼 엄청 멋있고 로맨틱 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오히려 펍에 갔을때 연주가 더 좋았던 것 같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잠깐 구경을 했다. 거리 공연은 마치 영화 같았다. 이곳에 와서 거리에서 첼로 연주를 들었는데 그 다음으로 좋았던 것 같다 너무 좋았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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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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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6:04:52
[몬트리올] EC - 오타와 방문
캐나다인들은 캐나다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다 불꽃놀이 하기 전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캐나다를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말하는 연설 시간이 있었다. 여러나라 사람들이 같이 살고 있으니 다른 곳 보다는 차별이 심한것 같지는 않다 또한 공기도 좋고 여름엔 날씨도 좋으니 많은 사람들이 왜 캐나다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 하지만 자국민에겐 좋지만 외국인에게는 엄청 좋은 것 같지는 않은 것 같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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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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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5:54:38
[몬트리올] EC - 재즈 페스티벌
캐나다에서는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길거리에서 술은 마시지 말자 사람들이 재즈를 감상하면서 파트너와 춤을 췄다 신기했다 이런걸 보면서 내가 진짜 외국에 왔구나 다시한번 느낀다 몬트리올은 재즈 페스티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재즈를 잘 듣지는 않지만 재즈 페스티벌이 유명하기 때문에 가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공연을 관람했다. 관람객 중간중간엔 춤을 추는 사람들도 있었고 술을 마시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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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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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1:49:23
[몬트리올] EC - 거리축제
아이들을 위해 소방차와 소방관들이 잠시 도로에 머물렀다 소방관들은 정말 잘생기고 멋졌다 꼭 외국 배우들 같았다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해서 상점들을 제대로 구경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여러 나라의 음식들과 악세사리들이 눈에 보였고 한국 음식도 볼 수 있었다 다음번에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주변에 공원이 있고 도서관, 체육시설이 있어서 구경하러 갔지만 문이 닫혀 있어서 밖에서만 구경할 수 있었다 꼬마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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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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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24:10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가족들과 파티
강아지 이름은 ‘벤지’다 미국에서 온 허스키 종 이라고 했다 정말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집에 일주일 동안 머문다고 하여 허락했는데 이렇게 튼실하고 큰 강아지가 올줄 몰랐다 이탈리아 가족들은 강아지를 5살 애기 다루듯이 여겼다. 하얀 털이 온 집안을 뒤덮고 옷에 묻었지만 그래도 좋아했다 나는 집에서 강아지를 키워 본 적도 없고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처음에는 별로 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지내보니 정이 들었다 벤지랑 더 친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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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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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22:16
[몬트리올] EC - 프리인터반
[수업관련] 프리 인터반은 비교적 쉬운 문법을 배운다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캐나다에 오기전에 문법은 마스터 하고 와야 된다 선생님이 영어로 빨리 대충 설명하고 바로 실전 문제를 푼다. 만약 문법을 모르고 있어서 오늘 수업에서 이 내용을 배워바야지 했다가는 따라가지를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칠판에 이것저것 써 가면서 문법을 설명하지만 여기는 문장을 통해서 또는 토론을 하면서 이 문법이 실생활에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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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8-02 11:04:21
[몬트리올] EC - Saint Joseph's Oratory of Mount Royal
하늘이 굉장이 맑았고 사람들도 적었다 평일 오후인지 사람들이 붐비지 않았다 1불을 지불하면 노란색 동전을 살 수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위에서 올려다본 몬트리올 시내는 정말 이뻤다. 다운타운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가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친구들과 말하면서 갔기 때문에 금방 도착 할 수 있었다 안에는 정말 이뻣고 웅장했다.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한다 Saint Joseph's Oratory o…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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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24 12:43:05
[몬트리올] EC - 공원산책
집에서 가장 가까운 angrignon역에는 큰 공원이 있다 엄청 여유롭고 산책하는 사람, 호수 구경하는 사람, 나들이 온 사람들이 보였다. 공원에는 새,다람쥐들이 많았다. 학원 끝나고 바로 간 탓인지 사람들이 많이 있지는 않았다. 한국에서는 누릴 수 없는 느긋한 여유를 느껴 보았다. 몬트리올에서는 주인없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기 힘들다 그 이유는 길고양이나 강아지가 보이면 바로 신고를 해서 센터에서 데리고 간다고 한다. 강아지 … [더보기]
작성 :
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24 12:41:05
[몬트리올] EC - Would you like to
오늘은 would you like to에 대해서 배웠다 또 주문할때는 i would like to~해서 음식점에서 주문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한 반에 학생수는 10-15명쯤 된다 한국과 다른 점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한다는 점이다. 아직도 그런 부분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적응 하려고 노력중이다 elementary-intermediate반을 다 들어보았다 수준이 많이 차이 났다 elementary 반은 거의 단어단어를 연결하는 식으로 말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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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24 12:39:53
[몬트리올] EC - 한식당
몬트리올에 온지 2주가 넘었다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한식당을 찾아갔다 순두부찌개가 너무 먹고 싶어서 깐따삐아에 갔는데 6월은 문을 닫은 것 같다 그래서 쉐봉이라는 중국집을 찾아갔다 순두부찌개는 엄청 맛있는 건 아니고 그냥 순두부에 맹맹한 간을 한거 같았다 가격은 비쌌다 텍스에 팁까지 하니깐 17.4달러 정도 나왔다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두공기나 먹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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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09 10:15:07
[몬트리올] EC - 이탈리안 식당
오늘은 이탈리아 가족들과 이탈리아 식당으로 외식을 나왔다 고기가 너무 찔겼다. 차라리 홈스테이 아빠가 구워주는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다 텍스를 많이 가져갔고 가격은 비쌋다 와인도 먹고 이탈리아 음식들을 많이 먹었다 마지막에 소화가 잘 되게 이탈리아 전통 음료?를 마시는데 그건 정말 쓰고 맛이 없었다 이탈리아 사람들도 한국 사람이랑 다를게 없이 서로 가격을 내겠다고 가족끼리 실랑이를 벌였고 선물도 서로 챙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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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09 10:13:06
[몬트리올] EC - 수업관련
수업 중간중간 마다 종이를 나눠주고 독해 연습을 한다. 혼자 이해한 뒤 옆 사람 또는 같은 조인 친구들과 이해한 내용을 토론한다. 그 다음 선생님께서 퀴즈를 만들어 문단들을 잘 이해했는지 다시 점검하고 오늘은 각 문단의 써머리를 하는 것을 숙제로 내 주셨다. 은둔자의 인터뷰 내용이었는데 질문자가 무엇을 질문 했길래 은둔자가 저런식으로 답했는지 상상해 보는 것이다 오전수업은 9시부터 12시 30분동안 진행된다 월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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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7-06 10:57:00
[몬트리올]EC - 수업
나는 24레슨을 듣기 때문에 월,수요일에는 수업이 오후까지 이어진다.오후 수업은 점심을 먹은 다음 1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이름이 써있는 칸 맨 오른쪽을 보면 수업제목이 써져있다.수업제목에 맞는 클래스룸을 찾아 가면 된다. 오전 수업은 캐나다 문화를 배우는 수업으로 나까지 포함해서 9명의 학생과 같이 수업을 듣는다.이 수업은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때문에 유창한 스피킹 능력을 필요로 한다. 나를 제외한 모든 학생들이 유창하게 의사소통을 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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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6-07 17:49:32
[몬트리올]EC - 학원첫날,하루일과
[학원첫날,하루일과] 학원 첫 등교하는 날 비가 많이 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한여름 날씨였는데 비가 오고 바람이 부니 초겨울처럼 추웠다. 사람들은 얇은 패딩을 꺼내 입었지만 몬트리올 날씨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반팔을 입고 등교를 했다.정말 정말 추웠다. 구글 지도를 키고 학원을 찾아갔지만 EC학원은 보이지 않았다. 한참 해매고 있었는데 일본인 친구가 EC학원을 찾는다고 나에게 길을 물어보았다. 우리는 같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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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작성일 :
2018-06-07 17: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