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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C-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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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 수업내용
아일락에서의 수업은 스피킹 액티비티 리스닝 그래머로 되어있는 듯하다. 먼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친구들과 일상생활을 이야기하거나 선생님이 준 질문들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보통 주어진 질문을 하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질문하고 질문하고 가지치기를 하다보면 시간은 금방갔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매너에 관한 것이였는데, 나라마다 제스쳐나 추임새가 전부 달라서 신기했다.예를 들면 아메리카쪽은 어른들과 이야기를 할 때 눈…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2-03 18:49:07
[토론토] ILAC - welcome party
며칠동안 학원 집 학원 집 이렇게 움직이면서 대충 어느정도 길도 익혔고, 지하철에서 어느 문에서 내려야 빨리 갈 수 있는지도 알아놓을 때쯤 웰컴파티가 있었다. 신입생 대상으로 하는 파티인데, 아마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즐기기 위한 파티인 것 같다. 여기서 파티란 한국이랑 많이 다르다고 들었던지라 긴장 반 설렘 반이였다. 운이 좋게도 우리반에는 대부분 신입생이었기 때문에 같이 갈 친구들이 많았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이미 많은 학생들이 와있…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1-28 17:03:45
[토론토] ILAC - 멀리나가보기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일찍 눈이 떠졌다. 오늘은 뭘 할까 고민하다 시내를 가기로 결정했다. 솔직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나는 바로 검색에 들어갔고 시내인 지하철역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래도 뭉쳐있어서 걸어서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았다. 우선 사람이 많은 역으로 정했다. 점점 내가 갈 목적지에 가까워 질수록 지하철에 사람이 북적였고 괜히 설레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내리는 역에서 따라 내렸다. 나는 크게 목적지를 정해두고 정확하게…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1-14 16:55:13
[토론토] ILAC - 필요한 것들 구입하기
누가 그러던데 장시간 비행기타면 시차적응을 못한다고 들었는데... 바로 잤다, 나는, 일어나니 아침 7시, 더 자고 싶었지만 누구나 첫 시작은 의지가 넘치는 법-! 바로 샤워하고 학원갈 준비를 했다. 필요한 종이들이랑 이것 저것 나가기 전까지 한 번 더 확인하며 나갈채비를 했다. 막상 도착하니 어제의 공항을 보는 거 같았다. 이렇게 많은 외국인 사이에 있어본 적도 처음이고 모든게 낯설었다. 어제의 기억이 떠오르며 한 번 더 머리 속이 하얘졌다…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1-14 16:54:17
[토론토] ILAC - 캐나다 유학 첫 날
드디어 캐나다에 도착했다. 오랜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서 멍한 상태였지만, 너무 정신이 없었다. 도착하자마자 공항 와이파이를 잡고 픽업해주시는 분께 연락을 했었다. 반나절이상 제대로 씻질 못 해서 너무나도 씻고 싶었다 ㅋ ㅋ 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다른 나라에 갈 때마다 느끼지만 길거리의 표지판, 차들 다니는 도로,사람들과 수 많은 가게들은 나에게 모든 것이 새로웠고 정신없이 시선이 움직였다. 그렇게 시선이 팔리는 동안 어느새 나의 …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1-14 16:52:55
<토론토> ILAC - 수업내용
아일락에서의 수업은 스피킹 액티비티 리스닝 그래머로 되어있는 듯하다. 먼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친구들과 일상생활을 이야기하거나 선생님이 준 질문들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보통 주어진 질문을 하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질문하고 질문하고 가지치기를 하다보면 시간은 금방갔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매너에 관한 것이였는데, 나라마다 제스쳐나 추임새가 전부 달라서 신기했다.예를 들면 아메리카쪽은 어른들과 이야기를 할 때 눈…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0-16 16:50:16
<토론토> ILAC - welcome party
며칠동안 학원 집 학원 집 이렇게 움직이면서 대충 어느정도 길도 익혔고, 지하철에서 어느 문에서 내려야 빨리 갈 수 있는지도 알아놓을 때쯤 웰컴파티가 있었다. 신입생 대상으로 하는 파티인데, 아마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즐기기 위한 파티인 것 같다. 여기서 파티란 한국이랑 많이 다르다고 들었던지라 긴장 반 설렘 반이였다. 운이 좋게도 우리반에는 대부분 신입생이었기 때문에 같이 갈 친구들이 많았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이미 많은 학생들이 와있… [더보기]
작성 :
예상현
작성일 :
2019-10-16 16:48:20
[토론토] ILAC - 크리스마스 연휴
어느덧 마지막 연수일기를 쓰는 시간이 왔네요. 처음 캐나다 와서 연수일기 쓰기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돌아갈 날을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니... 진짜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 48주 캐나다 연수를 결정하고, 144개의 연수일기를 써야 된다는 안내를 받았을 때는 144개라니 그걸 언제 다 써 이렇게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걸 또 해냅니다! 144개 결국 다 채우게 됐네요! 그리고 144번째 연수일기를 쓴다는 말은, 48주간…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4-05 15:27:31
[토론토] ILAC - 디저트카페 후기 2
이번 포스팅 내용은 사실 이번 주 내용은 아니고 저번 주 내용이긴 하지만, 기억하고 싶은 수업 내용이었고 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저번 주에 학원 수업시간에 '대가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은 경험'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거든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예를 들어 저희가 미용실에 가서 돈을 내고 머리를 자르잖아요. 한국에서는 이걸 그냥 '나 머리 잘랐어' 라고 얘기하고, 이 문장에 이미 미용실을 이용했다는 의미가 통상적으로 포함돼잖아요? 하지만 …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4-01 18:06:01
[토론토] ILAC - 디저트카페 후기
이제 캐나다에 있을 날도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간 다녀온 디저트 카페들이 많은데 아직 연수일기에 쓰지 못한 곳들이 꽤 돼서 이번에는 디저트 카테고리가 같은 가게들을 엮어서 같이 소개해보려고 해용! 보니까 제가 갔던 가게들 중에 아이스크림 가게가 되게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이색 아이스크림을 팔던 가게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cauldron ice cream 가게입니다! 요 가게는 킹 스트리트에 위치해있구요 지하철 킹 역에서 스트…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4-01 18:03:13
[토론토] ILAC - 아이스스케이팅
캐나다에서 한국 돌아갈 날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고!! 그래서 막판 스퍼트로 이번 주차는 그간 가고 싶었던 디저트 카페들 중에 3군데나 클리어했어요! 그 중 한 곳이 정말 분위기 좋고 딱 차 한 잔의 여유 즐기면서 시간 보내기 좋기에 소개해봅니당 역에서 스트릿카를 타고 가다보면 위치한 Roselle Dessert 카페입니당. 카페 규모가 크지는 않고 아담한데, 테이크아웃 해가는 손님들도 많고 되게 단골손님이 많아보였어요! 카페 분위기는 조용하게 소담소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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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3-30 17:13:31
[토론토] ILAC - 크리스마스 마켓
이제 내일모레면 크리스마스죠! 캐나다는 확실히 한국보다 크리스마스를 더 큰 홀리데이로 생각하고 더 성대하게 챙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벌써 한 달여 전부터 거리는 이미 다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져 있었고, 어디를 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상품들이 즐비해있었네요! 그 중에 가장 크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뿜뿜하고 있는 장소를 보자면 역시 크리스마스 마켓이었습니다ㅎㅎ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라고, 과거 양조장이었던 공장이 문을 닫…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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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3-30 17:10:16
[토론토] ILAC - 선택수업 공부
이젠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오게 된 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돌아갈 날이 2주밖에 남지 않았고... ILAC 어학원에서 보낼 시간은 딱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어요! 이번 주차는 원래 시험이 있는 주차가 아니었지만, 다음 주에 크리스마스+박싱데어 연휴로 인해 원래 시험이 진행되야 할 수요일에 학원에 오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일찍 당겨 이번 주에 치르게 됐습니다ㅠㅠ 그래서 목요일에 시험을 치르게 되느라 원래 목요일에 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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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3-30 16:50:54
[토론토] ILAC - 디저트 탐방
이번 주 디저트 카페 탐방!! 은 예전부터 엄청 벼르고 있었던 EVA'S ORIGINAL CHIMNEY ICE CREAM 이었습니다! 사실 토론토 오고 거의 한 달? 쯤 됐을 때 이 가게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 때부터 언젠간 가봐야지 했던 게 이제 한국 돌아가기까지 한 달도 채 안 남은 지금에서야 다녀오게 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이스크림 가게인데 눈 오는 날... 원래 학원 마치고 가려고 했었던 곳이지만.. 학원 마치고 나서 나와보니 눈이 내리고 있어... 사실 갈까말…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3-25 17:37:02
[토론토] ILAC - 중간고사
이번 주 수요일에는 ILAC 중간고사가 있었습니다! ILAC GE 코스를 들으시는 분들은 2주에 한 번씩 시험을 치르게 되고, 4주마다 한 번씩 레벨에 따라 클래스 이동이 있습니다. 시험 2번에서 모두 50%를 넘으면 다음 레벨로, 모두 60%를 넘으면 2레벨이 올라 그 다음 클래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ILAC 반은 두 레벨이 한 반에 편성되어 있어요! 레벨 1,2가 같은 반, 3,4가 같은 반 이런 식) 사실 저는 이번 달을 끝으로 ILAC을 떠나기 때문에 시험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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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3-21 12:39:15
[토론토] ILAC - 크리스마스 파티
점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학원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학원 곳곳에 트리도 놓고,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해서 다양한 장식들을 꾸며놨어요. 그리고 저번 주 일요일 밤에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습니다! 진짜 크리스마스에는 가족, 친구들과 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학원에서 주최하는 파티는 조금 일찍 열리는 모양이었어요! ILAC 파티는 보통 다운타운에 있는 클럽을 통째로 빌려서 진행되는데요! 이번에도 King st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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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3-21 12:35:50
[토론토] ILAC - 츠지리 (디저트맛집)
드디어 일본맛차디저트 맛집이라는 츠지리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이 브랜드랑 안 좋은 추억이 있기 때문에ㅠㅠㅠ 브랜드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 브랜드 카페를 같이 가자고 약속했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이 가게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살았고, 저는 지하철 타고 1시간을 가야 하는 거리에 살았었어요.... 근데 약속 당일날 저는 시간 다 맞춰서 카페 앞에 도착해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도 안 오길래 연락을 하니... 자기는 이제 일어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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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27 18:53:13
[토론토] ILAC - 버블티중독!
제가 캐나다 와서 중독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또 버블티! 사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버블티 별로 안 좋아했었어용.. 저는 달달한 음료를 좋아하는 편인데 밀크티는 제 기준에 별로 달지 않고! 타피오카가 특히 씹는 맛은 좋지만 단 맛이 전혀 없고! 그래서 가~끔 경우에 따라 사먹기는 했지만 즐겨먹지는 않았죵.. 근데 여기 와서 THE ALLEY 알게 되고, 흑설탕에 절인 타피오카를 넣은 브라운슈가 버블티를 알게 되면서ㅠㅠㅠ 버블티를 계속 찾아먹게 되다가, 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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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27 18:51:52
[토론토] ILAC - 다시보내는 일주일
ILAC 어학원에서 다시 보내는 첫 번째 일주일이었습니다! 되게... 여러 가지 일이 있었어요ㅠㅠㅠㅠ 먼저, 월요일에 제가 배정 받은 반으로 가보니, 제 레벨이 10으로 배정되었더군요... 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 왜냐면 ILAC 어학원 레벨테스트는 제가 3번째 보는 거였거든요... 같은 시험지를... 당연히 예전에 썼던 답도 다 기억하고 제가 여기서 지내면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아 이 때 틀린 답 썼었네ㅋㅋㅋ' 하면서 풀었기 때문에... 제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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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27 18:50:13
[토론토] ILAC - 오리엔테이션 방문
오늘 ILAC 어학원 오리엔테이션을 또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 일반 ILAC 어학원에서 GE코스를 48주 등록하고 1월 말부터 수업을 듣다가, 5월 중순에 프로그램을 바꿔 ILAC COLLEGE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LAC COLLEGE에서 26주간의 프로그램을 모두 마치고 나서 원래 등록했던 48주가 끝나기까지 시간이 좀 더 남아, 다시 ILAC 어학원으로 돌아가게 됐어요. 그런데 원래 ILAC에서 수업을 듣던 학생들은 다시 돌아오면 따로 오리엔테이션이나 그런 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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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16 17:50:01
[토론토] ILAC - 욕데일몰 쇼핑
할로윈 전후해서 욕데일몰에 다녀왔었습니다!! 그 동안 학원 얘기 쓰랴, 여행 다녀오랴 해서 할로윈 시즌에 갔었던 걸 이제야 쓰네요ㅎㄷㄷ... 토론토에 10달이나 있었지만 욕데일몰은 처음 가보는 거였는데요! 제 체감상으로는 이튼센터보다 더 컸던 거 같아요.. 사람들도 더 많고..?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이튼센터보다 더 이용하기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그냥 제 느낌이 그랬어요! 제가 욕데일몰에 갔던 이유는.. 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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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16 17:47:38
[토론토] ILAC - 홍콩 와플아이스크림
SNS에서 몇 번 봤던 홍콩와플 아이스크림! 저도 한 번 먹으러 다녀왔습니다ㅎㅎ 골든버블즈는 진짜 홍콩에서 넘어온 프랜차이즈인 거 같았어요! 위치는 다운타운에서 조금 많이 멀긴 했습니다ㅠㅠ 저는 업타운에 살기 때문에 버스 하나만 타고 가면 됐었지만, 다른 곳에 사시는 분들은 핀치역으로 오신 후에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가셔야만 찾을 수 있어요. 핀치역에서 동쪽으로 쭉 가면 되는데, 그 곳에 차이나 타운이 작게 형성되어 있더라구요. 중국음식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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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2-15 18:50:15
[토론토] ILAC - ILAC College SEB 프로그램
지난 5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26주(+1주 방학) 동안 들었던 SEB 프로그램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예고했던 대로, 그간의 여정들에 대해, SEB 프로그램이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에 대해 총정리 및 소개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할게요! 먼저 SEB 프로그램은 Service Excellence for Business 의 약자이구요! 이 프로그램은 Diploma 과정과 Certificate 과정으로 나뉘는데 전자는 48주, 후자는 26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현재 SE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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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9-01-28 19:11:17
[토론토] ILAC -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50일 가량 남은 현재, 저의 디저트 카페 탐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ㅎㅎ 요즘은 아이스크림에 유독 꽂혀있는데, 캐나다에서 제일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 하면 다들 스위트 지저스 말해주시는 거 같아용! 그래서 디저트 덕후인 제가 안 가볼 수가 없으니ㅎㅎ 이번에 한 번 다녀와 봤습니다! 원래 아이스크림은 추운 날 따뜻한 실내에서 그 따뜻함을 만끽하며 먹는 재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방문한 지점은 스파…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28 18:06:23
[토론토] ILAC - 하키경기
일요일에 하키경기 보고 왔습니다!! 캐나다 와서 컬링도 보고 하키도 보고 다양한 동계스포츠 게임들 챙겨보고 있네요ㅋㅋㅋ 이번 하키 게임은 공짜로 본 거였어용.. 사실 ILAC College 다니는 중에 학원 선생님 실수로 제가 수업자료를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됐었거든요.. 시험기간 다 되서야 저만 빼고 다들 자료를 받아 공부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ㅠㅠ 다행히 시험 이틀 전이나마 자료를 전해받긴 했지만 그래도 제가 손해를 봤다는 점은 명백했…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28 18:04:30
[토론토] ILAC - 눈내리는 토론토
토론토에는 지난 목요일에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수업 듣는 도중에 창밖을 보니 눈이 정말 펄펄 휘날리고 있더라구용... 그 날 집 가던 길은 조금씩 쌓이기 시작한 눈에 발자국 내며 가느라 집 가는 길이 좀 오래 걸렸었습니다ㅎㅎ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발자국도 보이네요ㅎㅎ 이렇게 내리기 시작한 눈은 목요일 밤새도록 내려서.... 금요일 아침에 그치긴 했지만 이 날 학원 가는 길은 거의 헬게이트였습니다 주택가는 길 앞 눈을 각…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22 18:35:17
[토론토] ILAC - SEB프로그램 마지막 주차
이번 주는 ILAC College SEB 프로그램의 마지막 주차였습니다! 그 전까지 24주간의 수업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 2주간의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주 금요일을 끝으로 저는 SEB 코스를 수료하게 됐습니당 파이널 프로젝트는 크게 3번의 발표로 나누어 진행되었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두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만의 비즈니스 플랜 만들기였고 저는 이 옵션을 선택해서 이 주제로 총 3번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첫 …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22 18:33:18
[토론토] ILAC - 마카롱 픽업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이제 약 5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저는 저번 한 주 동안 한국에서도 골치 썩었던 만성편도염에 여기서도 도져서 좀 고생을 했습니다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환경이 변하거나 그러면 편도가 붓고 그 주위로 염증이 생겨서 한국에 있을 때도 병원을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요.. 캐나다에서는 결국 몸이 버티질 못하고 목이 부어오르기 시작하더니 며칠째 뭘 먹을 때마다 지독한 통증이 뒤따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강제 1일1식...…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22 18:31:52
[토론토] ILAC - Final Project
이번 주는 ILAC College 26주 SEB 프로그램의 최종 세션, Final Project가 시작되는 첫 주였습니다! 사실 이 파이널 프로젝트는 2주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주가 첫 주였고. 다음 주가 마지막 주에요ㅋㅋㅋㅋㅋㅋㅋ 파이널 프로젝트는 이전 1~4세션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전에는 6주 동안 2과목씩을 배우고, 시험을 쳐서 다음 세션으로 넘어갔다면 이 파이널 프로젝트는 시험이 없고,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모든 …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08 19:20:16
[토론토] ILAC - 음식점&디저트카페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한국친구를 만나서 하루종일 한국말로 수다를 떠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해보니 한국말로만 떠드는 거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학원에서도 종종 한국인 친구들이랑 영어가 막힐 때 한국말을 섞어쓰고,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말을 알려주면서 몇 마디 한국말을 하기는 하지만, 하루종일 마음놓고 한국말로만 다다다 수다를 떨어본 건 꽤 오랜만이었던 거 같아요 이렇게 되짚어보니 정말 제가 캐나다에 오래 있기는 했군요... 이제는 …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08 19:18:59
[토론토] ILAC - 할로윈파티
저번 연수일기를 쓰면서 이미 말한 바 있지만.. 저는 할로윈 때 ILAC College 4세션 기말시험이 겹쳐버렸기 때문에 당일날 스트릿 파티나 이런 것도 전혀 참여를 못하고ㅠㅠ 그냥 할로윈 분위기만 살짝 느껴보고 할로윈 당일날을 넘겨버렸었습니다.. 그게 너무 아쉬웠었는데 그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저번 클래스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홈파티를 연다고 하더라구요! College 친구들은 대부분 시험 때문에 할로윈을 즐기지 못했을 테니 시험이 끝난 주말에 우리…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9-01-08 19:06:31
[토론토] ILAC - Milk cow cafe
이번 주는 시험기간이였어서 많이 바빴던 관계로 막 놀러다니진 못했어요ㅠㅠ 주말을 불태울 예정!! 하지만 일단 연수일기는 써야 하니까, 그동안 뭐 빼먹은 게 있었나 싶어서 찾아보니 저번에 갔던 아이스크림 카페를 포스팅한 적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갔던 아이스크림 카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무려 한국에서 캐나다로 넘어온 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카페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한때 진짜 로열젤리를 박아서 서빙하는 벌꿀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했… [더보기]
작성 :
MLML
작성일 :
2018-12-26 18:45:03
[토론토] ILAC - ilac college SEB 세션
이번 주를 끝으로 ILAC College SEB 프로그램 제4세션이 종료됐습니다! 이제 48주 코업 프로그램으로 등록했던 친구들은 24주간의 공부를 모두 마치고 24주간 풀타임 인턴 프로그램을 들어가게 되구요, 26주 코업 프로그램을 등록한 저는 마지막 2주간의 파이널 프로젝트에 돌입하게 됩니다. 마지막 2주동안의 파이널 프로젝트는 지금껏 수업을 같이 들었던 친구들과는 다른.. 친구들과 수업을 들으면서 과제를 진행해야 해서 지금 조금 긴장되고 불안한 상태에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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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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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8:42:58
[토론토] ILAC - 할로윈데이 분위기
바로 며칠 전이 할로윈 데이였죠! 한국에서도 요즘은 할로윈을 많이들 즐기고 있는 추세긴 하지만 아직까지 저는 한국에서는 막 할로윈이라고 특별하게 느끼거나 그런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캐나다는 확실히 할로윈을 더 특별하게 여기고 챙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길을 다니다가도 주택가에 들어서면 대부분 집들이 앞마당에 할로윈 장식을 해놓아서 그걸 구경하다가 시간이 훅 가버리기도 하고, 학원에서도 할로윈 특별파티를 개최하고, 할로윈 당일에는 처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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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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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8:41:12
[토론토] ILAC - 마카롱 맛집
저 요즘 마카롱에 완전 꽂혀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 달쯤 전에 켄싱턴 마켓에 있는 Daan Go Lab에 방문하면서부터 마카롱에 눈을 뜨게 됐는데요ㅠㅠ 사실 그 전에는 마카롱이 엄청 달다고 생각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 때 저 가게에 방문해서 귀여운 디자인에 홀려 마카롱을 산 뒤로부터 마카롱이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맛집도 계속 찾아보고, 또 개인적으로 주문제작을 하시는 분들도 찾아다니면서 마카롱을 섭렵하고 있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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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15:02:55
[토론토] ILAC - 게스트 초청수업
지금 캐나다 날씨는 완전 초겨울 날씨입니다ㅠㅠ 벌써 롱패딩을 꺼내입고 있는데요.. 그래도 토론토 단풍은 아직 굳건하게 제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요! 조만간 다 지긴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곳곳에 예쁘게 단풍이 져서 매일매일 색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학원 가는 길 앞에도 단풍나무가 몇 그루 있는데, 이번 주차에 학원 가다보니 그 나무들 밑이 떨어진 단풍잎들로 되게 예쁘길래 사진 하나 찍어봤어요ㅎㅎ 그리고 이번 주차에는 게스트 초청 강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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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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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14:56:32
[토론토] ILAC - 치과가기
저번 주부터 갑자기 감기+잇몸 통증 콤보가 찾아와서 아직까지도 비실비실거리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감기는 한국에서 챙겨온 약 먹고 상태 지켜보니 조금씩 나아지다가 지금 끝물인데 이 상태가 또 엄청 오래 가네요... 그래도 이건 그럭저럭 많이 나아졌는데 잇몸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계속 붓더니 급기야 주말에 밥을 먹는데 이와 잇몸 사이가 벌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화요일에 치과를 다녀오게 됐습니다.. 캐스모 카페에 한인치과를 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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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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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14:53:45
[토론토] ILAC - 티라미슈 팬케이크
원래는 이번 주에 친구 집에 놀러가서 홈파티했던 걸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확인해보니 사진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이며 노는 거며 다 동영상으로 찍었고, 그 동영상은 용량도 큰 데다가 친구들 얼굴은 물론 홈파티에 오셨던 다른 이웃 분들, 친구의 친구들 얼굴까지 다 나온 터라!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간직하기로 하고, 대신에 저번 주에 갔었지만 포스팅을 안했던 일본식 수플레케이크 카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스파다이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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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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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18:47:28
[토론토] ILAC - 케이크 맛집
디저트 카페 맛집 탐방의 일환으로! 이번 주에는 케이크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 가게는 켄싱턴 마켓에 자매가게가 있는데, 저번에 그 가게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그 맛이 보장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가게 된 거였습니다! 자매가게라고 제가 얘기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오너가 같은 사람이고, 오늘 간 곳은 케이크 전문점/켄싱턴 마켓에 있는 곳은 아트 페이스트리+마카롱 전문점입니다! 이 곳 마카롱과 아트 페이스트리는 다음에 시간날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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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18:45:46
[토론토] ILAC - 메인과제 및 수업
이번 주차는 내내 몸상태가 별로였는데 해야 할 일은 또 많아서 피곤+정신없음의 상태가 평일 5일 내내 지속되고, 주말 동안은 그간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로 굉장히 무기력하게 보내게 됐어요ㅠㅠ 아까까지도 침대에 누워서 헤롱헤롱한 상태였다가 오늘이 가기 전에 연수일기를 써야 한다는 사실이 퍼뜩 떠올라서 겨우 컴퓨터 앞에 앉게 됐네요.. 이번 주차 동안 Leadership 첫번째 메인과제와 마지막 수업과제가 종료되었고, Human resources funderme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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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18:41:17
[토론토] ILAC - Leadership 커뮤니케이션 수업
이번 주차 동안은 Leadership 수업은 리더로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Human resources fundermentals 수업은 신입사원의 socialization에 대해 주로 배웠습니다. Leadership 수업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계속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지, 각자 성향에 따라 어떤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지, 만약 본인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할지 등등 소통이라는 하나의 토픽에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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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18:25:26
[토론토] ILAC - 무스코카&알공퀸 여행
한국도 지금 한창 단풍놀이가 화두가 되고 있을 시기죠! 캐나다는 이제 단풍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것 같아요! 아마 다음 주가 되면 단풍도 다 지고 본격적으로 겨울맞이를 준비해야 하겠죠ㅠㅠ 가을 정말 짧아요.. 그래서 그 짧은 단풍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저는 저번 주 주말에 이미 단풍구경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저번 주에는 파워연수일기를 토요일에 써서 일요일에 다녀온 단풍구경은 이번 주에 소개하게 됐네요. 사실은 이번 주 주말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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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1:55:05
[토론토] ILAC - 켄징턴 마켓 구경
ILAC COLLEGE 마지막 제4세션도 이번 주차를 넘어가면서 절반가량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Human Resources Fundamentals 수업 첫 번째 메인과제를 끝냈고, 요 수업과 Leadership 수업 모두 두 번째 수업 중 과제를 마무리했습니다! 날짜로 따지면 학원 간 날이 5일인데, 그 중 3일은 뭔가 과제 수행이 진행되었으니... 굉장히 바쁜 주였다는 거죠! 특히 이번 메인과제의 경우는 References를 5개나 넣어야 했기 때문에 자료 찾느라 거의 밤새고 그랬습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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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1:42:45
[토론토] ILAC - 수업내용 Human resources
Human Resources 수업은 말 그대로 인적 자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수업입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리더라면 직원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가장 효율적으로 잘 교육시킬 수 있을지, 고용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등등에 관해 배우고 있어요! 이번 주에는 직원 고용 과정의 포문인 이력서 검토에 관해 배웠습니다. 옛날에는 당연히 이력서를 손으로 써서 내고, 또 사람이 일일이 읽어가면서 검토, 합격/불합격을 결정했었지만, 최근에는 빅데이터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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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18:31:24
[토론토] ILAC - 햄버거 맛집
이 날은 학원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햄버거 맛집에 가기로 했던 날입니다! 그래도 나름 북미지역에 왔으니, 햄버거 맛집 정도는 섭렵해줘야겠죠ㅋㅋㅋㅋㅋㅋㅋ 파이브 가이즈는 저번에 가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새로운 가게를 개척했습니다! 찾아보니까 '버거 프리스트' 이 곳도 굉장히 유명한 체인점이더라구요! 그래서 학원 마치고 집 가는 길 사이에 위치한 로렌스 역 근처에 있는 지점으로 다녀왔습니다 가게가 파이브 가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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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19:02:22
[토론토] ILAC - 버블티 맛집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채 10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 돌입했습니다! 저는 올해 1월 44주 과정으로 토론토에 어학연수를 왔고, 올 때 패키지에서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비즈니스 편도 항공권 중 하나를 택할 때 비즈니스 편도 항공권을 선택해서 돌아가는 편 항공권은 개인적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10월 6일 토요일 기준으로 한국에 돌아가기까지 딱 3달하고도 하루가 남아있는 상황인데요.. 이제 이 곳에서 지낼 날이 100일도 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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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19:00:00
[토론토] ILAC - 토론토 원더랜드
드디어 캐나다에서 놀이공원 다녀왔습니다!!! 토론토 원더랜드!!! 원더랜드 가려고 계획은 몇 번이나 했었는데 그 때마다 파토나고, 파토나고, 미뤄지고ㅠㅠㅠ 결국 그 때 계획 같이 했던 친구들이랑은 못 가게 되고 저는 지쳐가던 찰나... 이게 마지막이다 싶어서 다른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 권유했는데 그 친구는 시원하게 바로 다음 주에 가자! 표 사자! 해주더라구요ㅠㅠㅠㅠㅠ 친구야 사랑해.... 내가 많이 아껴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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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8:12:06
[토론토] ILAC - '하카타 쇼유켄 라멘'
이번 주차에는 일식이 많이 생각나서 일식요리를 좀 많이 먹었었네요! 그 중에 갔던 라멘집을 소개하려고 보니 저번에 갔던 라멘집도 같이 포스팅하면 괜찮겠다 싶어서 저번에 간 곳 하나, 이번 주에 간 곳 하나 2곳을 함께 얘기해보도록 할게용 이번 주에 갔던 라멘집은 핀치 역과 노스욕 센터 역 사이에 위치한 '하카타 쇼유켄 라멘'이라는 곳이었습니다. 핀치 역 기준으로는 H마트 지나서 쭉 내려가면 보입니다! 간판은 이렇게 따뜻한 나무 간판이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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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8:07:00
[토론토] ILAC - 스시집
이번 주에 한국은 추석 연휴를 보내셨겠네요... 캐나다의 추석 같은 연휴인 추수감사절은 10월달에 있기 때문에ㅠㅠ 저는 아직 연휴 기분을 느끼지 못한 채 마지막 제4세션의 첫 주차를 보냈습니다! 제 4세션은 Leadership이랑 Human Resources Fundermental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세션 과목들이라 그런지 지금까지 배웠던 것들에 대한 복습+약간의 새로운 것들로 채워져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수업들이었어요 Leardership에서는 실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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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47:12
[토론토] ILAC - 세션끝 파티!
이번 주차를 마지막으로 제3세션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수요일, 목요일에 각각 Food&Beverage, Event Planning 수업 시험을 봤 구요 다행히 두 과목 다 통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Food&Beverage는 원체 선생님이 잘 가르치셨고, 내용도 친근한 내용들이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Event Planning은 파티 기획 및 시행을 하느라 6주 중 4주를 써버리고, 약 2주만에 이론적인 내용을 마구 다루다보니 정리도 잘 안 되고 배우지 못한 내용도 상당히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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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19:00:49
[토론토] ILAC - 필드트립
Food&Beverage 수업은 진도를 다 빼고 나서 시간이 하루 정도 남아서 다 같이 필드 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선생님의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 가서 직접 서비스를 받아보고, 그 서비스들에 대해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가게는 킹 역에서 웨스트 방향으로 좀 더 가서 킹 앤 배더스트 스트리트 쪽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식사 시간이 지난 4시 정도의 시간이어서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굉장히 깔끔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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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18:58:19
[토론토] ILAC - 이탈리안 레스토랑
캐나다에 온지도 벌써 8개월 째네요... 이제 한국에 돌아가기까지 약 10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더라구요! 시간 정말 빠르죠.. 캐나다 오고 나서 꾸준히 써왔던 파워연수일기도 벌써 100회차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이번 세션은 유독 재밌는 일들이 많아서 포스팅이 살짝 밀렸던 게 있는데 저번에 수업 관련 포스팅을 몰아서 올리면서 어느 정도 밀렸던 내용들도 다 정리했구요!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일상 포스팅! 이건 무려 3주 전 캐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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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18:54:35
[토론토] ILAC - 와인 테이스팅
Food&Beverage 수업 시간 때 진행했던 Wine tasting day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Event Palnning 수업에서는 경쟁 피티와 실제 파티 기획이 꽃이었다면, Food&Beverage 수업의 꽃은 바로 이 와인 테이스팅이죠!! 저는 그냥 각 반에서 선생님이 와인 한 두 병 정도 가져오셔서 그거 나눠마시는 소박한 테이스팅을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실제 당일이 되니 생각보다 본격적이더군요.. 이 날 2시 30분~4시 20분까지 1교시 수업은 각 반에서 와인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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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9:13:58
[토론토] ILAC - Food&Beverage 2
Food&Beverage 수업을 배울 때 항상 좀 놀라운 점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특별식단을 요구한다는 거에요! 저희가 케이스 스터디도 많이 했고, 선생님이나 학생들이 일하면서 겪었던 일들에 대해서 들을 기회도 굉장히 많은데 그 중 많은 얘기들이 특별식에 관련된 얘기더라구요. 캐나다는 이민 국가라 워낙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니 식문화도 엄청 다양하게 섞여 있는데요. 그래서 식단이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는 거 같아요. 채식주의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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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9:10:43
[토론토] ILAC - Food&Beverage수업
- The Dieter: 요리의 영양구성을 꼼꼼히 따지시는 손님 유형입니다! 뭐 건강상 이유가 있으시거나, 다이어트 중이시라던가 하신 분들은 식재료 구성에도 신경을 많이 쓰시죠. 특히 건강상 이유는 못 먹는 거 먹었다가 몸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메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이에 걸맞는 설명을 제공해드려야 합니다. - The Coffee Drinker: 커피 한 잔 시키시고 자리 오래 차지하고 계시는 손님들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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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9:05:02
[토론토] ILAC - CNE
지금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박람회 CNE가 개최 중입니다! 저도 목요일에 학원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CNE 티켓은 행사 전에 사면 할인이 좀 됐었는데, 저는 그걸 모르고 그냥 있다가... CNE가 열리고 나서 티켓값을 알아보니 1인당 약 20달러 정도더라구요. 그래서 갈지 말지 좀 고민하던 차에! 평일 오후 5시 이후에 입장을 하면 티켓값이 반값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토론토는 해가 9시쯤 되어야 지니까 5시에 입장해도 충분히 놀 수 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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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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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39:59
[토론토] ILAC - 파이브가이스 먹방
캐나다에 있으면서 한국음식이 너무 그립고 그럴 때마다 유튜브로 먹방 유튜버들 먹방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곤 하는데요! 이제는 그냥 먹방을 보게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러다가 보게 된 햄버거 먹방... 급 햄버거가 땡기면서 나도 햄버거 먹어야겠다 하고 바로 맛있다는 햄버거 가게 검색해서 다녀왔습니다! 미국3대 햄버거 맛집 중 하나라는 파이브 가이즈! 토론토에도 지점이 여러 개 있길래 저는 이튼 센터 근처에 있는 곳으로 다녀왔어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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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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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37:37
[토론토] ILAC - Food&Beverage수업
저번에 예상했던 대로 제3세션 과목들은 굉장히 일정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했던 것보다도 더 재밌기도 하구요 사실 저는 Event Planning 수업이 더 재밌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Food&Beverage 수업이 굉장히 재밌어서 요즘 학원 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월요일 Food&Beverage 수업시간에는 요즘 식당들의 트렌드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팀별로 스스로 요즘 식당 트렌드들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그걸 발표할 자료를 종이에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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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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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34:38
[토론토] ILAC - 다운타운한식당 미스코리아
목요일에 학원 가서 수업 듣고 있는데 같이 학원 다니는 친한 언니한테 카톡이 왔어요 열쇠랑 지갑을 까먹고 안 들고 나와서 지금 빈털터리인 상태로 겨우 아는 사람 만나서 토큰 하나 빌려 학원 가는 중이라고.. 그래서 학원 쉬는 시간 되서 언니 반에 찾아가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나올 때 아무 생각도 없이 지갑, 열쇠 모두 까먹고 휴대폰만 달랑 든 채로 나와버렸대요 근데 집 문이 오토락이라 문 닫히자 자동으로 잠겨버렸고... 그걸 역 앞에 가서 메트로 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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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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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5:47:12
[토론토] ILAC - 라멘집
화요일에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일본라멘 먹으러 갔습니다! 원래부터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고 한 친구가 College 역 근처에 볼 일이 있다고 해서 다른 친구랑 같이 그냥 따라갔다가 일 끝나고 나니 배고파져서.. 근처에 라멘집이 있다고 하길래 충동적으로 다들 한 번 가볼까? 해서 가게 됐네요! 친구들이 말하기로는 꽤 유명한 라멘집이래요 체인점인데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들어본 적 없는 가게였지만 다들 괜찮다고 했다니 가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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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8:07:47
[토론토] ILAC - 컬리지 수업
이번 주부터 제3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제가 제일 기대하던 과목들입니다 바로 Food&Beverage 수업과 Event Planning 수업인데요 둘 다 이름만 봐도 좀 재밌는 활동들 할 거 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실제로 먼저 이 수업을 들은 다른 친구들에게 들은 바로는 Food&Beverage 수업 때 와인 테이스팅도 하고, Event Plannig 수업 때는 진짜 파티 기획을 해서 기획 피칭을 한 다음에 우승한 반에게는 실제 파티 시연 기회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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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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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8:04:48
[토론토] ILAC - 세션별 과제 총평
이번 주가 방학이라 학원은 가지 않았지만 앨범 정리를 하다보니 저번 세션 수업 때 받았던 과제 총평들에 대해 얘기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ILAC COLLEGE 구성을 말하자면, 프로그램은 26주, 40주 그리고 48주 코스가 있구요 6주를 텀으로 한 세션이 끝납니다. 한 세션마다 2과목씩을 배우게 되요 40주 코스는 3세션 후, 26주 코스와 48주 코스는 4세션 후 각각 파이널 프로젝트 혹은 인턴기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40주 코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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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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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8:27:42
[토론토] ILAC - 자취요리
자취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집에서 요리를 하는 빈도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 할 때는 보통 홈맘이 주는대로 먹고, 가끔 라면 끓여먹는 정도밖에 하지 않았지만 자취는 제가 제 식단을 100퍼 책임져야 하기 땨문에.... 사먹기도 많이 사먹지만 한 달 내내 사먹기엔 자금적인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주말에 나가서 밥 사먹는다는 게 너무 귀찮아서.. 한 번 마트에 가면 그 주치 장을 한꺼번에 보고 조금씩 재료를 소분해가며 간단한 요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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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8-10-17 18:18:17
[토론토] ILAC - 방학기간
이번 주차는 ILAC COLLEGE 방학기간이었습니다! ILAC COLLEGE 같은 경우에는 방학기간이 아에 고정적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냥 2세션 후 방학, 그 후 다시 2세션 진행 이렇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하면 학생들 입학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학원 측에서도 이렇게 방학 기간을 고정적으로 정해놓는 것 같습니다 일괄적으로 다 같이 쉬려구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학원을 안 갔다 보니.. 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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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8-10-17 18:15:51
[토론토] ILAC - 마지막 시험
드디어 ILAC의 6개월 마지막 시험입니다. 처음에 캐나다에 왔을때가 엊그제 같았고 시간이 참 안갔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추억도 많이 생기고 곧 있으면 한국에 돌아가니 아쉽네요. 캐나다에서 ILAC에서 만든 친구들이 많아서 헤어지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물론 이미 떠난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만난 인연이 다시 못 만날까봐 좀 슬픕니다. 하지만 그래도 6개월이라는 대장정이 지났고 이제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나 두려움은 사라졌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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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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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9:09:09
[토론토] ILAC - 한국식품점 PAT
오늘은 토론토에 있는 한국 심품 PAT에 갔습니다. PAT 한국 식품점은 다른 한인마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것 같습니다. 전부 가보진 않았지만 제가 가본 곳중에서는 가장 저렴했습니다. 캐나다와서 느낀건 한국보다 한구라면 종류가 많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보지 못한 신기한 종류의 라면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보지못한 스팸 종류도 있고 이름도 신기한 식품들이 많았습니다. 신기한건 한국식품이라는 것이지요. 한국 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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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작성일 :
2018-10-11 19:08:19
[토론토] ILAC - 퀴어 퍼레이드
몇주 전에는 북미 최대 규모로 열리는 동성애 퀴어 축제인 프라이드 퍼레이드 축제기간이었씁니다. 토론토에서만 가장 큰 축제가 아니라 북미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퀴어축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이 친구들도 아주 많고 축제 장소이 gay village랑도 걸어서 일분 거리에 살고 잇기 때문에 축제 마지막 날 다녀왔습니다. 생생한 축제를 보면서 새로웠습니다. 주말 내내 비가 왔습니다 토론토에 비가 엄청 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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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작성일 :
2018-10-11 19:07:12
[토론토] ILAC - 패스웨이과정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에 관한 내용입니다. 패스웨이과정은 다른과정과는 다르게 놀러다니거나 쇼핑할 시간조차 없네요. 그래도 다들 컬리지를 목적으로 패스웨이를 오신다면 실력향상에는 도움 될것같습니다. 최근 며칠동안 여러 대학교에서 자신들의 대학교를 홍보하러 왔습니다. ILAC만 오는건지 다른 어학원들도 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여러 대학교가 홍보하는걸 듣고 질문을 하게끔 유도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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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작성일 :
2018-10-11 19:06:15
[토론토] ILAC - 하이파크
오늘은 친구들과 하이파크를 갔습니다. 곧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 가는 친구가 있어서 가고 싶어하던 하이파크에서 앉아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따로 뭘 할지 정하고 간건 아니라 돗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술은 마시면 안되지만 몰래 맥주사서 텀블러에 담고훗 이런건 따라하지마세요!! 운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강에서 커플위주로 즐기던 게 진짜 외국에서 즐기는 10~20명이 함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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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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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20:45:39
[토론토] ILAC - 일식집
오늘은 갑자기 스시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는 광어 우럭 등등 보기 힘듭니다. 물론 제가 일식 스시집을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형마트나 생선 파는 것들을 보면 주로 참치나 연어가 많더군요. 그래서 초밥이나 회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엄청난 단점입니다!! 연어나 참치는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이지요. 연어와 참치의 공통점은 다른 생선에 비해 느끼하다는 점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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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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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9:15:05
[토론토] ILAC - 팀홀튼 기프트 카드 쓰기
7월 28일 유학원에서 열린 바베큐 파티에서 게임 다 지고 허한 마음으로 서 있던 저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져서 사회자 분과 가위바위보 하고 5번 연속 이기는 쾌거 끝에 얻어낸 팀홀튼 기프트 카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팀홀튼 카드 디자인 되게 예쁘지 않나요?? 작년에 100주년 기념으로 디자인 새로 낸 거 같은데 저는 기존 기프트 카드보다 더 예쁘다구 생각되용 경품으로 받은 카드에는 5달러가 들어있더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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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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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9:13:26
[토론토] ILAC - 오가당
목요일에 시험 끝나고 나서는 거의 밤을 새고 난 이후였지만 또 뒷풀이를 빼놓을 수 없어서~ 셰퍼드 영 역 근처에 있는 이자카야 오가당에서 가볍게 한 잔 하게 되었습니다! 오가당은 원래 오고가면서 들르는 장소라는 뜻이래요 구글에 검색해보니 원래는 닭꼬치 요리가 전문이라길래 닭꼬치 세트 하나와 미소 항정살 구이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닭꼬치 6개 세트는 닭꼬치 3개와 기타 꼬치가 랜덤으로 3개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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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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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9:11:12
[토론토] ILAC - 시험 관련
수/목요일에 제2세션 시험을 쳤습니다 이번 세션은 저번 세션에 비해 저랑 선생님 스타일도 잘 안 맞고 제가 이번 세션 과목들에 대한 사전지식이 너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시험 공부를 하는데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수요일에는 Front desk services 시험을 쳤구요 이 과목은 제가 Sales fundamentals보다 좀 더 자신있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이 과목 공부는 그냥 책 한 번 쭉 읽어보는 걸로 하고 넘어갔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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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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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19:40:57
[토론토] ILAC - 험버베이
오늘은 친구들과 험버베이를 갔습니다. 험버베이는 웨스트와 이스트로 두가지 섬처럼 나눠져있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 곳은 아니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무로 TORONTO 글씨가 적힌 곳 이 있는데 찾다가 못찾아서 물어봤는데 항상 볼수 있는건 아닌 듯 합니다. 가면서 입구에 어떤 노인분이 멋있게 앉아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분위기있게 나와서 사진을 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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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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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11:09:35
[토론토] ILAC - 친구들 졸업기념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그말은 즉 학생 중 몇명이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는걸 의미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저희반 친구 4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한달간 동고동락 하더친구가 갑자기 졸업은 하다니 믿기지 않았습니다. ILAC은 많은 친구들이 오고 가고 하지만 정말 친구들을 보낼 떄 마다 정말 슬픈거 같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져야 겠죠. 저도 한달 후면 졸업을 하기 때문에 이별에 익숙해져야 할 거 같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몇명 친구들 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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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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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20:50:17
[토론토] ILAC - 야외극장
오늘은 친구들과 토론토 근교 야외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던다스역에서 30분가량 스트릿카를 타고 어떤 이름 모르는 호수로 향했습니다. 호수에 도착하니 야외극장으로 인한 인파들이 엄청나게 몰려 들었습니다. 저희는 주변에서 돗자리를 마련해 자리를 잡고 영화를 즐겼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신선해 정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는 길에는 너무 출출하고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 갤러리아 한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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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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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8:32:14
[토론토] ILAC - 핀치 노래방
오늘은 친구들과 핀치 노래방에 다녀왔습니다. 자주가는 노래방이라 그런지 주인 아주머님께서 서비스 시간으로 2시간을 주셔서 목청이 터지도록 불렀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 갈 때는 다 가본거 같아 어디갈지 갈팡질팡 하다 일본인 친구가 노래방을 가자해서 가게되었습니다. 음료 2병과 과자 하나를 사서 3시간 동안 노래방을 즐겼습니다. 노래방을 마친 후 집에 가기 아쉬워 친구들과 한국 음식점에 들려 떡볶이로 허기를 달랬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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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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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8:30:50
[토론토] ILAC - 하이파크
오늘은 친구들과 하이파크를 갔습니다. 곧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 가는 친구가 있어서 가고 싶어하던 하이파크에서 앉아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따로 뭘 할지 정하고 간건 아니라 돗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술은 마시면 안되지만 몰래 맥주사서 텀블러에 담고훗 이런건 따라하지마세요!! 운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강에서 커플위주로 즐기던 게 진짜 외국에서 즐기는 10~20명이 함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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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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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8:16:18
[토론토] ILAC - 험버베이
오늘은 친구들과 험버베이를 갔습니다. 험버베이는 웨스트와 이스트로 두가지 섬처럼 나눠져있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 곳은 아니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나무로 TORONTO 글씨가 적힌 곳 이 있는데 찾다가 못찾아서 물어봤는데 항상 볼수 있는건 아닌 듯 합니다. 가면서 입구에 어떤 노인분이 멋있게 앉아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분위기있게 나와서 사진을 드릴까 고민도 했습니다. 저희는 걷는 걸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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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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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8:15:23
[토론토] ILAC - 홈파티
오늘은 이 날의 생일자 그리고 이 주의 생일자가 있어 저희집에서 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저희 홈스테이 가족분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가셔 마침 집이 비어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하게되었습니다. 손수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 근처 한인마트에 가서 한국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도 사고 약간의 주류도 사게 되었습니다. 생일자 두명이 둘 다 일본친구였지만 저희가 만든 한국음식을 너무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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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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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8:16:19
[토론토] ILAC - 바비큐 파티!!
오늘은 클래스메이트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수업이 평소보다 일찍 마쳐 1시30분에 바로 우드바인 비치 근처 공원에 가게되었습니다. 가는길에 바비큐를 위해 고기 및 다양한 먹거리들을 사고 일회용 그릴도 사고 다양하게 사서 가게되었습니다. 가자마자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바비큐 파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ㅎㅎ 바비큐를 먹으면서 친구들과 오손도손 얘기도 나누고 바비큐가 끝난뒤 사진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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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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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8:14:59
[토론토] ILAC - 우드바인 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들과 우드바인 비치에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 습하기도 하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더웠습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바다 풍경을 보니 속이 다 뚫리는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바다 구경을 하다가 사진도 찍고 비치 발리볼장 으로 이동해 친구들과 비치 발리볼을 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오래하진 못하고 중간에 풋살장으로 이동해 풋살을 했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다보니 많은 관광객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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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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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8:14:10
[토론토] ILAC - 바베큐 파티
토요일에는 SOS 유학원에서 주최하는 바베큐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캐나다에는 공원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요 공원 규모 및 시설이 한국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발전해 있습니다 땅이 넓다보니 공원도 널찍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그 중 몇몇 공원에서는 취사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도 종종 날을 잡아서 공원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이번에는 유학원 주최로 바베큐 파티에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파티가 열린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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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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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8:08:27
[토론토] ILAC - The fry치킨
룸렌트로 옮기고 자취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일 주말마다 장을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항상 주말에는 식재료가 넘쳐나고, 금요일이 되면 냉장고가 텅텅 비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금요일에는 집에 먹을 거라곤 아침식사용 시리얼과 우유 정도밖에 없는 상태여서 그냥 학원 마치고 집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치킨집인 The Fry에서 치킨을 포장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Cummer점이구요 저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내 거리에 위치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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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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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8:05:03
[토론토] ILAC - 세미나 듣기
목요일에는 학원 수업을 2시간만 진행하고 이후 시간은 근처에 위치한 토론토 공립 도서관에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세미나는 캐나다 이민/정착에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저는 사실 이민까지는 관심이 없었지만 세미나도 수업의 일환이라.. 그냥저냥 하는 마음으로 가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알찬 세미나였어요 일단 도서관 내에 별도로 위치한 세미나 룸에 들어가니 웰컴 드링크, 푸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커피, 각종 차 종류와 뜨거운 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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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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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7:54:19
[토론토] ILAC - 한국음식
오늘은 친구들과 한국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학원이 끝나고 너무 배고파 몇명의 친구들 과 자장면을 먼저 먹었습니다. 정말 꿀 맛 이었습니다. 6시가량 되니 다시 너무 배고파져 한 친구가 전화와 일본인친구들과 있다고 삼겹살을 먹으러 가자고합니다. 저 역시 OK하고 바로 조인 하였습니다. 저희는 삼겹살 시킨거로도 모자라 짬뽕과 불고기 덮밥을 시켰습니다. 정말 배가 터질정도로 먹었습니다. 일본인 친구들도 너무 맛있게 먹어 한식에 대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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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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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18:05
[토론토] ILAC - 지하철 공사
제가 7월달부터 Finch로 집을 이사했는데.. 집 이사한 이후부터 주말에 밖에 나가는 게 넘넘 힘드네요ㅠㅠㅠㅠ 그 이유는 바로 지하철 공사 때문!! 지금 주말마다 제가 사는 1호선 라인에 4정거장 정도를 공사로 인해 운행중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정거장을 지나가려면 지하철에서 내려서 지하철 역 주변 도로에 설치된 임시 셔틀버스장에 가서 셔틀을 타고.. 운행하는 역까지 간 다음에 다시 지하철로 갈아타야.. 겨우 그 공사구간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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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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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13:42
[토론토] ILAC - 일식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가장 친한 일본인친구 와 사케 한잔 하러 학원 근처 일식집에 들렀습니다. 오징어 오코나미야끼와 비프 오코나미야끼를 시켜 안주를 하고 사케도 추가적으로 시켰습니다. 일본에서는 남자 둘이 술을 마시는 경우는 정말 친한사이가 아니고서야 거의 없다고합니다. 일본인 친구 한테 정말 친한사이로 인정받으니 나름 뿌듯합니다. 저희는 사케를 마시면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얘기도하고 한국문화 와 일본문화 문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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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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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11:24
[토론토] ILAC - 수업 과제 활동
Sales Fundamentals 수업 중 과제로 나왔던 과제 중 하나는 수업 중에 선생님이 갑자기 떠올리셨던 과제였어요 바로.. 낯선 사람과 오래 대화하기! 세일즈에 필수적인 적성이 바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상품을 권할 수 있는 친화력이잖아요.. 그래서 이 과제가 나왔는데.. 와.. 저는 저 과제 듣고 심각하게 이 과제하는 날 결석할까를 고민하고 수업 와서도 도중에 도망갈까를 고민했다죠ㅠㅠ 제가 극내향적인 성격에 낯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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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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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1:09:38
[토론토] ILAC - 수업일지
금요일에 진행한 Sales Fundamentals 수업은 선생님이 개인 사정으로 학원을 오시지 못하셔서 다른 선생님이 대신 들어오셨어요! 그래도 원래 선생님께서 수업 단톡에 오늘 수업에서 진행할 내용을 미리 정리해둔 페이퍼를 올려주셔서 약간의 어수선함을 빼고는 나름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됐습니다. 위에 사진은 3팀으로 나뉘어서 Churn, Defected Rate, Customer Life Time Value에 대한 정의와 예시, 구하는 수식 등을 탐구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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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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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2:09:28
[토론토] ILAC - 캠핑
안녕하세요. 오늘은 홈스테이 가족들과 제 친구들과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토론토 근교 비치 와 파크가 공존해있는 캠핑지역인데 날씨가 흐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희는 바다 근처에서 사진도 찍고 물놀이도하고 바비큐도 해먹었습니다. 보시다시피 홈맘이 삼겹살도 준비해주시고 소세지도 준비해주시고 여러 종류의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친구들과 저는 상당히 감사해 하며 캠핑을 즐겼습니다. 토론토 주변에는 상당히 많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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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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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1:27:03
[토론토] ILAC - 원더랜드
오늘은 친구들과 wonderland에 다녀왔습니다. finch역에서 약 1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가야 원더랜드가 나옵니다. 분위기는 한국의 에버랜드와 많이 비슷하고 즐길거리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는 시즌패스가 있어 언제든지 가고 싶을때 갈 수 가 있습니다. 이날을 상당히 더워 평소보다 사람들이 적었는데요 그래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빨리빨리 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음식과 음료가 상당히 비싸 원더랜드 안에서 사먹는거는 왠만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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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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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1:25:11
[토론토] ILAC - 월드컵 경기 관람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랑스VS벨기에 경기를 보러 유니온역 근처 스포츠바에 친구들고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친구들이 자리를 예약해놔 줄을 서지 않고 입장을해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 사람들은 물론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몰려 경기를 보고 있어 굉장히 놀랐습니다. 경기 결과는 프랑스가 1대0으로 이겼지만 벨기에 팬들도 박수를 프랑스 승리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끝나고 샹들리제 노래가 나와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며 프랑스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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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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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6:23:43
[토론토] ILAC - 보드 게임방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위를 피해 웨슬리역 근처 보드 게임방에 다녀왔습니다. 음료 한잔을 시키면 입장료와 더불어 문 닫을때 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넓은 공간과 여러종류의 보드게임 그리고 비디오게임에 시선이 매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음료한잔을 시키고 여러종류의 카드게임과 비디오게임(마리오 파티, 콜 오브 듀티등) 여러가지를 즐겼습니다. 2시부터 11시까지 영업을하며 보통 3시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거의 만석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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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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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5:59:25
[토론토] ILAC - 디저트 맛집
디저트 덕후는 여기서도 항상 디저트 맛집을 찾아헤맵니다!! 근데 캐나다 디저트 너무 달아요ㅠㅠㅠ 옛날에는 캐나다식 엄청 달다구리한 것들도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적당한 달기의 디저트들이랑 상큼한 게 더 땡기는 거 같아요! 그럴 때는 역시 캐나다 로컬 맛집보다는 한국식 카페가 더 잘 맞는 것ㅎㅎㅎㅎ 셰퍼드 영 역에 있었던 카페 '소울 카페'구요 거의 빙수가 메인 메뉴인 카페였습니다!! 티라미수 빙수 먹을지 과일 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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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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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1:19:44
[토론토] ILAC - 과제진행
이번 주에 Front Desk Services 과목에서 수업 중 과제를 하나 진행했습니다! 이 과목에서는 두 번째 수업 중 과제였구요 첫 번째는 그냥 제 경험담 에세이 쓰기 과제였는데 이번에는 발표 과제가 나왔어요! 각각 오피스/호텔/판매직 등등의 다양한 직업군에 존재하는 프론트 데스트 업무를 하나 지정해서 그 업무의 내용 및 특징, 어드바이스 등을 발표하는 과제였는데요 수업 중 발표를 진짜 오랜만에 진행한 거 같습니다... 저번 세션에서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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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8-08-27 17:44:42
[토론토] ILAC - 순두부찌개 맛집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초콜릿 나눠줬어요!! 완전 캐나다 스타일 초콜릿이라고 막 소개해주시더라구요ㅎㅎ 먹고 수업 열심히 들은 다음에 마치고 밥 먹으러 갔습니당 요즘 계속 한식이 마구 땡기는 중이에요ㅠㅠ 저번에 포스팅했지만 홈스테이를 나오고, 룸렌트를 해서 자취?를 시작하게 됐는데요. 좋은 점은 이제 식사를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점.... 사실 홈스테이에 있을 때 가장 편하면서도 불편했던 점이 바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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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L
작성일 :
2018-08-27 17:35:50
[토론토] ILAC - Final test
오늘은 ILAC FINAL TEST 날입니다. 물론 마지막 주 후기글에는 파이널 테스트 글을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일락에서 목표로 생각하던 LEVEL 15를 넘었기에 레벨테스트는 무의미 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혼자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거의 놀고 지냅니다. 그래도 레벨테스트 글을 올려야 하기에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패스웨이 과정만 들었었기에 다른 과정은 어떤식인지 잘 모릅니다. 패스웨이 과정에는 토플테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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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1
작성일 :
2018-08-21 19:19:39
[토론토] ILAC - 스시
오늘은 갑자기 스시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는 광어 우럭 등등 보기 힘듭니다. 물론 제가 일식 스시집을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형마트나 생선 파는 것들을 보면 주로 참치나 연어가 많더군요. 그래서 초밥이나 회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엄청난 단점입니다!! 연어나 참치는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이지요. 연어와 참치의 공통점은 다른 생선에 비해 느끼하다는 점입… [더보기]
작성 :
Noah1
작성일 :
2018-08-21 19:18:26
[토론토] ILAC - 토론토 시청구경
오늘은 토론토 구시청과 신시청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저희는 이튼센터에서 쇼핑을 하면서 걷다가 시청을 가볼까 했습니다. 토론토에와서 구시청과 신시청 사람들이 올리는 사진을 봤지만 제가 직접 간적은 처음이네요. 직접 가보니 굉장히 이뻤습니다. 구시청같은 경우는 뭔가 해리포터 호그와트성처럼 웅장한 느낌을 받았고 신시청 같은 경우는 세련되고 현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도 찍어봤지만 둘다 느낌이 다… [더보기]
작성 :
Noah1
작성일 :
2018-08-21 19: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