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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V (현CES) - 마지막 24주차 수업
학원 방학을 내고 미국 서부와 동부를 여행했고, 그러다 보니 마지막 레벨테스트는 보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 수업 관련 일기는 그 동안 배운 것을 정리한 나의 노트를 토대로... Adverb Clauses 1. Location - Where, Wherever, Anywhere 2. Time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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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9-04 17:42:13
[토론토] GV (현CES) - 5박 6일 뉴욕
5박6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갔다. 도착 첫날 부터 비가와서 고생을 했다. 다행히 다음날은 날씨가 좋아서 구석구석 구경을 다녔다. 센트럴 파크도 가고 베이글도 사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뉴욕을 만끽했다. 센트럴 파크에선 자전거도 타면서 여유를 즐겼다. 그런데 다음날 부터 3일간 비가 계속 내렸다. 비가 온다고 숙소에만 있을순 없기에 비를 맞으며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브루클린 브릿지 구경도 가고 마켓에 가서 랍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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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9-04 17:40:48
[토론토] GV (현CES) - 딤섬 레스토랑
친구와 놀산에 딤섬을 먹으러 갔다. 이곳은 낮 두 시 까지밖에 영업을 하지 않아서 점심에 갔다. 그런데 2시에 문을 닫는것은 아니고 2시까지 손님은 받고 있었다. 딤섬은 한 판에 5~6불 정도 했는데 다른 메뉴들은 15불 이상 했다. 그래도 딤섬만 먹긴 아쉬워서 탕수육도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캐나다 물가 치고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었다. 우리는 계산을 하고 켄싱턴 마켓을 구경하러 갔다. 생각보다 볼것이 많이 없었지만 소화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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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8-16 17:43:07
[토론토] GV (현CES) - 미서부여행 2
4대 캐년 투어를 하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그치만, 여행사를 통해서 가자니 2박3일 투어에 비용이 800불 정도로 너무 비싸서 고생은 하지만 더 저렴하고 왠지 더 재밌을 것 같은 로드 트립으로 결정하였다. 차는 LA에서 빌려서 라스베가스에서 반납하는 방식이었고, 3일 차 렌트비와 기름 값까지 해서 300불정도 나왔고, 숙박은 그랜드 캐년 근처에서 1박, 자이언 캐년 근처에서 1박으로 총 2박해서 250불정도 들었지만, 친구들이랑 쉐어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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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8-16 17:41:30
[토론토] GV (현CES) - 수업관련
이번 시간에는 Passive와 Active에 대해서 배웠다. Passive는 be + pp의 형태로 이루어 지는데 주어와 목적어가 바뀌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Wool is produced here은 Simple Present 형태이다. Present Progressive는 Wool is being prodeced here right now 와 같이 하면 된다. Future는 Wool is going to be prodeced here 이 된다. 이런식으로 be동사를 시제에 맞게 변경해주면 된다. I make this machine. 위와 같은 문장이 있을 때 이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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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8-16 17:37:35
[토론토] GV (현CES) - 미서부 여행
캠브릿지 시험이 끝나고 바로 11일동안 미서부 여행을 다녀왔다. LA로 들어가서 라스베가스에서 돌아오는 여정이었으며, LA에서 5박, 라스베가스에서 2박, 나머지 3박은 4대 캐년투어를 하며 각 캐년 근처에서 묵었다. 먼저, LA 와 라스베가스 시내투어를 정리하자면 LA에서 2일은 시내 관광을 했었다. 유명하다던 헐리우드 사인, 폴스미스 핑크 월, 블루보틀 커피, 산타모니카 비치, 비버리힐즈 등 남들 가봤다는 곳은 다 다녀온 것 같다. 그치만 시내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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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8-16 17:36:18
[토론토] GV (현CES) - 방학끝
캠브릿지 시험이 끝나고 4주간 방학을 가졌었다. 다시 ESL영어반으로 돌아갔을 때 느꼈던 것은 확실히 시험대비반이 더 체계적이고 수업 내용도 좋은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일기에는 발음 관련해서 정리를 할 생각이다. 사실 같은 단어라도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서 듣는 사람이 이해할 수도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ㅜ_ㅜ 이런 경우에는 가끔 창피하기도 했었다.... 1. Stressed - Nouns, Verbs, Adverbs, Negative words, W/H question w…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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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8-16 17:34:53
[토론토] GV (현CES) - 수업관련
be used to, get used to, get accustomed to에 대해서 배웠다. 해석을 하자면 be used to는 "~에 익숙하다" 이고 get used to, get accustomed to 는 "~에 익숙해지다" 이다. 비슷한 의미 같지만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뒤에는 동명사나 명사가 와야한다. 우선 의미를 배우고 응용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친구, 토론토 생활, 쇼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위에 배운 표현을 이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했다. I'm…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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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6-17 17:24:45
[토론토] GV (현CES) - 학원 40주년 파티
점심시간에 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케이크가 보였다. 뭔가 하고 봤더니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보였다. 학원 40주년 생일이었다. 잠시후 사람들이 오더니 학원 생일이라면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당황했지만 같이 노래를 불러줬다. 노래를 다 부르고 직원들이 케이크를 커팅하기 시작했다. 커팅을 하고 그곳에 있던 학생들에게 모두 나누어 줬다. 원래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이곳의 케이크는 너무 달아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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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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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6:25:03
[토론토] GV (현CES) - 유투브 공부방법
캠브릿지 시험을 준비하면서 기존 ESL 수업과 달리 선생님이 칠판에 필기를 해주면서 문법을 배우거나 하지가 않고, 그냥 거의 매일 문제풀고 풀이를 하기 때문에 수업 내용이 많지는 않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캠브릿지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방식을 정리할 생각이다. 캠브릿지 시험 대비반은 일단 숙제가 ESL반과 달리 에세이 써오기, 리딩 풀어오기 등 조금 더 어려운(?) 또한 수업이 끝나고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 같다. 리딩 등은 구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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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6-14 16:18:50
[토론토] GV (현CES) - Niagara Falls
토론토에 온지 벌써 6개월이 되어가는데 그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보기로 했다. 같이 갈 친구들을 모아서 함께 차를 빌려서 갔다. 구글맵으로 한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나왔는데 실제로 그정도로 걸렸다. 생각보다 멀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안가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게 도착했다. 우리는 호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폭포쪽으로 걸어갔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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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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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6:17:09
[토론토] GV (현CES) - 카츠야식당
매주 금요일은 수업이 일찍 끝나기 때문에 점심도시락을 만들 필요가 없다. 그래서 보통 밖에서 많이 사먹는 편인데, 이번에는 친구 추천으로 '카츠야'라는 일식 돈까스를 먹으러 다녀왔다. 위치는 다운타운 던다스역에서 걸어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지만, 약간 건물들 안 쪽에 있어서 잘 찾아가야 한다. 1시쯤 갔는데 이미 손님들이 많았지만 딱 우리까지 앉을 수 있었고, 그 뒤로는 웨이팅도 있었다. 한 쪽에는 토론토 100대 맛집이라고 소개도 된 집이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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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6-14 16:15:15
[토론토] GV (현CES) - 나이아가라 폭포
지난 번에 친구들이랑 차를 렌트하여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는 방법은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는 개인적으로 렌트하여 다녀오기, 두 번째는 여행사를 통해서 가이드와 함께 다녀오기, 세 번째는 카지노 버스를 타고 다녀오기 가 있다. 보통 여기 친구들은 세 번째 방법으로 많이들 다녀오는 것 같았다. 카지노 버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호텔에서 운행하는 왕복 버스이며, 탑승하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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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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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6:14:33
[토론토] GV (현CES) - 전치사공부
Preposition의 사용법 중 위치에 대한 것을 배웠다. in, at 그리고 on 에 대해서 배웠는데 많이 헷갈렸다. 우선 in의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된다. in a line, in a row, in bed, in the sky 등 많은 경우에 사용된다. in은 대체로 무엇이 안에 있을대 사용한다. on은 on the lfet, on the right, on a map 등에 사용된다. on은 표면 위에 있을 경우 사용된다. 그리고 at은 at the top, at the bottom, at the end 등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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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6-13 14:37:00
[토론토] GV (현CES) - 아울렛 쇼핑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승ㄹ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그런데 가는길이 차로 한 시간 거리인데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렌트를 해서 친구들과 함께 갔다. 6명이 모여서 큰 차를 렌트했다. 6명이 렌트비를 나누니 그리 부담가는 가격은 아니었다. 미리 예약을 하고 블루어영 역 안에 있는 렌트카 샾에서 차를 받았다. 차가 생각보다 깨끗해서 기분좋게 출발했다. 출발 전에 차에 문제가 없는지 사진을 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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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6-11 18:59:29
[토론토] GV (현CES) - TNT마켓
중국마트가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거리가 멀어서 안가고 있었는데 큰만먹고 이번에 찾아갔다. 날씨가 많이 안좋아서 가는 길부터 힘이 들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더 힘들었다. 지하철을 타고 유니온역에서 버스를 갈아탄 후 도착했다. 다행히 버스가 바로 와서 생각보다 오래 걸리진 않았다. 버스에서 내리니 주위엔 건물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조금 걸어가니 TNT 간판을 찾을 수 있었다. 생각했던것보다 크고 깔끔해서 놀랐다. 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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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6-11 18:58:23
[토론토] GV (현CES) - 나의 정리노트
2월 11일부터 2월15일까지 21주차 수업이 있었다. 드디어 마지막 달이 다가왔다. 오기 전에 학원을 6개월만 등록하고 왔고, 와서 부족하면 더 연장해야지 했지만....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연장하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ㅜ_ㅜ 공부가 지겹다기 보다는 사실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도 있고, 무료하기도 한 것 같아서 나머지 비자 기간동안에는 다른 것에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마지막 달이 다가오니 뭔가 시원섭섭한 것 같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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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6-11 18:56:14
[토론토] GV (현CES) - 프리미엄 아울렛
친구들과 차를 빌려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기로 계획했었다. 블영에서 출발하면 2시간정도 소요되는데 가는 길에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어서 들렸다 가기로 했었다. 아침 10시쯤 출발해서 아울렛에 가니 11시정도 되어 있었다. 공휴일이었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쇼핑하는데 별로 큰 어려움이나 혼잡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다. 역시나 코치와 타미힐피거는 정말 한국에 비해 엄청 저렴해서 매장 내에 한국인이 많이 보였다. 생각했던 것보다 한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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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6-11 18:55:15
[토론토] GV (현 CES) - 중국 마트
토론토에는 해산물이 잡히지 않아서 식당에서 먹으면 비싸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도 랍스터와 게가 먹고 싶어서 식당을 가려다가 예약을 했다가, 중국마트에 생물이 판다고 해서 다녀왔다. 위치는 다운타운 유니온역에서 버스를 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다녀왔다. 중국마트는 시내쪽에는 없고 거의 외곽쪽에 위치하는 것 같다. 버스는 배차가 긴 버스였는데, 운이 좋게도 바로 탈 수 있어서 오고 가는 길이 힘들지는 않았다. 버스에서 내리면 마트가…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11 18:53:54
[토론토] GV (현CES) - 레벨테스트
캠브릿지 수업과 기본 ESL반 수업 방식의 차이도 있지만, ESL 반은 매주 4째 주 목요일마다 4주동안 배운 것들 레벨테스트를 보고, 그 다음 주에 레벨이 올라가는지 혹은 그대로 머무는지 결정되고, 선생님도 4주마다 바뀐다. 반면에 캠브릿지 수업은 등록한 기간만큼 시험 시작 주부터 시험을 보는 마지막 주까지 한 클래스로만 진행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기간동안 변경되지 않고, 레벨테스트도 따로 없으며, 보통 학원 쉬는 날 캠브릿지는 수업이 진행…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04 17:22:55
[토론토] GV (현CES) - 수업관련
Noun Clauses에 대해서 배웠다. Noun clauses는 우리말로 명사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나의 절을 명사처럼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I know where he lives라는 문장에서 where he lives는 명사절이 된다. 명사절을 활용하면 문장을 더 자연스럽게 길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단순히 나는 알다, 모르다는 식의 간단한 문장 말고 "나는 그가 결혼을 했는지 모른다."라는 식으로 문장을 확장 가능하다. 이 경우 if나 whether를 이용하면 된다. I d… [더보기]
작성 :
Carrot
작성일 :
2019-06-04 17:21:15
[토론토] GV (현CES) - 생일맞이
토론토에서 처음으로 생일을 맞이했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친구들이랑 파티도 하고 가족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했을텐데, 여기서 보내는 생일은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냥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생각밖에 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만난 친구들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줘서 너무 좋았다. 내가 잘 동안 집에서 음식이랑 케이크랑 다 준비해주고..너무 감동이었다..ㅜ_ㅜ 거의 2달 동안 소꼬리찜이 너무 먹고 싶다고 얘기를 했었…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04 17:19:27
[토론토] GV (현CES) - 코스트코
코스트코는 한국이나 캐나다나 할인을 많이 하는 마트로 유명하다. 그치만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물건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는 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근데 학원 친구가 한국에서 발급받은 코스트코 멤버쉽 카드를 우편으로 받아서 같이 가게 되었다. 늘 기대했던 것은 코스트코 연어였는데, 직원에게 물어보니 생으로 먹을 수 없다고 얘기해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블로그에서는 생으로 먹었다는 포스트를 보고 가장 큰 팩으로 두 팩을 구매…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04 17:18:30
[토론토] GV (현CES) - 월마트
장을보러 메트로마트에 자주 가지만 메트로 마트 보다 저렴한 마트가 많다는 것을 알고있다. 월마트라던지 중국마트가 저렴만 제품들이 많다. 그런데 집에서 멀다보니 자주 안가게 된다. 이번에는 큰맘먹고 월마트를 가봤다. 그동안 여러번 가보려고 시도 했지만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다. 학원에서 멀지 않은 Dufferin역 근처의 월마트로갔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가는길이 험난했지만 그래도 역에서 멀지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월마… [더보기]
작성 :
Carrot
작성일 :
2019-06-04 17:17:10
[토론토] GV (현CES) - 날씨
지난 주에 역대급으로 눈이 정말 많이 왔다. 캐내디언도 놀랄정도..? 평소에 워낙 자주 눈과 비 혹은 우박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난리가 났었다. 컬리지도 쉬고, 쉬는 회사들도 많았다. 사실 토론토에 살면서 우리나라랑 별 다를 것이 없다고 느껴왔는데, 특시 겨울이 날씨를 실감하면서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계절인 것 같다... 한국에서는 장화가 있어도 별로 신을 일이 없었고, 신을 만큼 비나 눈이 많이 …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03 18:52:00
[토론토] GV (현CES) - 세인트루이스
지난 주에 캐나다에서 그래도 유명하다는 로컬식당을 다녀왔다. 이름은 세인트 루이스이고, 토론토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윙이 반값 할인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주 가는 것 같다. 매번 가야지만 하다가 이번에는 겸사겸사해서 던다스역에 이튼센터 바로 맞은 편 건물에 있는 곳으로 다녀왔다. 역시나 반값하는 날이라 8시쯤 갔는데도 20분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서 정말 …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6-03 18:50:07
[토론토] GV (현CES) - 수업 19주차
1월 28일부터 2월1일까지 18주차 수업이 있었다. 캠브릿지 수업을 들은지도 3주차가 된 주였다. 캠브릿지 수업과 기존에 듣던 ESL 수업을 비교하자면, ESL 수업은 확실히 액티비티가 많은 편이고 캠브릿지 수업은 문제 푸는 시간이 많은 편이다. ESL 수업에서는 거의 친구들과 스피킹하는 시간을 주로 가졌었는데, 캠브릿지는 스피킹 시간을 갖더라고 캠브릿지 스피킹 테스트 관련한 것만 시키신다. 예를 들면, 사진 두 장 1분동안 비교하기, 시…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5-23 17:49:27
[토론토] GV (현CES) - 생일파티
최근에 학원친구 셋이 같은 집으로 이사를 했다. 지하에 지상1층 짜리 건물 중에 지상층을 전부 사용하는 곳이었다. 방도 세 개 였고 거실과 주방도 넓어서 살기 괜찮은 곳이었다. 이사를 한 기념으로 집들이를 하겠다고 해서 그 집으로 모였다. 마침 그 중 한 명의 생일이어서 그 날에 맞춰 모였다. 나는 케이크를 사서 친구네 집으로 갔다.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잘 안보였는데 마트 안에 작은 베이커리 코너에서 빵을 구입… [더보기]
작성 :
Carrot
작성일 :
2019-05-23 17:47:05
[토론토] GV (현CES) - 수업내용
최근에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강의실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아랫층에 따뜻한 강의실로 옮겨서 수업을 진행했다. 그런데 책상이 너무 작아서 불편했다. 그리고 원래 담임선생님이 휴가여서 다른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했다. 강의실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어서 새로운 수업을 진행하는 느낌이 들었다. 수업내용은 Thank you와 You're welcome의 다양한 표현에 대해서 배웠다. 우선 각 나라별로 이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 [더보기]
작성 :
Carrot
작성일 :
2019-05-22 11:38:19
[토론토] GV (현CES) - 코스트코 연어회
토론토에 온 이후로 회를 자주 먹지 못했다. 회를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먹지 못했더니 너무나 먹고 싶어졌다. 그 중에 연어회가 특히 생각 났는데 토론토에서는 마트에서 파는 연어를 회로 먹기 좀 불안했다. 그러던 중 Costco에서 사서 회를 먹었다는 소식을 듣고 Costco에 가서 사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코스트코 회원 카드가 없어서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와 함께 코스트코를 방문했다.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에 위치한 윌슨 역 … [더보기]
작성 :
Carrot
작성일 :
2019-05-22 11:36:10
[토론토] GV (현CES) - 크리스티 팔도강산
요새 토론토 날씨는 눈과 비가 너무 자주 와서 소주가..생각나는 날씨다..ㅠ_ㅠ 밖에서 먹자니 너무 비싸서 주로 사와서 집에서 마셨는데, 이 날은 친구랑 그냥 밖에서 먹기로 했다! 많은 한식당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난 크리스티역에 팔도강산을 방문했다. 팔도강산에는 세트메뉴가 있기 때문에 음식+소주를 시키면 소주를 그냥 LCBO에서 파는 가격으로 마실 수 있다. 그렇다고 싸지는 않지만, 여기에 살면서 소주가 10불인 것도 이제 적응을 해서 …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5-20 15:50:05
[토론토] GV (현CES) - 수제맥주집
수제맥주로 유명한 3Brewers에 맥주를 마시러 갔다. 던다스역 이튼센터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운 위치에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면 바로 맥주를 제조하는 시설을 바로 볼 수 있다. 저녁 때 갔는데 손님이 기다리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두 명 자리는 바로 있어서 웨이팅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맥주는 종류별로 맛 볼 수 있는 세트로 시키고 햄버거와 치즈 메뉴를 추가로 주문했다. 맥주는 총 다섯가지가 있었는데 각각 두 잔씩 총 열잔… [더보기]
작성 :
jihyun
작성일 :
2019-05-15 17:06:35
[토론토] GV (현 CES) - 캠브릿지 연습시험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18주차 수업이 있었다.캠브릿지 시험 대비반으로 옮긴 이후로 매일 시험을 보고 있다.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서 동일하게 시험을 보는데, 주로 월요일에 쓰기, 화요일에 리스닝, 수요일 스피킹, 목요일 문법 및 리딩 시험을 보았다. 쓰기는 주제를 주면 140-190 단어 이내로 작문을 하는 것이었는데, 18주차 쓰기 시험 주제는 친구에게서 온 편지에 대해 답장을 쓰는 것이 주제였는데 Informal 형식으로 편지를 쓰는 것이었다. formal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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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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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7:05:36
[토론토] GV (현 CES) - 문법수업내용
이번주에 Relative Clauses에 대해서 배웠다.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할 때 사용하는 표현방법이다. The woman is in my class. She likes tennis. 라는 문장이 있을 경우 likes tennis는 woman을 수식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The woman who like tennis is in my class.로 바꿔 쓸 수 있다. 그리고 who를 that으로 대체해서 사용 가능하다. The woman is in my class. I like her. 이라는 문장이 있을 경우 The wman whom I 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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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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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7:03:42
[토론토] GV (현 CES) - 엽기 떡볶이
한국에서 엽기떡볶이를 가끔 먹었는데 타국에 오니 그 맛이 그리워졌다. 캐나다에 와서부터 먹고싶긴 했지만 Finch역 근처에밖에 없어서 잘 안먹게 됐다. 그런데 최근데 크리스티역과 베더스트 역 사이에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봤다. 베더스트역은 학원에서 가까워서 학원 끝나고 매장으로 바로 갔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험했지만 엽떡을 먹고 싶은 생각에 힘이 나서 열심히 걸어갔다. 매장에 들어가자 외국인 직원이 보여서 영어로 인사를 하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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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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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7:02:20
[토론토] GV (현CES) - 수제맥주집
오랜만에 맛있는 맥주가 먹고싶어서 수제맥주집을 찾아갔다. 검색을 해보니 이튼센터 바로 맞은편에 유명한 맥주집이 있어서 낮에 이튼센터에서 쇼핑을 하고 맥주집으로 갔다. 3Brewers라는 맥주집인데 다섯가지 수제 맥주를 팔고 있었다. 음식 종류도 다양한데 나는 햄버거와 까망베르치즈를 주문했다. 그리고 맥주는 5가지를 다 맛보고 싶어서 두 잔씩 총 10잔이 나오는 메뉴를 시켰다. 주문을 하고 화장실을 지나가면서 맥주생산 시설을 구경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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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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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6:29:16
[토론토] GV (현 CES) - 수업관련
수업시간에 And, Bud, Or, So의 사용법에 대해서 배웠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이번 수업시간에도 애매했던 부분들이 잘 정리가 되는 기회를 가졌다. Comma를 사용하는 경우가 약간 헷갈렸었는데 선생님께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다. 우선 and앞에 Comma를 사용하는데 세 가지 종류를 적을 때는 and앞에 Comma는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가지수가 많아지면 comma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두 가지지를 적으면서 and를 사용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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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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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18:58:10
[토론토] GV (현CES) - 캠브리지 수업자료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17주차 수업이 있었다. 새로 학기를 시작하는 첫 주였고, 늘 그렇듯이 월요일에는 수업이 없는 줄 알고 안 갔는데...... 화요일에 가니 어제 왜 안 왔냐고 물어봐서 너무 놀랬다. 이번 학기부터는 캠브릿지 시험 대비반으로 반을 바꿨는데, 시험 대비반은 쉬는 날에도 수업이 있다고 했다..ㅜ_ㅜ 정말 황당하게 수업 하루를 놓쳐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캠브릿지 시험 대비반에 오니 책이 생겼다. 이전에 ESL반일 때는 선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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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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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18:45:29
[토론토] GV (현CES) - 올 인클루시브
하바나 여행을 마치고 바라데로로 갔다. 두 번째 여행지는 씨엔푸에고스였는데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바라데로에 있는 호텔을 예약하여 그곳으로 갔다. 이곳은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라서 모든 음료, 음식이 무료이며 일부 음식과 음료는 24시간 제공된다. 그래서 술도 원없이 마시고 배가 부른상태가 하루종일 유지됐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스낵바로 갔다. 그곳에서 고구마튀김, 피자, 햄버거와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맛이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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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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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40:21
[토론토] GV (현CES) - 바라데로
하바나에서 2박을 하고 원래의 일정은 시엔푸에고스로 가는 것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버스터미널 직원과 트러블이 있어서 기분이 나빠서 그냥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갔었다. 더 이상 이 나라에 돈을 쓰고 싶어지지 않아져서.. 공항에 가서 인터넷 카드를 사고 비행기를 알아봤으나, 그 당일에는 비행기가 없고 다음 날 비행기는 60만원..추가 금액이 있어서 그냥 급한대로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예약을 하고 바로 호텔로 갔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은 술, 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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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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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29:27
[토론토] GV (현CES) - 쿠바
요즘 남자친구라는 드라마 때문에 쿠바가 인기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나도 그 흐름에 이끌려 쿠바 여행을 가게 되었다. 우선 바라데로 공항을 거쳐서 하바나로 향했다. 하바나는 드라마 배경지라서 구경거리가 많을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갔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길거리는 더럽고 숙소도 오래된 건물이라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다. 첫 날에 하바나에 도착하니 이미 밤 늦은 시간이었다. 집 주인에게 근처에 영업중인 맛집이 있는지 물어봤더니 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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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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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27:45
[토론토] GV (현CES) - 쿠바여행
캐나다에서 만난 친구들과 쿠바로 여행을 다녀왔다. 비행기 티켓을 끊고, 여행을 계획 중에 한국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송혜교가 다녀와서 요새 인기 여행지라고 들었다. 어쩌다보니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여행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West Jet을 타고 3시간 30분이면 바라데로에 도착할 수 있었다. 하바나에도 공항이 있지만, 비행기 값이 2개라서 조금 더 저렴한 바라데로에 가서 버스를 타고 하바나에 이동했다. 버스는 비아쥴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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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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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15:25:23
[토론토] GV (현 CES) - 16주차 수업
16주차 수업에는 문제 푸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물론 모든 것이 문법 관련한 것이지만, 이론은 알아도 실제로 문제에 응용되어 풀려고 하니 너무 헷갈렸다. 맞히는 것보다 틀리는 것이 더 많았다..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한 20줄정도 되는 Passage의 Gap을 채우는 것이었다. 앞 뒤에 오는 단어를 보고 Gap에 형용사, 명사, 동사 등 문맥에 맞는 단어를 추측하여 넣는 것이었는데 단어의 예시도 없고 그냥 빈칸이 딱 뚫려있으니 너무 막막했다...ㅜ_…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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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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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8:40:02
[토론토] GV (현 CES) - 회화수업
회화를 위한 연습을 하는 수업을 가졌다. hesitating을 연습하는 것이었는데 이런 것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um.. uh.. well, in fact, you know.. 등등 다양하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여 말을 하다가 막힐때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을 연습했다. 1분동안 말을 쉬지않고 하도록 하는 연습을 했는데 정장 중요한 문장은 한 두 문장만 말하고 나머지는 저런 것들로 채웠다. 실제로 이런것을 배우지 않아도 그동안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원래 영어로 말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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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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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8:38:32
[토론토] GV (현CES) - 교토하우스
처음으로 캐나다에 와서 스시를 먹으러 갔었다. 오기 전에 필리핀에서 스시를 먹었는데, 먹을 때 마다 탈이 났고, 한국에 잠깐 들어갔을 때도 몸이 안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스시를 거의 8개월 동안 제대로 먹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 캐나다 와서도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광어 소자가 80불인 것을 보고..마음을 접었었다. 잘 참다가 연어가 너무 먹고 싶기도 하고 외식을 안 한지도 오래된 것 같아서.. 친구의 추천으로 다운타운에 있는 '교토하우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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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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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8:37:02
[토론토] GV (현CES) - 초밥 무한리필집
회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토론토에 와서 회를 먹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 회를 먹기위해서 토쿄하우스라는 초밥 무한리필집에 갔다. 인기가 많은 곳이라서 대기시간이 길거라고 예상했는데 자리가 있어서 바로 앉았다. 우리가 앉자마자 줄지어서 사람들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미소국과 초밥과 이것저것 사이드 메뉴들을 주문했다. 여러가지 초밥을 주문했는데 단연 으뜸은 연어초밥이었다. 다른것들도 맛은 괜찮았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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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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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8:35:06
[토론토] GV (현 CES) - 유튜브공부방법
혼자 집에서 공부 할 때 가끔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한다.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유튜브 강의를 보다가 한 가지 강의에 정착하게 됐다. 라이브아카데미라는 것인데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도 잘 해주고 화면에 필기하듯이 문장을 적어주니 캡쳐만해놔도 나중에 복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알고 있었던 표현이지만 응용방법을 알고싶었던 표현을 찾아서 강의를 들었다. "상관없어" 라는 표현이었는데 크게 두 가지 표현으로 사용 가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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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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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06:44
[토론토] GV (현 CES) - 박싱데이
12월 26일은 캐나다의 가장 큰 세일데이인 '박싱데이' 이다. 모든 상품들이 최소 25%에서 70%까지 세일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나는 사실 박싱데이에 가면 인기품목은 이미 다 나가고, 아무도 사지 않을 것 만 같은 물건만 남는다고 해서 미리 가서 제 값주고....사왔는데.. 박싱데이에 갔더니 같은 상품을 무려 50%할인가격에 팔아서 아차!싶었다. 나는 4시쯤 욕데일몰로 향했고, 사람은 많았으나 못 걸을 정도는 아니었다. 특히, 판도라 매장과 스와로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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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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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00:11
[토론토] GV (현 CES) - 신년파티
2018년 12월 31일 저녁에 친한 친구들이 우리 집으로 모여서 다 같이 카운트다운을 하기로 했었다. 다 같이 저녁을 차리고 간단하게 술도 마시고 유니온역에 가서 불꽃축제를 보기로 했었으나, 그 날 비도 오고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우리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CN타워를 보기로 했다. 날씨때문인지 많은 외국인들이 옥상에 모여있었고, 10초정도 남았을 때 다같이 카운트다운을 했다. 한국보다는 느린 새해였지만, 토론토의 밤 12시에 한국은 오후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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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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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5:59:12
[토론토] GV (현 CES) - 욕데일 몰가기
쇼핑을 하기 위해서 욕데일 몰을 갔다. 친구들 말로 욕데일몰이 쇼핑하기에 괜찮다고 해서 갔는데 도착하기 전부터 고생을 했다. 나는 에글링턴 역 근처에 살고 있어서 위치상 욕데일 몰이 멀지 않다. 구글맵으로 가는길을 찾아보고 그대로 가기로 했다. 우선 1호선을 타고 욕데일 역으로 간 후 버스를 타고 욕데일 몰이 있는 욕데일웨스트 역으로 가기로 했다. 욕데일 역에 도착해서 버스를 찾았는데 알고보니 추가요금을 내야하는 고버스였다. 탈까말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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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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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5:57:49
[토론토] GV (현 CES) - 나만의 공부 방법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도 벌써 29주 차이다. (필리핀에서 12주 캐나다에서 17주차)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를 하자면, 그래도 영어를 쓰는 것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달까...? 사실 매일 쓰는 영어만 자연스럽고, 새로운 표현을 하려면 아직 많이 버벅거리는 것 같기는 하다. 4주차가 되었을 때, 가장 많은 혼란이 왔었고 슬럼프가 온 것 같다. 지금은 뭐.. 빨리 익히려는 욕심을 버리고 매일 듣는 수업만 복습하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나만의 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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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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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5:40:45
[토론토] GV (현 CES) - 에어프라이어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튀김인데 집에서는 튀김하기가 쉽지 않다. 이유는 기름이 많이 필요하고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에어프라이기가 갖고 싶었다. 그러던 중 BestBuy라는 쇼핑몰에서 에어프라이기를 무려 50%라 할인한다고 하여 구경을 갔다. 여러가지 전자제품들을 많이 할인해서 팔고 있었다. 내가 사려고 했던 에어프라이기를 봤더니 200불짜리를 100불정도에 팔고 있었다. 마지막 한 개 남은 것을 보고 이기회를 놓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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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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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9:00:53
[토론토] GV (현CES) - 크리스마스 홈파티
24~25일 친구들과 1박 2일로 파티를 열었다. 에어비앤비로 콘도를 빌리고 다 같이 장을 봐서 요리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한국인 친구들과 일본인 친구와 함께 보냈는데, 일본인 친구 덕분에 영어도 같이 써야만 했다. 게임으로 2명이서 팀이 되어 요리대회(?)를 했는데, 일본인 친구는 오꼬노미야끼 & 야끼소바를 만들었고, 나머지 친구들은 한식위주로 요리를 했다.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렸고 힘들었지만, 다 만들고 나니 정말 뿌듯했고 다 같이 먹으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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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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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30:27
[토론토] GV (현CES) - 크리스마스 파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친구들과 파티를 열었다. 콘도 하나를 빌려서 파티를 열기로 하고 콘도를 예약했다. 인원이 10명이라서 방 3개에 침대가 5개 있는 곳을 정하였다. 가격은 비쌌지만 야경과 방 컨디션은 좋았다. 사람이 많다보니 짐도 많고 음식도 많이 필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대결을 해서 침대를 정하기로 하였다. 개인적 사정으로 늦는 두 명을 제외하고 네 팀으로 나눠서 대결을 하였다. 각각 오꼬노미야끼와 소바, 닭볶음탕,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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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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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28:43
[토론토] GV (현CES) - 오로라 페스티벌
캐나다의 크리스마스는 아주 큰 축제라고 들어서 친구들과 오로라 페스티벌 이라는 축제에 예약을 했었다. 인당 택스 포함하여 25불 정도 였으며, 23일 밤 8시에 방문하였다. 쇼라고 들어서 실내에서 공연을 보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모든 것은 야외에서 이루어졌다. 쇼라기 보다는 한국의 불빛 축제(?)에 가까웠다... 푸드 트럭이 엄청 많았고, 모든 것이 전구로 감싸져 있었다. 안에 입장하면 메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은 줄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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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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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26:29
[토론토] GV (현CES) - 토론수업
이번 주 수업에는 토론하는 시간이 있었다.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각자 생각하는 의견을 말하는 시간이었다. 주제는 돈이 인생의 전부인가에 대한 것이었다. 먼저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였다. 나는 당연히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돈이 충분히 없을 때의 이야기이다. 사고싶은 것과 먹고싶은 것을 마음대로 살 수 있다면 더 이상 돈을 쫓기 보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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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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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3:25:19
[토론토] GV (현 CES) - 문법수업 자료
12월 24일 ~ 12월 28일까지, 총 3일간 14주 차 수업을 들었다. 지난 주는 공휴일이 2일이나 있었기 때문에 수업이 3일밖에 없었다. (25일 크리스마스, 26일은 캐나다의 가장 큰 세일 날인 박싱데이) 수업이 이렇게 없을 때면 좀 아쉬운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타지에서 보내는 기념일이다보니 마냥 나쁘지 만은 않은 것 같다. 14주차의 수업 내용은 Gerunds VS Infinitives 이다. 이 부분은 선생님도 웬만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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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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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7:34:34
[토론토] GV (현 CES) - 오로라쇼
크리스마스시즌이 되면서 여러 곳에서 페스티벌을 많이 했다. 나는 친구들과 오로라 쇼에 가기로 했다. 한 참 전에 미리 예약을 했었는데 입장료가 24불 정도였다. 가격이 제법 되기 때문에 구경거리가 많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갔다. 지하철을 타고 스트릿카를 갈아 목적지 근처까지 갔다. 스트릿 카를 내려서 또 한참을 걸어가야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긴 줄을 기다리고 입장을 하니 화려한 조명들이 많이 보였다. 우선 시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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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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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7:26:51
[토론토] GV (현 CES) - 불규칙 동사 공부
시험을 볼 때마다 느낀 것이지만 나는 아직도 불규칙 동사를 완벽하게 외우지 못했다. 매번 불규칙 동사가 헷갈려서 두 세 문제는 틀리는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불규칙 동사를 정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첫 달에 받은 불규칙 동사표를 다시 꺼내서 공부를 시작했다. 블규칙 동사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보다 보면 규칙적인 면이 있다. 세 가지 형태가 변하지 않는 것들이있다. 그리고 en으로 끝나는 것, ght로 끝나는것 모음이 e이나 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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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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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16:45:08
[토론토] GV (현CES) - 크림파스타 만들기
처음 캐나다에와서 홈스테이에 살다보니 타지 음식을 많이 먹게됐다. 그래서 이사를 오고나서는 한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한식만 만들어먹었다. 그런데 이제 슬슬 한식이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파스타를 만들어 먹어보기로 했다. 마트에서 재료를 사고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검색해서 만들어봤다.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나는 한국에서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주로 먹었는데 그것을 만들기로 했다. 내가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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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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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16:38:22
[토론토] GV (현CES) - 박싱데이
12월 26일은 토론토의 박싱데이이다.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와 같은 아주 큰 세일을 하는 날이다. 듣기로는 많은 매장들이 20~70%까지 세일을 한다고 들었지만, 가전제품만 많이 하는 것 같고 의류같은 것은 많이 하는 것 같진 않았다. 게다가 당일에 가면 사람도 많고 구경하기도 힘들고, 사고 싶은 물건은 이미 많이 빠진 상태라 쇼핑이 어렵다고 해서 주중에 쇼핑을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무언가를 사는 첫 쇼핑이었다! 토론토에는 몇 개의 쇼핑몰과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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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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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3:05:03
[토론토] GV (현GEOS) - 스카보로타운센터
다음주에 박싱데이라고 하는 할인 이벤트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블랙 프라이데이만큼이나 큰 할인행사라고 한다. 그런데 이 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물건을 사기 쉽지 않다고 들었다. 그래서 박싱데이에 쇼핑하는것을 포기하고 그냥 평일에 쇼핑센터를 찾았다. 스카로보타운센터라는 곳인데 우리나라의 아울렛 같은 느낌이었다. 매장도 많고 할인하는 제품도 많이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가는 길이 좀 멀다는 것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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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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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2:36:19
[토론토] GV (현 CES) - 수업자료2
13주차(2)의 주제 또한 Phrasal Verbs이다. 이번 주에는 Phrasal Verb를 많이 배우고, 스피킹 시간에 많이 말하는 것을 연습했다. 수업시간에는 배우면 그래도 익숙해진 것 같지만, 막상 밖에서는 잘 안 쓰게 되는 것 같고..쓸일도 많이 없는 것 같아서 금방 까먹게 된다ㅜ_ㅜ.. 쓸 수 있는 대화를 해야하는데, 항상 비슷하고 쓰는 단어만 쓰게 되니 진전이 없는 것 같은 생각도 든다.. 13주차(1)에 작성한 Phrasal Verbs는 Objects를 필요로 하는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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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3-28 12:34:35
[토론토] GV (현 CES) - 수업자료
12월 17일 ~ 12월 21일까지, 총 5일간 13주 차 수업을 들었다. 17일은 새로 시작하는 주의 월요일이어서 수업이 없었기 때문에, 나의 선생님이 누군지 알 수 없었다. 18일에 만난 나의 선생님은 이전에 캠브릿지 수업을 하시던 분이었고, 워낙 학생들 사이에서 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하시기 때문에 내심 기대가 컸다. 이번 세션이 끝나면 나는 캠브릿지로 수업 과정을 바꾸기 때문에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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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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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2:33:20
[토론토] GV (현 CES) - 월남쌈
한국에서는 월남쌈을 흔히 먹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외식값도 비싸고 찾기도 힘들어서 그냥 해먹기로 했었다. 사실 월남쌈은 요리할 것도 없이 야채를 채 썰기만 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 없었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 맛살, 토마토, 브로콜리 등 야채를 사서 채를 썬 다음, 집에 간장 양념을 해둔 고기가 있어서 같이 볶아서 먹었다. 땅콩소스랑 같이 먹고 싶어서 PAT, 갤러리아, Metro 마트 다 가봤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 집에서 레시피보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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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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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5:46:06
[토론토] GV (현 CES) -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14일 금요일에 미루고 미루던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하였다. 한 Block도 끝나고, 시험도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친구들이랑 방문하였다. 가는 방법은 King역에서 스트릿카를 타고 10분 정도 이동한 다음 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할 수 있었다. 2~3시쯤 도착해서 아직 낮이었고, 전등도 다 꺼져있었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별로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나는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낮에는 여기 저기 샵에 들어가서 구경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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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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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5:44:34
[토론토] GV (현 CES) - 디스틸러리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토론토는 여기저기에서 캐롤이 들려왔다. 나도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크리스마스마켓에 갔다. 디스틸러리라고 하는데 건물 골목길에 여러 매장들이 있는 곳이었다. 평일 낮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데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요금을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낮에 갔다. 낮에 가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돌아다니는 편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특별한 것이 없었다. 날씨가 흐려서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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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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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2:05:10
[토론토] GV (현 CES) - 단어암기
셋 째 달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주 수업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주에는 늘 그랬듯이 시험을 대비하여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과는 다르게 모르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집중에서 수업을 들었다. 단어도 모르는 것들이 많이 보였는데 특히 새로운 형용사들을 많이 알게됐다. 이 형용사들은 쓰기 시험보다도 스피킹 시험에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새로운 단어들을 암기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연습하였다. 게임을 통하여 친구들과 단어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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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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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8:40:54
[토론토] GV (현 CES) - 언어교환프로그램
수업시간에 친구들끼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주말에 언어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사실 진짜 참여하고 싶었는데, 참여 방법을 몰라서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같이 대화한 일본인 친구가 한국어를 배우는 캐내디언을 안다고 소개시켜줘서 덕분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 매주 금요일 세인트 조지역 근처에 있는 홀에서 120분 진행되는데, 4시 10분에 시작해서 40분씩 진행하고, 10분 휴식으로 총 3rd session으로 되어있다. 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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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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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17:39:17
[토론토] GV (현 CES) - 미스코리아 한식당
12월 7일에 언어교환을 갔다가 외식을 하게 되었다. 사실 토론토에서 외식을 하면 지출이 감당이 안 되어서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했는데, 그날따라 일정이 늦게 마치기도 했었고, 무엇보다 나도 누가 해주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한식당을 방문하게 되었다. 나는 해외에 나가면 무조건 로컬 식당으로 가는 편인데, 토론토에서는 로컬식당을 단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다..ㅜ_ㅜ 차라리 그 돈으로 한식을 먹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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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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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17:38:14
[토론토] GV (현 CES) - 수업11주차
12월 3일 ~ 12월 7일까지, 총 5일간 11주 차 수업을 들었다. 수업 11주차 주제는 [ Paired Conjunctions ] 이다. Both..and..., Not only...but also....., Neither...nor..., Either...or... 에 관련한 수업이었다. 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이 문법들 중 Both를 빼고는 말할 때 한번도 사용해본 적 이 없는 것 같다. 나는 현지인들이 흔히 쓰는 문법이나 표현 등을 배우고 싶은데, 이 표현을 길에서 한번도 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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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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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8:33:24
[토론토] GV (현 CES) - 언어교환
처음으로 언어교환이라는것을 해봤다. 이곳에 온지 3달이 되어가는데 하고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소개로 토론토 대학교에서 언어교환을 할 수 있는 곳을 알게됐다. 금요일에 수업을 마치고 학원에서 시간을 보낸 후 친구들과 언어교환을 하러 갔다. 학원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였는데 날씨가 추워서 생각보다 멀게 느껴졌다. 길을 걷다보니 이곳이 토론토 대학교 캠퍼스라는 것을 알게 됐다. 토론토 대학교는 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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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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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7:48:52
[토론토] GV (현 CES) - 저녁식사
학원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저번에는 Kwok이라는 곳에 갔었는데 한국스타일의 중국집이었다. 이번에는 MissKorea를 갔는데 사장님이 Kwok과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고보니 일하는 직원 중에 Kwok에서 봤던 사람이 있었다. 우리 인원이 7명이라서 자리잡기가 힘들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7명 자리가 딱 남아있었다. 도착해서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손님이 많아서 주문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우리는 김치전골과 갈비찜을 시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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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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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7:47:26
[토론토] GV (현CES) - Reporting Speech
저번달과 같이 이번 달 3주차에 담임이 바꼈다. 이 학원은 선생님들이 휴가를 길게 가는것 같다. 지난달에도 2주 후에 선생님이 바꼈는데 이번달에도 같은 시기에 바꼈다. 그런데 지난달 첫번째 선생님이 이번달 두번째 선생님으로 왔다. 지난달에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나는 만족했다. 이번주에 Reporting Speech에 대해서 배웠다. Reporting Speech란 다른사람이 한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 할 때 사용하는 어법이다. 기본적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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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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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7:43:24
[토론토] GV (현CES) - 막걸리 만들기
한국에서 가장 저렴한 술 막걸리가 캐나다에서는 무려 18불이나 한다. LCBO에서는 10불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토론토는 양주나 맥주가 우리나라에 비해서 저렴하기 때문에 막걸리를 사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근래에 마시고 싶어서 그냥 만들어 먹기로 했다. 크리스티역에 있는 PAT 한국마트에서 누룩을 구매하고, IKEA에 가서 술을 담을 1.9L 짜리의 유리 볼 두 개 구매하였다. 재료비는 총 15불 정도 들었던 것 같다. 결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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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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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8:28:03
[토론토] GV (현CES) - 버블티가게
Bloor-Young 역 근처에 있는 버블티 가게를 찾아갔다. 한국에서는 버블티를 먹지 않았지만 친구가 먹고싶다고 해서 같이 갔다. 매장을 들어간 첫 인상은 굉장이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었다. 버블티 가게라고 해서 갔는데 다양한 음료를 함께 팔고 있었다. 그런데 가격이 굉장히 비쌌다. 한국보다 1.5배는 비싼 느낌이었다. 나는 golden pearl 이라는 음료를 선택했다. 주문을 하고 카드로 결제를 하는데 팁을 입력하는 단계가 나타났다. 서빙을 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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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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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8:25:24
[토론토] GV (현CES) - 수업관련
오후 시간에 그림을 설명하고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하기 전에 그림을 설명하는데 필요한 단어들을 설명해주셨다. 왼쪽 상단 구석은 top left corner, 오른쪽 하단 구석은 bottom right corner 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왼쪽 상단 구석에 있는 것을 말할때는 in the top left corner라고 말한다. 위쪽 부분은 background, 아래쪽 부분은 foreground라고 한다. 왼쪽 부분은 left side, 오른쪽 부분은 right side이다. 왼쪽 부분에 있는 것을 말할때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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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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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8:24:17
[토론토] GV (현CES) - 수업자료2
수업 10주차(2) 주제는 [ Articles ] 이다. Article 이란, 영어 명사 앞에 쓰이는 'a, an, the'를 뜻한다. 이것은 사실 거의 6개월째 영어를 시작하고 계속 헷갈리는 부분이며, 아직도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한 내용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것은 이해가 아닌 그저 외워야만 하는 것 같다...ㅜ_ㅜ a, an 은 하나뿐인, 셀 수 있는 명사로 결코 뒤에 복수형 명사를 사용할 수 없으며, the는 특별한 것을 뜻하며, 뒤에 복수 및 단수 둘다 사용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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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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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8:22:48
[토론토] GV (현 CES) - 수업자료
11월 26일 ~ 11월 30일까지, 총 5일간 10주 차 수업을 들었다. 수업 10주차(1) 주제는 [ Connecting Phrase ] 이다. 문장의 시작 또는 중간에 넣어서 완전한 문장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풀라고 시간을 주셨는데 몇개정도는 보기는 했지만 정확한 사용법에 대하여 헷갈리는 것들이 있었다. 알아두면 좋은 아주 유용한 단어들이다. 1. By the time : 그때까지(는)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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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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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7:57:18
[토론토] GV (현CES) - 탕수육만들기
홈스테이를 벗어나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음식을 마음대로 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요리는 자주 해 먹지만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탕수육을 해봤다. 메트로마트에서 shoulder 부위를 굉장히 저럼한게판다. 1kg 당 5불정도인데 2키로 사면 며칠동안 고기 걱정이 사라진다. 가끔 한인마트에서 사는 삼겹살을 제외하면 거의 이 고기만 사먹는데 맛이 굉장히 좋다. 이 고기로 여러가지 요리를 해먹는데 다 맛있었다. 이번에는 이 고기로 탕수육을 해 보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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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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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7:54:10
[토론토] GV (현 CES) - 치킨집
19일 월요일에는 학원이 개강하는 첫 주라 수업이 없었다. 그래서 푹 쉬다가 저녁에 반 친구들이랑 치킨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사실 핀치를 선호하지 않는 지역인데 일본인 친구가 정말 가보고싶다고 얘기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6시쯤 만나서 식당에 갔는데 치킨집에는 한국인과 일본인으로 가득했다. 식당이름은 "Chicken in the kitchen" 이며, 빠네치킨이 유명하다고 했다. 우리는 총 6명이어서 치킨 3마리에 맥주 큰걸 시켜서 다 같이 나눠먹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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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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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8:47:23
[토론토] GV (현CES) - 문법수업자료2
수업 9주차(2)이 주제는 [ Cofusing Words ] 이다. 비슷한 뜻을 가진 언어지만 문장에 따라서 사용법이 완전 다른 단어들을 뜻한다. 이번 GV5의 선생님은 되게 다양한 단어를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것 같다. 매일 이런 주제의 문제를 수업 시작전에 워밍업으로 풀라고 하신다. 물론 다 맞는 날은 없었다.. 풀 때는 헷갈리지만 문제 풀이를 할 때, 아차!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 또한,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이지만 뒤에 오는 전치사에 따라서 사용법이 완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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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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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8:46:22
[토론토] GV (현CES) - 문법수업자료
11월 19일 ~ 11월 23일까지, 총 5일간 9주 차 수업을 들었다. 수업 9주차(1)이 주제는 [ Subject-Verb Agreement ] 이다. Subject-Verb Agreement는 주어와 주어 뒤에 오는 동사의 형태 관련한 내용이었다. 첫 수업 시작할때는 GV5에서 왜 is를 쓰는지, are을 쓰는지 이걸 왜 배우지?..했지만, 문제를 풀고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역시나 모든 것에 완벽하게 아는 것이 없었다..ㅜ_ㅜ 쉬운 것들은 알고 있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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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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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8:41:12
[토론토] GV (현CES) - 주말파티
이사를 하고 처음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나름 파티라고 하면 파티지만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집 구조상 시끄럽게 할 수 없는 것도 있고 음식도 그냥 한식이었다. 집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하고 친구들이 술을 사왔다. 술은 소주와 맥주였다. 나는 소맥으로 마셨는데 캐나다 맥주가 우리나라 맥주보다 맛있다. 그래서 소맥도 더 맛있게 느껴졌다. 소주는 우리나라보다 약간 부드러운 느낌인데 소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만족을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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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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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9:05:25
[토론토] GV (현CES) - 어휘공부
이번에 레벨이 오르면서 수업 내용이 많이 어려워진 것을 느낀다. 이전에는 수업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이 대부분 아는 단어들이었는데 지금은 모르는 단어가 상당히 많다. 오후에 어휘 관련 수업이 있는데 생소한 단어들을 많이 배운다. 아래는 이번에 배운 단어 중 일부이다. a dispute = an argument the drive = the driveway allege = claim the last straw = extreme anger / annoyance mad = crazy compensation = money received to een the sc…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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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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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9:04:39
[토론토] GV (현CES) - 쇼핑하기
이사를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많이 샀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들이 많아서 쇼핑을 하러 갔다. 이튼센터도 가고 학원 근처에 여러 매장들을 돌아다녔지만 살 만한 것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집 근처의 서점에 들렸다. 서점에는 책 이외에 여러가지 제품을 팔고 있었다. 구경을 해보니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다. 눈에 띄는 머그잔이 있었다. 뚜껑이 있는 머그잔인데 개당 16불 정도 하였다. 집에 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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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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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9:03:11
[토론토] GV(현 CES) - 문법 관사 공부
오늘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월요일이에요. 저는 학원하고 거리가 좀 먼 편이여서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일어났는데 때마침 비다 쏟아지고 있어서 이건 학교를 가지 말라는 신의계시인 줄 알고 더 잘 뻔했어요.., 아무튼 아침을 대충 먹고 학교에 갔어요. 오늘 수업에는 a와 the에 대해서 배웠어요. 언제 a를 사용하고 the를 사용해야하는지인데 배웠는데도 헷갈려요 아직도... 저도 a와 the의 사용법이 궁금해서 youtube에서 찾아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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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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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9:02:08
[토론토] GV (현 CES) - 블랙 프라이데이
저번주 금요일은 블랙프라이데이였어요. 그래서 학원 끝나고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나서 이튼센터로 갔어요. 금요일은 오후수업이 없고 오전수업만 있어요. 점심은 베이역에 푸드코트가 있다고 해서 거기서 사먹었었어요. 저는 육개장을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주인 아주머니도 한국분이셔서 뭔가 더 정을 느꼈던거 같아요. 이튼센터는 던다스 역에 있어요.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진짜 정말로 많았어요. 형과 제 친구는 신발을 사러와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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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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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8:24:03
[토론토] GV (현CES) - 알곤퀸, 무스코카
저번주 주말에 레벨테스트를 보고나서 친구들하고 알곤퀸에 1박3일동안 갔다왔어요. 가기 전에 차도 렌트하고 저녁에 만들어 먹을 재료들하고 음료들을 월마트에서 샀어요. 토론토에서 알곤퀸까지는 지금 기억은 잘 아나지만 3시간 정도였던거 같아요. 저희는 총 7명이서 가서 7인용 벤을 렌트해서 갔어요. 가는 동안에 음악은 끊임없이 틀고 노래부르면서 가니까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물론 운전하는 형한테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알곤퀸에 도착했는데 주위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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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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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8:23:01
[토론토] GV (현CES)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는 저번 달 말에 갔다온거 같아요.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바람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지났네요. 나이아가라 갔다오자마자 이번 여행 꼭 일기로 써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는 차를 렌트해서 갔어요. 7인승짜리 차였는데 7명을 구하지 못해서 6명이서 나이아가라에 갔어요. 처음에는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인가? 라는 도시에 갔어요. 조그만 시골 도시같았어요. 시내도 뭔가 예쁘고 단풍도 많이 들어 있어서 더 좋았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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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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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17:21:06
[토론토] GV (현CES) - 액티비티로 단어만들기
존의 수업은 점점 재밌어지는 거 같아요. 문법시간이 줄어서 그런가? 요즘에는 조크도 많이 치고 재밌는 얘기도 해줘서 수업시간에 더 많이 웃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그리고 새로운 반 친구들하고도 약간의 어색함이 아직까지는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이나마 조금 가까워져서 좋은거 같아요. 오늘은 there에 대해서 배웠어요. there 동사 주어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것도 어제 배운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어지는 부분인거 같아요. 일종의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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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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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17:20:21
[토론토] GV (현CES) - 단수, 복수
오늘은 물론 다 영어로 배우고 있지만 단수 복수에 대해서 배운거 같아요. 주어에 따라서 어떠한 동사가 나와야하는가? S를 붙여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처음에 저는 이런걸 뭐하러 배우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다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배우니까 헷갈리는 것도 많고 제가 아는 것은 좀 극히 일부였어요. 일부였다기 보다는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거였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거 중,고등학생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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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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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17:16:35
[토론토] GV (현CES) - 수업 1교시, 2교시
저번주 목요일에 레벨테스를 봤어요. 그래서 저번 주 주말동안 친구들하고 시험도 끝났겠다 차를 렌트해서 1박2일동안 놀러갔다왔어요. 너무 피곤해서 월요인은 그냥 쉬고 화요일에 학교를 갔어요. 원래는 월요일도 학교를 가야하는 것이 맞지만 월요일에는 그냥 워크샵만을 해서 굳이 갈 필요가 없어요. 아무튼 화요일에 가서 시간표와 레벨을 확인했어요. 드디어 두달만에 레벨업을 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저의 메인 선생님은 존이에요. 학원에 두 명의 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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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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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17:15:09
[토론토] GV(현CES) - K-WOK방문
토론토에 오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같이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공휴일이었던 월요일에 만나서 토론토에서 한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K-WOK에 방문하였다. 한국인 친구 한 명, 일본인 친구 한 명, 타이완 친구 한 명이서 만났다. 추천메뉴는 짬뽕이어서 나는 짬뽕으로 주문하고, 타이완 친구는 소고기 국수를 주문하였다. 일본인 친구는 매운 것을 못 먹을 줄 알았는데, 결론적으로 제일 잘먹었다. 가격은 인당 $15정도 냈다. 한국에 비하면 정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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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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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18:24:53
[토론토] GV (현CES) - 졸업식
이번주 목요일 저녁부터 눈이 오기 시작했다. 11월 중순인데 벌써부터 눈이 오다니 역시 캐나다 다웠다. 한국은 아직 10도 정도로 알고있는데 캐다나는 역시 추웠다. 심지어 눈이 쌓일 정도로 눈이 왔다. 졸업식이 있는 금요일 아침에 눈을 밟으며 학원으로 향했다. 학원에 가서 시험문제 풀이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졸업식이 11시 반쯤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학원 친구들끼리 칠판에 그림을 그리고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을 하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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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1-16 16:02:13
[토론토] GV (현CES) - 마지막 주 진도빼기
이번주는 시험을 보는 마지막 주라서 진도를 빼기위해서 많은 내용을 배웠다. 특히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인 수요일이 그랬다. 마지막 수업에 진도를 많이 나가서 힘이 들었다. 하지만 하나라도 더 배우는것이 시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집중해서 수업을 들었다. 우선 Modifying Comparatives에 대해서 배웠다. 흔히 사용하는 "very"는 comparatives에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에 much, a lot 그리고 far를 사용한다. 그리고 적다는 표현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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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1-16 16:00:23
[토론토] GV(현 CES) - 문법수업
11월 13일 ~ 11월 16일까지, 총 6일간 8주 차 수업을 들었다. 11월 12일 월요일은 토론토의 공휴일이었기 때문에 학원 또한 쉬는 날이었다. 벌써 GV5에서 마지막 주의 수업이라니 이전의 클래스보다 훠얼씬 아쉬웠다. 마지막 수업의 주제는 [ Using Causative Verbs : Make, Have, Get ] 이었다. Causative Verbs 는 사역동사로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을 하라고 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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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작성일 :
2019-01-16 15:58:31
[토론토] GV (현CES) - Holiday주제로 수업진행
이번 달, 원래 담임 선생님은 Gus였는데 휴가로 인해 Marianna로 변경되었다. 2주 씩 수업을 진행하게 된것이다. 개인적으로 Gus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아쉬움이 남았다. Marianna는 러시아에서 오신 분이라서 발음이 썩 좋진 않았다. 수업 스타일도 Gus보다 지루한 편이어서 별로였다. GV어학원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선생님들이 휴가를 1주 단위로 사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달 동안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주에 Holidays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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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1-08 19:16:59
[토론토] GV (현CES) - 인터넷 설치
이사를 하고 인터넷을 직접 설치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직 영어가 서툰데 직접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 그래서 캐나다 커뮤니티 카페에서 한국인 직원을 통해서 가입하기로 했다. 그런데 요구 사항이 좀 많았다.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였고 필요한 서류도 많았다. 뿐만아니라 승인이 나지 않으면 설치가 안된다는 말까지 들었다. 캐나다는 인터넷 설치가 이렇게 어려운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러던 중 길을 돌아다니다가 Fido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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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1-08 19:08:17
[토론토] GV (현CES) - 캐나다 운전면허증
이번 주에는 캐나다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국제면허증을 발급 받아서왔지만 캐나다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발급 받기로 하였다.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영사관에서 공증 문서를 받아야한다. 공증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 영사관에 갔는데 바로 옆 공원에 단풍이 예쁘게 피어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비가오는 날씨였지만 단풍은 참 예뻤다. 한국영사관에 들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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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작성일 :
2019-01-08 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