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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Vancouver) #5 커다란 스시로 유명한 맛집 사무라이
한국에서 방학을 맞은 친구가 록키산 투어를 하러 밴쿠버로 왔다. 친구는 호스텔에서 묵었는데 나에게 저녁 데이트를 신청해서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근 1년만에 만난 친구 였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스스럼없이 자주 봐 오던 친구라 딱히 엄청난 반가움 같은건 없었다. 밴쿠버에서 만나면 정말 반갑고 신기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다. 나를 보자마자 친구가 던진 한마디는 '배고프다 가자'였다.친구에게 무엇을 먹일지 생각하던 찰나 친구가 사무라이라는 … [더보기]
작성 :
우기키키
작성일 :
2014-07-18 10:02:58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6번째 일기-12 => (자유일기) canada tire
학원 앞에 CANADA TIRE라고 쓰여 진 매장이 있어서 나는 그저 ‘캐나다 타이어’, 단순하게 타이어를 파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곳에 들어갈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수업을 같이 듣는 class mate인 리비아에서 온 마부룩이 호기심이 무척 많은데 그곳에 꼭 가보고 싶다면서 같이 가자고 해서 들어가 보게 됐다. 내가 생각했던 것이랑 그곳은 전혀 다른 곳이었다. 한국으로 치면 정말 없는 게 없는 만물상이었다. 자전거부터 시작해서 …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10 10:09:54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5번째 일기-11 => (테스트 내용 및 결과) 아일락 월별 테스트
이번 달 월별 테스트는 실제로 또는 상상으로 누군가에게 사과하는 글을 쓰되 박스 안에 있는 표현을 가지고 이야기를 쓰는 것이었다. APOLOGIZE라는 표현이나, SWEAR 등의 표현을 쓰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서 자신이 사과를 하는 상황을 설정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는 정말 표현이 잘 되질 않았다. 우선 내가 무엇인가를 잘못하는 상황을 설정하고 그래서 내가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라고 약속하고 맹세한다라는 내용이 들어갔어야 하는데 나…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10 10:04:39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4번째 일기-10 => (수업관련) 팝송 listening과 토론하기
나는 gustavo 선생님의 수업을 두 달 째 듣고 있다. 선생님은 수업을 참 잘하신다. 영어를 잘 가르치시는 것도 있지만 수업 내용이 참 알차고 좋다. 팝송을 가르치실 때도 듣기를 잘 하도록 하기 위한 수업이기도 하지만 그 내용을 이해하고 그 내용 안에 의미들을 전달하는 것도 있지 않으신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수업을 할 수 있다. 내가 영어가 더 잘되면 정말 좋을 텐데 수업 할 때마다 정말 내 자신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게 안타깝다. 빼 놓지 않고 …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10 09:47:26
gV victoria - 19. 빅토리아 다운타운 한국 음식점 '수라'
Canada victoria korean restaurant SURA 금요일 학교 일찍 끝나는 날을 맞아 친구들이랑 밖에서 점심 식사! 뭐 먹을까 하다가 언니가 냉면 먹고 싶다기에 한국음식점 갔지요 몇 안되는 빅토리아 다운타운의 한국 음식점 오픈 시간이네요그럼 메뉴를 볼까요? 고기부터 식사류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우리는 쟁반짜장 해물짬뽕 공기밥 두개 냉면 제육덮밥 주문했어요 공기밥은 짜장 다 먹고 나서 비벼먹을거~~!! 양이 엄청 많죠? … [더보기]
작성 :
라니
작성일 :
2014-07-09 09:46:54
GV victoria - 18. 수업관련 1주차
General English 5 세개의 블럭이 완성인데, 이번블럭은 세컨드 블럭! 그래서 우리가 배울 것은 Rotation B 의 내용이다 . 문법부분에서는 동사시제 다시정리하고 양을 표현하는 방법 배우고 대명사와 동명사 투부정사 관계부사 이어동사 회화부분에서는 미래에대해 이야기하기말하는 주제 바꾸는 방법초대하기거절하기감사하기칭찬하기등을 배운다. 1주차에서는 이어동사 부분 하루에 3개씩 배운다 동사가 부사 혹은 전치사와 만나… [더보기]
작성 :
라니
작성일 :
2014-07-09 09:45:14
GV victoria - 17. 빅토리아 맛집 카페 멕시코 cafe mexico
일 쉬는 날이라서학교끝나구 같이 저녁 먹으러 왔다~~친구 오늘의 메뉴는 멕시칸 음식! 다운타운 에서 에스콰이몰트로 가는 블루브릿지 앞에 위치한다 Cafe mexico 내부가 무척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다 휴양지 온 것 처럼스탭의 안내로 자리를 잡고메뉴를 본다 메뉴 종류가 참 많더랫다.마실것 부터 먹을것 까지 우리가 주문한 Classic 브리또 내가사랑하는 소고기로 주문! Pulled 랑 ground 가 있는데 다진 고기냐 덩어리 고기냐 차이! 우린 먹기좋게 … [더보기]
작성 :
라니
작성일 :
2014-07-09 09:41:51
[밴쿠버]ILSC-씨애틀 가다
이번에는 미국에 있는 씨애틀에 갔다왔다. 이번에 씨애틀에 가는건 두번째지만 처음에 갔을때는 느낌이 색달랐다. 밴쿠버에서 차를 타고 대략 2시간?정도 가면immigration를 만날 수 있고 이곳을 지나면 바로 미국이다. 그곳에서 오랫동안의 심사를 마치고 드디어 씨애틀에 도착했다. 나는 두번다 유학원을 통해서 갔다. 씨애틀의 다운타운과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택해서 갈 수 있었는데 나는 두번다 프리미엄 아울렛을 갔다. 아울렛은 메이커 샵들만 있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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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
작성일 :
2014-07-08 09:52:22
[밴쿠버]ILSC-학원수업
나의 세번째 수업은 라이팅 수업이다. 글 쓰는 법을 익히기 위해 이수업을 듣기로 결심했다. 이 수업때는 보통 혼자 글쓰고 그것을 티처가 봐주는 형식이었는데 이번에 티처가 여행을 가버리는 바람에 다른 티처가 우리를 가르치게 되었다. 사실 새 새티처를 봤을때 과연 이 수업이 재밌을까라는 의심을 했었다. 왠지 모르게 지루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전티처의 수업과는 완전히 다른 수업방식으로 가르키셨다. 하나의 스토리를 … [더보기]
작성 :
skyblue
작성일 :
2014-07-08 09:49:58
[밴쿠버]ILSC-공원파티
오늘 점심은 밖에서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먹기로 했다. 장소는 공원이라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가 내리고 있어서 가지 않을 줄 알았지만 나의 예상을 깨고 우리는 12시에 홈맘의 차를 타고 공원으로 향했다.무슨 공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에 몇번가봤던 곳이였다는것을 알았다. 비가 내리지만 천막을 쳐놓고 우리는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그곳에는 몇번 봤던 분들도 있었다. 아마도 모인 사람들은 홈스테이 가족의 친인척… [더보기]
작성 :
skyblue
작성일 :
2014-07-08 09:47:30
[가자 벤쿠버] #46 자취생의 요리
[가자 벤쿠버] #46 자취생의 요리 밴쿠버에와서 큰 변화가 생긴 것 중 하나가 바로 요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에서 생활 할 때도 아 누가 밥만해주면 자취하고 싶어 ~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여기와서 처음으로 자취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밥을 해먹어야한다는 과제도 있었지만.. 나름 잘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 손이 저주받은 손이 아니라서 맛도 있더군요 하하 친구들이 요리로 전공을… [더보기]
작성 :
유슬이
작성일 :
2014-07-04 09:45:33
[가자 벤쿠버] #45 여유로운 주말
[가자 벤쿠버] #45 여유로운 주말 가끔 집에서 쉬고 있는 날이면 밖으로 나가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날씨마저 좋으면 더욱 그런 마음이 불끈불끈!! 어쨌든 이날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집 앞에 공원으로 나갔습니다. 여기 와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정말 햇빛을 좋아 한다는 겁니다. 한국 같으면 어떻게는 햇빛을 피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동네 근처에 공원이나 비치에 가보면 여자는 비키니를 입고 남자는 웃통… [더보기]
작성 :
유슬이
작성일 :
2014-07-04 09:43:10
[가자 벤쿠버] #44 시간은 빠르다.
수업시간에 프린트물 내용이 시간에 관련한 거였습니다. 이에 대한 이디엄도 배우고 브라블라블라. 시간.. 참 중요한데요. 요즘 다시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온지도 4달이 거즌 다되어가네요. 4달 동안 저는 무엇을 하였을까요?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가요.. 하하하 아무튼 한 기업의 회장이 자신의 전제산과 젊음을 바꾸겠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바꾸겠다고 했다지요. 그 많은 젊음 곧 시간은 어… [더보기]
작성 :
유슬이
작성일 :
2014-07-04 09:41:33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3번째 일기-9 => (자유일기) Tim Hortons 커피
커피를 좋아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커피를 마시면 잠을 잘 못 잔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시험이 있는 날 커피를 마시면 정말 효과가 짱이었다. 잠이 안 오니 밤을 새기에 아주 적합했다. 그런데 한국에 커피 전문점의 커피는 다들 너무 비싸다. 기본이 4천을 훌쩍 넘는다. 스타벅스는 물론이고 커피빈, 까페베네 기타 등등의 브랜드가 다 그렇다. 호주도 그랬다. 호주에 커피 전문점 더 커피도 사정이 다르지 않았…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03 20:33:40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2번째 일기-8 => (자유일기) VICTORIA DAY
캐나다의 victoria day의 시작은 1854년 토론토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빅토리아 데이는 캐나다가 빅토리아 여왕의 생일인 5월 24일을 기념하여 법정 공휴일로 정한 날로서 캐나다는 이날을 현재의 캐나다 군주의 공식 탄생일도 겸하여 축하하고 있다. 캐나다의 현재 군주는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이다. 그러므로 5월 24일은 victoria day이면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도 함께 축하하는 날이다. 5월 24일이 주말에 해당하면 그 전주의 월요일을 공휴일로 …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03 20:31:42
[토론토] ILAC학원 - HELENA의 CANADA TORONTO 이야기 : 31번째 일기-7 => (수업관련) homework
매일 수업이 끝나면 그날 배운 내용으로 숙제를 내준다. 교재가 스터디 북과 워크북으로 나뉘어 있어서 수업은 스터디 북으로 하고 숙제는 워크북으로 할 수 있다. 그날 배운 걸 바로 복습할 수 있으니까 좋다. 그런데 숙제가 조금 어려운 편이다. 그래서 간혹 문제를 다 못 풀어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다. 사실 나는 자주 그런 편이다. 또 가끔은 교재와 관련 없이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오는 숙제를 내주기도 한다. 얘를 들어 이야기를 연결 지어 스토리가 있는 … [더보기]
작성 :
우리두리해소리연두
작성일 :
2014-07-03 20:30:03
#32 GRESTONE COLLEAGE TESOL CANADA PROGRAM
#32 GRESTONE COLLEAGE TESOL CANADA PROGRAM 실질적인 수업의 한 예로 TESOL CANADA 프로그램 3개월 과정 2주차부터 ESL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수업을 75분씩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 수업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다. 레슨플랜을 어떻게 준비하고 수업 내용준비 등등,,, CANADA의 Esl 과정은 Communication에 중점을 두는데 이에 맞는 수업을 TESOL 학생들이 준비하는 것이다. 이번 달 과정에 Peer teaching 과정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Topic을 주면 멤버들… [더보기]
작성 :
yjplay22
작성일 :
2014-07-02 20:04:13
#31/VANCOUVER/ILSC/GREYSTONE COLLEAGE/Tesol Canada
#31 Tesol Canada TESOL CANADA과정은 학생이 이미 기본적 영어지식 예를 들자면 음성학의 기본은 이미 안다는 전제하에 수업을 진행 하는 듯 했다. 음성학 과정이 매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론적인것에 많은 수업시간을 두지는 않는다. 다른 여러가지 프랙티컬한 수업과정을 바쁜 스케줄에 진행 해야해서 그런지 이론보다는 실질적인 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다행이TKT 수업을 먼저 들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 [더보기]
작성 :
yjplay22
작성일 :
2014-07-02 20:01:26
#VANCOUVER/IILSC/GREYSTONE COLLEAGE/30 TESOL CANADA PROGRAM
Tesol TKT과정이 끝나고 바로 Tesol Canada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SL과정에 비해 TESOL 과정 이 타이트하고 공부양도 많아서 중간에 쉬고 테솔 Canada과정을 듣기도 한다는데 코스가 한 달 단위로 시작 하는 거라서 중간에 쉬지 못하고 이 과정을 바로 시작하게 되었다. 2개월동안 9시 부터 4시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려하니 힘들었다.TESOL CANADA 프로그램은 TKT과정과 정말 수업스타일이나 프로그램이 원하는 학생의 기대치 도 다른 것 같다. 아직 2… [더보기]
작성 :
yjplay22
작성일 :
2014-07-02 19:56:27
[벤쿠버]ILAC 학원 - 볼링, 당구
주말에 카지노 갔다가 당구 치러갔습니다. 그란빌 안에있습니다. 가니깐 볼링장은 작은핀 5개 놓고 작은 공으로 치고있었습니다. 필리핀 에서 치는 전통 볼링과 비슷했습니다. 뭐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한쪽 구석에는 포켓볼을 치게끔해놨습니다. 안에서 술도팔고 이리저리 놀수있게끔 만들어놨습니다. 가격은 4명이서 한시간 반 정도 놀았는거같은데, 한2만원 조금안나온거 같습니다. 포켓볼 치는 곳밖에 없어서 포켓볼 치다왔습니다. 포켓볼 치는… [더보기]
작성 :
김형섭
작성일 :
2014-06-30 10:39:42
벤쿠버]ILAC 학원 - 카지노
주말에 카지도 다녀왔습니다. 차이나 타운안에 카지노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도박을 좋아하는 편은아니지만 그냥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돈 적당히 뽑아서 하다가 잃으면 가자 했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는 돈좀 잃다왔습니다. 그러나 카드게임 좋아하시면 정말 재미있긴 합니다. 게임하다보면 옆에 앉아있는사람이랑 대화도 하고좋습니다. 2층에가면 텍사스홀덤이 있습니다. 입장료가 최소100달러부터입니다. 자기가 치기 나름이지만 적당히 놀다가면… [더보기]
작성 :
김형섭
작성일 :
2014-06-30 10:37:47
벤쿠버]ILAC 학원 - 월드컵
월드컵이라고 호프집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시차때문에 대낮에 게임을 하기때문에 보기쉽습니다. 다 챙겨 보긴했는데 16강 못올라가 아쉽습니다. 술집이 다양하지만 스크린 잘설치된 곳 많습니다. 커머셜 브로드웨이 역근처 술집에서 봤습니다.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적었지만 월드컵이라서 게임을 틀어줬습니다.갔을때 맥주 종류가 정말 많아서 좋았습니다.안주도 먹을만했습니다.다른 사진이 없어서 설명하기 힘들지만 역에서 뒤로 좀빠져… [더보기]
작성 :
김형섭
작성일 :
2014-06-30 10:36:29
PLI 레벨테스트
2주전에 레벨테스트에서 떨어졌다.그래서 2주 뒤인 오늘 다시 레벨테스트를 봤다.리딩과 리스닝은 저번과 똑같이 나왔다.그래서 당황했는데 그래도 똑같은 문제를 2번 푸니 조금은 더 잘 이해가되었다. 스피킹 테스트와 라이팅 테스트는 다른 문제가 나왔다.스피킹테스트는 주위에 나보다 레벨이 낮은 학생들이 앉아 그래도 조금은 자신감이 생겨 저번보다는 조금더 말을했다.라이팅테스트는 모르는 단어가 질문으로 나와 조금 고생했다.그래도 저번보다는 잘본… [더보기]
작성 :
vancouversun
작성일 :
2014-06-28 15:06:20
PLI 수업내용
오늘 라이팅 수업에서는 글을 쓰는 방법을 배웠다.첫번째로 제목을 적고 제목은 전치사와 접속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 맨앞 스펠링을 대문자로적는다.그리고 글을 쓸때는 처음에 주제문장을 적는다.다음은 그 주제에 대한 이유, 예시 등을 적는다. 마지막으로는 결론을 적는다.그리고 각각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를 배웠다.이게 한글로 적을 때는 쉽다.하지만 영어로 적으려니 뭔가가 힘들고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더보기]
작성 :
vancouversun
작성일 :
2014-06-28 15:02:35
PLI 사무라이
오늘은 주위 한국분들이 추천을 해준 일식집에 찾아갔다.그곳은 싼가격대비 양도 푸짐하고 맛도 괜찮다고 했다.친구와 둘과 함께 가서 캘리포니아롤&튀김 셋트, 돈까스 그리고 스시세트 두개를 시켰다.캘리포니아롤은 다른곳보다 크기는 약간 큰 것 같고 맛있었다.돈까스는 그냥 한국에서 파는 일식집 돈까스가 훨씬 맛있었다.스시는 연어초밥과 참치초밥이 나왔는데 양은 한입에 다 못먹을 만큼 컸다.그리고 맛도있었다.그러나 같이간 친구들이 참치초밥에서… [더보기]
작성 :
vancouversun
작성일 :
2014-06-28 13:17:51
토론토 ILSC. 15Academic Preparation
저번세션에 메인수업은 Communication 수업이었지만 이번세션에는 Academic Preparation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스피킹위주, AP는 리딩,라이팅 위주의 수업이지만 두 수업 모두다 모든 분야의 영어를 다루기는 합니다 비중이 다를뿐. 사실 스피킹을 늘리고 싶은게 제일 큰 목적이지만, AP수업이 어떤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조건 대화만 많이 한다고 영어실력이 올른다기 보다는 라이팅과 리딩을 통해 영어 지식이 … [더보기]
작성 :
린킨박
작성일 :
2014-06-27 12:51:01
토론토 ILSC. 14토론토아일랜드
이번에 다녀온곳은 토론토 아일랜드 입니다. 사실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되서 학원 액티비티로 한번다녀왓엇지만 친구들이 가자고해서 한번 더가게 되었습니다.토론토 아일랜드는 이렇게 배를 타고 들어가게 되는데 입장료는 각각 7달러입니다.특히나 CN타워가 보이는방향이 경치가 좋더라구요!이건 센터 방향으로 쭉 것다보면 끝부분에서 파는 햄버거 인데 사실 맛이 별로엿습니다. 핫도그를 사먹은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거는 더별로라고 하더라구요..사실 토론토… [더보기]
작성 :
린킨박
작성일 :
2014-06-27 12:49:22
토론토 ILSC. 13타이음식점
이번에 소개드릴집은 타이음식점입니다. 학원 주변에 있기도 했고 오랜만에 태국음식이 먹고싶어서 가게되었습니다.. 위치는 세인트 페트릭 이튼센터 안에가면 지하쪽에 글로벌푸드센터? 같은곳이 있는데 이름이 제대로 기억이 안나네요기본적인 태국음식 메뉴들은 다있습니다. 똠양꿍은 전에 먹어봤을때 입맛에 안맞아서 패스했고 밥도 먹고싶었지만 파타이가 그리워서 팟타이를 시키게 되었습니다.팟타이+ 스프링롱+콜라셋트 해서 12불정도 나왔던것 같… [더보기]
작성 :
린킨박
작성일 :
2014-06-27 12:45:25
토론토 ilac 나만의 공부방법
영어 공부를 책으로만 한다면 금방 지루하고 집중력도 잃게 됩니다.그래서 저는 미드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요즘 보고 있는 미드는 how i met your mother 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룸메이트가 강력 추천을 해줘서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테드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금의 엄마를 만났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 입니다.빅뱅이론으로 영어 공부를 하려고 보니 정말 한국어 자막을 읽고 있어도 어려울 때가 많고 말도 너무 빠르기 때문에 포기를 … [더보기]
작성 :
지밍
작성일 :
2014-06-26 19:31:24
토론토 ilac 월드컵 응원
월드컵을 처음으로 해외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축구를 대단히 좋아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그래도 4년에 한번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응원을 하러 갔습니다.큰 이유중 하나가 러시아와 이미 비겼기 때문에 알제리를 이긴다면 16강에 가는것도 가능 할 것 같아서 였습니다. 빨강색 옷이 없어서 그냥 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지어 외국인들도 빨강색의 옷을 입고와서 조금 놀랐습니다.처음에 장소를 고르는데 이왕이면 한국사람들이 많은 곳이면… [더보기]
작성 :
지밍
작성일 :
2014-06-26 19:30:01
토론토 ilac 용돈관리법
용돈을 잘 관리하려면 어디서 많이 돈이 나가는지 부터 알아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집 값과 교통비가 가장 많이 드는 부분인데 집은 개인적으로 가격도 만족하고 있고 위치도 좋고 룸메이트도 좋기 때문에 바꿀 생각이 없어서 생각해 낸 것이 교통비를 줄이는 것입니다.일단 위치가 다운타운 쪽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주로 걸어다니거나 매트로 패스를 구입 하는 것이 아닌 토큰을 사서 필요 할때에만 사용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것이 바… [더보기]
작성 :
지밍
작성일 :
2014-06-26 19:27:47
벤쿠버 ILAC - 43. - 미국 여행의 시작은 라스베거스 !
벤쿠버를 출발하여 4시간 버스를 타고 씨에틀에 도착을 했어요 씨에틀은 연수중에 한번 놀러온곳이라 친숙하네요 ! 그때먹은 크랩팟의 씨푸드요리를 또 맛볼수 있을까요? ㅋㅋ 라스베거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공항으로 갔습니다. 싼 티켓을 구매해서그런지 직항이 아닌 2stop 씨에틀에서 포틀랜드, 포틀랜드에서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거스 ㅋㅋ 그래도 막상 대기시간이 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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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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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1:25:07
벤쿠버 ILAC - 42. 장기미국여행 계획
귀국을 앞두고 큰 맘먹고 장기 미국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왔습니다. 캐나다 연수 전부터 귀국 전 미국여행을 하겠다고 다짐은 했었지만 연수 중에 계획을 짜고 하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더군요. 결국 졸업을 한 달정도 남겨두고 부라부랴 항공권 예약부터 숙박 렌트카 예약까지 다 제 힘으로 알아보고 다녀와서 그런지 기억에도 많이 남고 뜻깊은 여행이 된 것 같아 너무 뿌듯하네요. 캐나다 연수끝나고 가까운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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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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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1:10:35
벤쿠버 ILAC - 40. 수업관련 파워 비지니스
아일락은 파워클래스라고해서 메인클래스가 끝나고 2시이후부터 1시간반동안 수업을 듣는 파워클래스가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파워클래스 수업을 추가등록자에 한하여 들을수있는데 그중 나는 파워 비지니스 수업을 등록해서 듣고있다. 오늘은 파워비지니스 수업의 수업방식에 대해 얘기해보려한다.수업인원은10~12정도이고 레벨 9부터16까지 다양한 레벨의 학생이 동시수강이 가능하다.그래서 영어실력이 상당히 좋은학생들고 같이 수업을들을수있는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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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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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10:24:07
벤쿠버 ILAC - 39. 벤쿠버 맛집 소개
가장 최근에 갔던 또하나의 벤쿠버 맛집 소개하려합니다.Burgoo Bistro 라는 레스토랑이구요. 제가 벤쿠버 메인스트릿쪽에 살기때문에 지나가면서 언젠간한번들어가봐야지만 생각했는데 드디어 다녀왔네요. 이름이 특이해요 burgoo bistro! 알고보니 보르구는 수프 국 이라는 뜻이 있네요. 그러고보니 메뉴에 유난히 스프가 많았어요. 저는 옥수수 스프를 시켰는데 참 맛있었어요. 다시 알아보니 이 레스토랑은 벤쿠버에 3개지점을 갖고있는 체인이구요 놀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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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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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14:04:46
토론토 KGIC 교통문화
저는 솔직히 준비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건 알아서 잘하실 꺼라 믿고 다음에 쓸께요 ㅎ교통문화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ㅎ저는 솔직히 아직도 교통문화에 대한 이해도 (길)을 잘모르긴하지만그래도 답사를 통하여 몇군대는 가볼수가 있었어요 ㅎ그런데 제일 의아했던게 한국은 하나로 카드로 하는데 이곳은Daypass, Weeklypass, Monthlypass 3가지와 토큰으로 나뉘어요 ㅎ토큰 1개 = 3달러Daypass = 11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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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tae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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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14:00:16
토론토KGIC 날씨
토론토 날씨 지금 현재 풀렸다고는 하지만 거의 영하 5~10도 왔다 갔다해요 ㅎ정말 춥죠 ㅜㅜ 밤이면 좀 많이 춥다고 생각해요 ㅎ근데 낮에는 그래도 버틸만 한듯 해요 ㅎㅎ그냥 한국겨울이랑 조금 비슷한듯?? 체감온도는요 현재는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하더라구요.그러나 엄청 추울때는 영하 25도 30도 이렇게 내려간데요...저도 솔직히 추위 많이 타는편이지만 지금 현재 날씨에는 적응 잘하면서 살고있어요 ㅎ파카는 필수고 여기 스타일이 옷에 대한 멋은 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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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tae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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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10:48:03
토론토KGIC 홈스테이
안녕하세요 저는 2월 12일에 출발해서 일본 경유를 통하여 토론토로 오게되었는데 14시간의 비행기와 비행기를 기다리는시간이 많았고 또 처음으로 가는 외국이라서 공항에서부터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했었어요.그리고 제일 부담이 되는게 현지에서의 생활 그리고 제가 살곳인데요 ㅎ저는 이곳에 와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난것 같아요 ㅎ필리핀 사람들이신데 정말 친절하시고 착하세요. 그리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저는 식사도 제 입에 딱 맞는것같애요 ㅎ다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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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ntae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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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4 09:26:08
벤쿠버 ILAC - 38. 수업관련
아일락의 비지니스 클래스수업은 레벨 10 프리어드벤스 부터 신청이 가능하다.비지니스 클래스의 경우는 제너럴 수업과는 다르게 말그대로 비지니스관련 영어를 위주로 수업을 받게된다.수업내용은 각 회사의 해외영업팀이나 국제무역팀들이 외국과의 비지니스적 거래시 사용하는 많은 전문용어와 방법에대해 각반 학생들고 토론도하고 팀을짜서 한주제에 대해 프리젠테이션도 하는등 향후 회사에 취직해서 실제 비지니스를 영어로 할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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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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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10:18:02
벤쿠버 ILAC - 37. 그랜빌 아일랜드
오늘은 벤쿠버의 너무나 대표적인 관광지인 그랜빌 아일랜드에대해 적어보려한다.사실 난 거의 연수가 끝나갈무렵 다녀왔지만 왜 진작 다녀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을정도로 좋은곳이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관광객들의 단골코스이자 밴쿠버인들에게 단조로운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즐길거리가 풍부한 이 작은 섬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난 평일에 갔기때문에 나름 한적했지만 여름시즌이나 주말엔 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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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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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2 10:35:13
*토론토_KGIC* 3. Preparation
Preparation 연수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쓰고 싶었던 주제이기도 한! 무엇을 준비해가야하나! 파트입니다. 진짜..연수오기 전에 이것만 미리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한 부분도 많고 누가 좀 일러 줬으면..했던 부분도 많아서 제가 직접 느끼고 원했던 파트입니다! 아무래도 짐을 싸기 시작하면서 부터 도대체. 토론토에 무엇을 싸가야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꺼에요ㅠ 저 역시도 그랬구요. 일단 이번 파트는 이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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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D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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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10:59:57
*토론토_KGIC* 2. Weather
WEATHER 제가 연수를 떠나기 전 진짜 궁금했던건 이 나라의 진짜 온도와 느낌? 그리고 얼마나 추울까진짜 이 나라는 춥긴 추워요...그!러!나! 상상을 넘어갈 만큼 그렇게 오바스럽게 춥지는 않아요.하지만 한국하고 비교했을 때 날이 많이 짧고, 약간은 회색도시같은 느낌이 있어요.이곳은 캐나다^^ 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추위에 강한지 아님 적응을 해서인지아님 그냥 그려려니 날씨를 무시해서인지그 따뜻하다고 유명한 캐나다구스안에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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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D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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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09:11:43
*토론토_KGIC* 1. HOMESTAY
HOMESTAY 많은 분들이 연수 오기 전 제일 많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인 홈스테이.국적이 다른 누군가를 만나 생활한다는 두려움과 기대감으로 맞이할 새로운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처음엔 많이 걱정했고 기대도 하고 나름 시나리오도 써보고 상상도 해보고 했어요처음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픽업나와주신 에이전시 분 차에 올라타서는14시간의 비행의 고단함과 낯선환경의 쌀쌀함?으로 멍하니 창밖을&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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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D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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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11:33:17
토론토 ilac . 점심시간
홈스테이를 할때에는 항상 집에서 점심도시락을 싸주었기때문에 아침에 만들어진 것을 가져오기만 하면 되었습니다만 , 홀로 자취를 하니 만들기가 점점 귀찮아지고 항상 사먹게 되었습니다. 만들어주는 것도 항상 메뉴가 같아서 질렸었는데 사먹는 점심또한 항상 메뉴가 겹치다 보니 질립니다. 늘 점심때 무얼 먹어야 될지가 걱정이었습니다. 아일락에서는 점심시간으로 30분을 주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45분정도도 준다고 하더군요. 사실 30분이라는 시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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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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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10:23:00
토론토 ilac . 영화
토론토에서는 매주 화요일날 영화를 반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7불 전후이며, 일반 영화에 한합니다. 하지만 던다스의 영화관에서는 특정 영화의 한해서 (옛 영화를 다시 상영) 한달 내내 6불정도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둡니다. 예전엔 디카프리오의 영화 몇 편이 한달 동안 저 가격이었습니다. 토론토에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화포인트를 쌓을 수가 있는데요, 저는 시네플랙스라는 곳에서 예매를 하며 포인트를 쌓고있습니다. 열편정도를 보면 한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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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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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09:19:45
토론토 ilac . 수업(강사 옥시나
저는 일렉티브 수업으로 작문을 선택했었습니다. 레벨 9였을 당시였기에 옥시나라는 강사에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여자강사로 굉장히 명료하게 내용을 전달해줍니다. 수업을 시작하면 작문을 할때 필요한 단어들과 아이디어를 화이트보드에 설명해주고, 각각 세네명씩 팀을 만들어 그날 작문에 필요한 내용을 읽게합니다. 또한 작문에 필요한,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무작정 적게한 다음 서로서로 공유하게 합니다. 이 작업들이 모두 끝나면 종이를 각각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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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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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4 09:18:56
토론토 ilac . 이케아/아이키아 2
이케아는 오프라인 뿐만아니라 온라인 스토어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택배비가 생각보다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저는 이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받아 , 직접 사다 나르기로 결정했죠. 하지만 아무리 도움을 받는다 한들 손은 네개뿐이고 물건의 부피와 무게가 꽤 나가기에 총 다섯번정도를 왔다갔다했습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했을때이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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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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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09:17:26
토론토 ilac . 이케아/아이키아 1
아시아와 유럽에서는 이케아라고들 하죠. 근데 북미이선 아이키아라 부른다더군요. 곧 한국에도 오픈예정이라 알고 있습니다만 , 대표적인 저가형 diy 가구회사예요. 자취를 시작하며, 가구를 모두 제가 부담해야했기에 이케아에 다녀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케아는 보라색라인의 leslie역에 있습니다. 역을 나가면 도보로 10~15분 거리에 있구요. 나오먄 크게 간판이 보이기 때문에 헤맬 염려가 없습니다.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만 어디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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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작성일 :
2014-05-12 09:51:51
토론토 ilac . 집구하기
한달 가량 홈스테이에서 생활했습니다.자취를 하는것보다 영어를 한마디 정도는 더 할 수 있는 환경이기는 하나 개인적인 성향상 항상 눈치를 보고 쉬어야할 공간에서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것이 굉장히 불편했기에 집을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집은 캐스모라는 다음의 유학생카페에서 구했구요.제일 염려에 두었던 것은 주인과 함께 생활하느냐와 가격이었습니다. 여러군데를 살펴본 결과 저는 핀치에 있는 한 콘도의 거실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모든 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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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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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09:24:25
토론토 ilac . 수업
로져네 반에서 들었던 수업입니다.저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었던 것처럼, 로져는 포멀한 글쓰기에 대해서 많이 강조하는 편입니다. 수업을 하면 도중에 사무적인 편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또 끝맺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줍니다. 사소한 듯이 보이지만 한국에서는 따로 배운적이 없었기 때문에 은근 유용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mr.~ 라고 적을때 퍼스트 네임을 적어야하는지 라스트 네임을 적어야하는지, dr.~는 어떻게 되는건지, 저는 처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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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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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09:37:40
[벤쿠버-ILSC] - 21 Kitsilano Beach
[벤쿠버-ILSC] - 21 Kitsilano Beach클래스 메이트 친구들과 함께 Kitsilano Beach를 갔다. 근데 약속시간이 늦은 나는 혼자서 가야했다.버라드 역에서 22번 버스를 타고 갔는데 처음에는 혼자 간다는 것에 조금 걱정스러웠으나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다행히도 잘 찾아갔다.날씨는 추웠지만 햇빛은 내리쬐고 정말 기분도 상쾌하고 풍경은 더욱더 멋있었다.정말 힐링되는 느낌을 받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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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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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9:13:06
[벤쿠버-ILSC] - 20 새로운 뉴 홈스테이
[벤쿠버-ILSC] - 20 새로운 뉴 홈스테이처음에 유학원에서 지정해준 홈스테이 살았는데 너무 먼 관계로 다른 홈스테이로 옮겼다. 정말 이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였다. 하지만 학원에서 좀 멀고 불편한 점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집을 옮기기로 마음 먹었다.새로운 홈스테이 가족도 필리핀 가족들이다. 이들은 정말 친절하다 나에게.항상 맛있는 음식들 해주시고 불편한 것이 없는지 물으신다. 정말 나는 이집이 좋다.이제는 이곳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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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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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09:40:48
[벤쿠버-ILSC] - 18 나의 3교시
[벤쿠버-ILSC] - 18 나의 3교시나의 3교시는 롸이팅 수업이다. 라이팅 수업에는 사우디 아라비아 애들과 브라질 애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 같다. 이수업은 무조건 라이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도 함께 공부하고 에세이를 쓰는 방법 등등에 대해서 배운다.티쳐는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내가 조금 못따라가는 부분이 있으면 정말 친절하게 그리고 틀려도 되니 너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라며 언제나 힘을 주신다.그전에는 틀리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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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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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2 09:53:16
[벤쿠버-ILSC] - 17 나의 2교시
[벤쿠버-ILSC] - 17 나의 2교시나의 2교시는 문법수업이다. 나는 문법이 약해서 문법수업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문법수업을듣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물론 게중에 한국인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국적비율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다함께 문법을 배우고 또 말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서 좋은 수업인 듯 하다.그리고 티쳐가 우리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예를 잘 들어주어서 이해도 잘 되었다. 그리고 문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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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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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09:39:43
[벤쿠버-ILSC] - 16 사우디아라비아 친구들
[벤쿠버-ILSC] - 16 사우디아라비아 친구들새로 바뀐 우리반에 사우디아라비아 친구들이 많다. 이들은 문법은 잘못해도 스피킹 실력은 나보다 월등한 것 같아서 나는 이들과 말을 많이 할려고 노력하는 중이다.사우디 아라비아 친구들은 참 착하다. 그리고 이들이 나를 자기네 집으로 초대해줘서 음식도 직접 해줬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음식을 만드는 것을 보고 처음엔 조금 두려웠다.왜냐하면 한국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만드는데 사우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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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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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09:27:26
15. Dean's journal of ILSC, Vancouver - bowling
밴쿠버에는 볼링이 2가지가 있습니다. 핀이 5개가 있는것과, 10개가 있는 두 가지죠.5핀 볼링은 아직 해본 적이 없습니다.10핀 볼링장은 밀레니엄 라인 홀덤역 주변에 있는데요, 홀덤역에 내려서 걸어서 5분이면 충분히 도달할 만큼 가깝습니다.가격은 신발이 4달러고, 한게임 당 2달러인가 인데, 그렇게 비싸진않더군요.한국에서 가격이 얼마더라..ㅋㅋ 여기에는 한국에서 처럼 막 엄청 잘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예를 들면 막 프로처럼 스핀넣어서 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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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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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09:39:55
14. Dean's journal of ILSC, Vancouver - class activity
오늘 수업은 액티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미션수업이었습니다.ㅋㅋ미션으로 리스트에 몇가지 물건이나 상표같은 게 적혀있는 종이를 받고, 밖에 나가서 그것을 찾아팀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오는 게 우리 미션이자 수업이었습니다.물론 미션 시작하기 전에 그 미션에 대해 모르는 것들은 그게 뭔지 다 설명해주고 했습니다. 미션은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었습니다.예를 들면 초록색 차량, 나무, 시계 등부터 시작해서, 남자가 여자 들고 사진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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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
작성일 :
2014-04-28 10:17:04
13. Dean's journal of ILSC, Vancouver - New year's day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오늘은 뉴이어스데이를 맞아 차이나타운에서 퍼레이드를 했다고 하는데요, 중국인하면 뭐니뭐니해도뭐든 통크게 할거라 생각해서 엄청나게 큰 용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찾아가 보았습니다.일요일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스카이트레인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모두들 퍼레이드를 보려는 사람들. 시작시간보다 조금 일직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걸어다니기 힘들정도로 많… [더보기]
작성 :
이소룡
작성일 :
2014-04-25 11:17:27
[Vancouver ILAC] 9-3 토플 리딩
오늘은 토플 리딩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요!요 며칠 사이에 계속 biology에 대해서만 공부했거든요! (특히 생물학이 많은 것 같아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음.. 수능 언어영역이 영어로 바뀐 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읽으면... 이게 영어야..? 이런느낌? ㅠㅠ개인적으로 토플 리딩을 잘하는 법은..첫째,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지 않은채 그냥 읽어내려가기둘째, 각 구문간의, 단락간의 연결을 생각하지 않은채 읽어가기셋째, 문장구조 정복하기라고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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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작성일 :
2014-04-24 09:47:39
[Vancouver ILAC] 9-2 그랜빌 치즈케익 카페
요거요거는 그랜빌 아일랜드 가는 길목에 딱 내리면 바로 오른편에서 보실 수 있는데요. 굉장히 유명한 치즈 케익 카페랍니다.오픈 시간은 저녁 7시이구요~ 그 전에 막 앞에 사람들이 줄 서있어요! 저도 시간 맞춰서 딱 같었어요!들어가면 정말 아늑하고 조용한 카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어요. 메뉴는 굉장히 심플해요 케익이랑 음료가 전부라는 ㅎㅎ하지만 소문날만큼 정말 유명한 카페였어요!아기다리고기다리던 치즈케익을 딱 한 입베어무는 순간!!! 별로 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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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작성일 :
2014-04-23 09:42:21
[Vancouver ILAC] 9-1 그랜빌 아일랜드
50번 버스를 타고 그랜빌 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거진 15분 정도 걸렸는데요!! 막 엄청 화려하지는 않으나 아담한 풍경이였어요! 밤이 되면 전등?? 같은게 많이 켜져서 우아~~ 꼭 요정 마을 같았어요.원래는 공장과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다고 해요! 저는 전혀 그런게 안느껴졌는데 ㅎㅎ1970년 개조를 해 다양한 숍과 레스토랑이 들어섰다고 합니다.. 작은 상점들도 많고 작은 장신구나 독창적인 공예품도 많았어요. 또 뮤지컬과 콘서트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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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작성일 :
2014-04-22 09:44:57
[GV Victoria] #15. 한인 식당
빅토리아 다운타운에는 내가 알기로는 두 개의 한인 식당이 있다.하나는 킹세종, GV 바로 옆 버스정류장 앞에 위치해 있고,다른 하나는 수라, GV에서 제법 걸어야 한다.한국인끼리도 호불호가 나뉜다.어떤 사람들은 킹세종이 낫다고 그러고 어떤 사람들은 수라가 낫다고 그런다.다행히도 내 주위의 친구들은 수라가 낫다고 일심동체가 되어서 그런지우리는 항상 수라를 방문한다. 또 한 일본인친구가 한국음식을 심하게 좋아해서 자주 간다.종업원들이 다 한국인… [더보기]
작성 :
빅토리아나
작성일 :
2014-04-21 09:39:06
벤쿠버2틀째
에어캐나다를타구 오늘이2틀째네요ㅎㅎ벤쿠버여름이오고잇다해서봄옷만챙겨왓더니비만오면겨울이되버려요ㅋㅋㅋㅋㅋㅋ 홈스테이는 난방시스템이 잘 안되잇어 두툼한잠옷이나 담요필수! 런던드럭에서 담요삿다능ㅜㅜㅠ어답터도전압이쎄세 터지고...드라이기 고대기 다여기서삿어욬ㅋㄱㅋ무용지물됨 잘챙겨오세요 내일은 metrotown으로 쇼핑을갈라구욬ㅋㄱㄱㅋㅋ추워서옷사러..팁을좀드리자면우산 필수두개! too windyㅜㅠㅜ뒤집어지구먘ㅋㅋㅋㄱ후드달리… [더보기]
작성 :
jane
작성일 :
2014-04-20 16:12:05
(캘거리gv)연수일기-12.프린스 아일랜드 파크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 서니사이드와 1ave사이에 위치한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이곳은 넓기도 넓지만 이 빨간 다리가 무지 유명한 곳이다.나는 낮에 다녀왔기에 조명을 볼수 없었지만 저녁엔 환하게 불빛이 들어오며 빨간다리가 굉장히 환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다.다리아래는 보우 리버가 있으며 호수라 그런지 새도 자주 볼수 있으며, 물도 맑다.한쪽 편으론 서니사이드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집들을 볼수 있으며 반대편으로는 다운타운의 높은 건물들을… [더보기]
작성 :
Celine
작성일 :
2014-04-18 10:53:41
(캘거리 gv)연수일기-11.TD스퀘어
오늘은 TD 스퀘어를 보려한다.TD스퀘어는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하며 쇼핑몰로 보면 된다.옷 신발 가방등 가게, 헤어살롱, 휴대폰등등 복합 쇼핑몰이다.다운타운내에 가장 큰 쇼핑몰이며 실내로 이뤄 져있고 4층 구조이다. 층이 다 뚫려있어서 한번에 다 볼수 이ㅆㄴ,ㄴ구조를 가지고 있다.또한 캘거리는 세일을 많이해서 싼값에 괜찮은 옷들을 많이 구할수 있다.위의사진은 TD스퀘어와 앞 건물사이에 부는 바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완성된 조형물이다.푸드코… [더보기]
작성 :
Celine
작성일 :
2014-04-18 10:25:30
[GV Victoria] #14. 콜롬비안 친구
학원에 라틴 계열 학생이 굉장히 많다. 물론 아시아인이 제일 많지만.그 중 브라질학생이 많다. 근데 나는 브라질학생은 잘 모르고,콜롬비아 친구가 몇 있다.하루는 콜롬비아 음식을 추천하길래 먹으러 갔다.들어가기도 전에 라틴풍이 물씬 나는 입구, 간판과 종업원.사장님처럼 보였는데 무슨 모자를 쓰고 계셨다. 누가 봐도 알수 있다. 아 라틴!핫도그 가게였는데, 굉장히 비쌌다.. SUBWAY보다 더 비쌌다.그래도 맛있어 보이기도 했고, 왔는데 안먹기… [더보기]
작성 :
빅토리아나
작성일 :
2014-04-18 09:39:12
[GV Victoria] #13. 수업 변경
저번달은 General English Program(GEP)이었다.이번달부터는 Business English Program(BEP)을 듣는다.수업 내용이 완전 다르다.GEP는 문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이런 것을 배운다 치면BEP는 진짜 Business와 관련된 내용을 배운다. 물론 위의 내용들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수준이 상당히 높다.너무 일찍 온 느낌이 들어서 수업을 GEP로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자리가 없단다..난 망했다. GEP 너무 어려워서 진짜 따라가기도 힘들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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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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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09:45:38
[토론토-omnicom]#48 졸업
끝이 날 것 같지 않았던 16주 과정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습니다.처음 학원수업을 들으며 언제쯤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지 라는 생각을 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수업이 끝나다니 ㅎㅎ막상 4개월간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이별을 하면서 더욱 더 성숙해져가는 저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구요.또 이번에 헤어지게 되면 다시 보기 힘들지도 모를 외국인친구들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하고 서로를 아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개월이란 시간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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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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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09:26:21
(캘거리 gv)연수일기-10.bar
캘거리 물가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첫번째 일단 bar!맥주 500ml한잔의 경우 술에 따라 다르지만 draft beer같은경운 6달러 선에서 시작한다.또한 이곳은 jug라는 개념으로 우리나라 2000,30000같은 통 개념인데 양이 무지적다 두사람이 두 컵씩 정도 먹을수 있는 양이라고 보면 된다.하지만 가격은 18.5달라 ! 이곳은 맥주가 정말 맛있다, 톡쏘고 정말 시원하게 넘어간다 무엇보다도 어떤 바라도 정말 세계곳곳 다양한 맥주가 많아서 좋다. 라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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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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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02:02:34
[토론토-omnicom]#47 Sneaky dee's
친구들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자리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자리이니까요. 게다가 그 곳 나라의 음식문화까지 함께 배운다면??? ㅎㅎ 더할 나위없이 좋겠죠.그래서 이번에는 저희 친구들과 함께 간 멕시코음식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참 괜찮은 곳이니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sneaky dee's는 컬리지 & 배더스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컬리지역에서 내려서 스트릿카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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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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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9:48:38
(캘거리 gv)연수일기-9.poutine
캘거리 17ave 에 위치한 푸틴집. Big cheese !캐나다에 오면 꼭 먹어보란 poutine과 메이플 시럽 아이스크림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다!바삭바삭한 프렌치프라이위에 치즈 꿀 (위에 사진은 오리지널!) 씹을 땐 녹은 치즈때문에 쫄깃하다가나중엔 후라이때문에 바삭해진다! 입에서 정말 녹는다!아래사진은 나쵸오ㅓ 함께 한 푸틴!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오리지널은 대체적으로 7달라 정도에서 시작한다!토핑이 비프가 올라간 것도 있고, 야채, 나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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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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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5:10:44
(캘거리gv)연수일기-8.homestay
캘거리에서 homestay를 직접와서 구하기란 여간 쉽지않다 나는 그래서 캐공을 통해 홈스테이집이확정된후 캘거리로 온 것이다. 캘거리 south east 에 위치한 홈스테이! Northwest 지역과 south west지역에 토종 캐네디언이 많이 사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네가굉장히 깔끔하고 안전하다 치안도 잘 도ㅣ어있고!슈퍼 주유소 마트 레스토랑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으며, 교통이 잘 도ㅣ어있다.내가 만난 홈스테이 가족도 캐네디언! 한국을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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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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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04:31:24
[토론토-omnicom]#46 16주차 수업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었던 16주간의 수업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처음에 이 곳 토론토에 왔을때는 과연 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한다는 문제들로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도 이 곳에서 16주간 수업을 하면서 많은 용기를 얻었고 앞으로 좀 더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을 수확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그동안 재미있는 수업과 영어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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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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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09:27:41
토론토 ILSC 6. 화요일은 Wing 데이 !
화요일은 ~~~~~~~~~~~????? 윙데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윙을 먹으러 친구와 함께 다녀왔어요 ^^ 윙으로유명한 집이있는데 바로 St.Louise라는 곳입니다 ~~ 이곳의 윙은 유명 하다데요..? ㅋㅋㅋㅋㅋ위에 보시면 요일마다 이벤트가 있습니다 ~~ 그중에서도 화요일 윙데이가 제일 유명하지용 ~ 1파운드와 2파운드 모두 판값이에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저는 세인트 루이스 갈때마다 줄서서 기다려야 했어요 ㅜㅜ 아마 오후 5시 부턴가 윙반값이 시작될꺼에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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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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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09:42:32
(캘거리gv)연수일기-7.클럽
캘거리 클럽에서 유명한 곳은 바로이곳 (cowboy in casino)다른 클럽(로드하우스나 네셔널)보다는 어린친구들이 많으며 가끔 디제이가 와서 믹싱을 한다!사람들은 라인댄스를 많이 추고여성 스트리퍼도 있어서 가끔 바나 스테이지에서 무지 야하게 입고 춤을춘다(friday night)이곳에 가장 큰 특징은 카지노 안에 자리잡고 있는 클럽이라 안전과 보안에 충실하다!저녁10시 전까진 무료입장이며! 그 이후엔 10달러 정도이다.한국처럼 옷을 맡겨주는 곳이 있는데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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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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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4:02:52
(캘거리Gv)연수일기-6.캘거리 타워
캘거리 타워에서 본 야경! 그야말로 장관이다!캘거린 겨울엔 5시면 해가 지지만 봄여름가을 시즌엔 대체적으로 밤9시나 10시어도 밝다!야경을 볼수있는건 겨울뿐!위치는 센터스트릿(centre street)역에서 가까우며! 어디서나 볼수있는게 캘거리타워라찾기는 무지 쉽다! 가격은 원래16불(16000원)이지만 여러 esl학원이나 유학원, 여행사에서 쿠폰을 쉽게 구할수 있다난는 3달라 정도에 갔다왔다!캘거리타워에 가장 중요한건 발밑으로 보이는 다운타운!525m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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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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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3:44:21
(캘거리gv)연수일기-5.lake luise
Banff national park를 지나 다시 한시간정도 들어오면 레이크 루이스라고 큰 호수를 볼수있다 가는동안 내내 도로에서도 로키산맥을 보며 갈수있다! 도로도 하나뿐이라 가기도 무지 쉽다! 도착당시날씨가 좀 풀린탓에얼음이 녹았을거란 기대를 했지만, 아직 아니었다 눈이 엄청쌓여있었다.하지만 산맥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었다 왜다들 꼭 벤프와 레이크 루이스는 꼭 가라는지 이해되었다. 오리지널이름은 에매랄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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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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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2:40:18
(캘거리GV)연수일기-4.Banff downtown
로키산맥ㅇㅣ 한눈에 보이는 이곳은 banff national park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차로 한시간 반정도 가야 만날수있는 곳이다.이날은 날씨는 무지 좋았으나 눈이온 후라 날씨가 좀 우중충 하였다타운 입장료는 20달라 (한화 20,000원정도) 캘거리와는 전혀 다르게 작고 아기자기한 상점들과레스토랑이 많았다. 가게들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서 상점 구경만으로도 시간이 잘 간다.레스토랑은 딱히 추천해줄곳이 없다. (사실 캐나다는 맛집이 다 거기서 거기다)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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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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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2:10:35
토론토 ILSC 5. 모닝 클레스
제 모닝 클레스는 Communication입니다 ~~ 레벨테스트에서 beginner 이상을 받으면 아침 수업에서 Academic Prep/Communication 이 두가지 수업중에 하나를 선택하실수 있어요 ^^ 이건 제일 기본적인 수업이구요 자기가 듣고 싶으면 Toefl이나 Business 수업 또는 Ielts 등을 아침 수업으로 들으실수 있습니다 ~~아침 수업은 9시부터 12시까지 총 3시간을 수업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수업 친구들과 제일 친하게 지낼수 있는것 같아요 ^^ 제 반 분위기는 대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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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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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09:40:57
토론토 ILSC 4. TD뱅크 계좌 개설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일이 핸드폰 개통과 계좌 개설입니다~계좌 개설은 캐공에서 연결시켜주신 우리 유학원을 통해서 정말 간단하게 했어요 ^^우리 유학원에 방문하여 계좌 개설 하고 싶다고 했더니 유학원 직원분이 바로 옆에있는 TD뱅크에 함께 가주셨어요 ~ 그분이 항상 학생들을 데리고와서 개좌계설을 하시는 분이시라 은행에 있던 모든 은행직원이 그분을 알아보고 바로 매니저분에게 연락을 하더라구요 ~ 대충 점심시간이여서 10분~15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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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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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09:40:59
[GV Victoria] #12. 졸업식
오늘은 졸업식이다.내 졸업식이 아니고 그냥 GV 졸업하는 사람들의 졸업식.근데 다 참가하라는 뉘앙스가 있어서 보니까 거의 다 참가했다.어떤 극장 하나 빌린 것 같은데, 암튼 큰 극장에 모든 학생이 들어갔고, 졸업식이 진행됐다.GV 레벨별로 졸업하는 학생들 나와서 축하를 받고,Power speaking, Business class, IELTS 졸업하는 학생들도 나와서 축하를 받았다.2nd block의 액티비티들을 소개 하고 댄스타임도 가졌는데 다들 당연히 부끄러우니까 댄스타임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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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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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09:50:07
벤쿠버 IH #10 - 빅토리아 여행기2
아까 말씀 드렸던 BC주 의사당이 유명한 이유중에 하나가야경이 정말 아름답기 때문인데요건물 외관 전부에 조그마한 전구?? 들을 달아놓고해가 지면 그걸 켜줍니다. 겉으로 볼때 정말 아름다워서 해가 지고나면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와서 시간을 보내곤 해요게다가 이너하버 또한 거기에서 가깝구요. 이너하버에서는 주로 사람들이 공연이나 쇼를 하고는 합니다보다보면 멋있고 재미잇는 것들도 많아서 날씨만 좋다면 거기서 시간 보내기엔 정말 좋은 것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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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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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11:13:00
[가자 벤쿠버] #12 불타는 금요일 밤 즐기기
[가자 벤쿠버] #12 불타는 금요일 밤 즐기기 어제는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기 위해서 우리는 달리기로 했습니다. 먼저 학원에서 진행된 액티비티로 펍을 가게되었는데요. 이 펍은 제가 첫주에 왔던 펍이었습니다. 어제는 2층으로 올라가서 술을마셨고요 1층보다 사람도 적고 좋더라고요 이벤트로 진행된 맥주 한잔 무료 제공으로 공짜로 맥주도 마셨습니다. 이곳은 9시가 넘으면 라이브 밴드 공연과 함께 춤을 출수 있도록 변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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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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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07:13:29
[가자 벤쿠버] #11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가자 벤쿠버] #11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현지인 친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인 랭기쥐 익스체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온지 3주차가 넘어서 무료한 일상에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느끼고 이것 저것 찾아 본 결과 랭귀지 익스체인지 즉 서로 언어 교환에 대한 싸이트가 있더라고요. 여기에 접속하셔서 가입하시고 자기소개 등을 써놓으면 상대방이 메시지가 오거나 아니면 찾기를 통해 원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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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이
작성일 :
2014-04-04 13:20:34
[GV Victoria] #11. 레벨테스트
레벨테스트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나눠서 친다.수요일 치는 테스트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시험이고,목요일이 정말 final test다.긴장할 필요 없다. 왜냐면 레벨업을 한다고 해도 똑같다. 수업을 얼마나 따라가냐, 집중하냐, 복습하냐 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진짜 레벨은 딱히.. 큰 차이 없고, 차이가 있다면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의 수준이 내 스피킹을 좀 좌지우지 한다.그래서 마음 비우고 그냥 치면 된다. 시험 시간은 좀 지루하지만..당연히 자연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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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나
작성일 :
2014-04-04 10:37:26
[가자 벤쿠버] #10 밴쿠버에도 봄이
[가자 벤쿠버] #10 밴쿠버에도 봄이 어느덧 4월이 왔습니다. 제가 밴쿠버에 도착한지도 어언 4주째에 접어들었네요. 처음에는 적응되지 않아서 마냥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음식 적응도 힘들어서 이걸 어떻게 먹고 버티지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제는 이 동네가 그냥 제 동네 같습니다. 한국은 지금 날씨가 무지 따스하다고 들었습니다. 겨울이가고 바로 여름이 왔다는 소리가..? 여기도 지금 많이 따스해졌는데요. 어제는 약속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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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이
작성일 :
2014-04-03 12:18:40
[GV Victoria] #10. 빙상장을 가다
1블럭 4주차 월요일 GV Activity는 아이스스케이팅 이었다.물론 무료는 아니었다. 한국에서 몇 번 드나들었던 빙상장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했다.생각만큼 별다른건 없었다.그냥 한 가지 앗! 소리 나게 했던 건 빙상장 옆의 아이스하키장.거기서 선수들이 몸싸움 연습을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앗! 소리가 나왔다.신기하진 않았다.더운나라에서 온 친구들은 굉장히 못탔다. 심각하다. 걷질 못한다.아 그리고 이 빙상장 주변으로 틸리컴센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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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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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09:59:21
벤쿠버 IH #9 - 빅토리아 여행기1
시애틀 말고 또 가깝고 유명한 여행지가 있는데요바로 빅토리아 입니다.벤쿠버에서는 버스를 타고 1시간 반정도 가서 선창장에 도착 후거기서 페리라는 큰 배를 타고 1시간 반정도 더 가면 빅토리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그 다음 다시 1시간 정도 버스를 타면....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도착해요빅토리아에는 BC주 의사당과 이너하버라는 야경이 아름다운곳도 있고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부차드 가든이라는 곳입니다.시즌에 따라 가격이 다르긴 하지만 보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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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
작성일 :
2014-04-02 10:12:32
[GV Victoria] #10. 빙상장을 가다
1블럭 4주차 월요일 GV Activity는 아이스스케이팅 이었다.물론 무료는 아니었다. 한국에서 몇 번 드나들었던 빙상장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했다.생각만큼 별다른건 없었다.그냥 한 가지 앗! 소리 나게 했던 건 빙상장 옆의 아이스하키장.거기서 선수들이 몸싸움 연습을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라 앗! 소리가 나왔다. 신기하진 않았다.더운나라에서 온 친구들은 굉장히 못탔다. 심각하다. 걷질 못한다.아 그리고 이 빙상장 주변으로 틸리컴센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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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4332
작성일 :
2014-04-01 10:19:13
[가자 벤쿠버] #9 페인트볼 게임
[가자 벤쿠버] #9 페인트볼 게임 토요일의 액티비티는 페인트 볼 게임이었습니다. 페인트볼 게임 예 남자들은 예비군 가면 하는 그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 한번도 예비군에서 해본적이 없기에... 엄청 기대가 되더군요.. 벽에 대고 사격만 몇 번 해봄.. 액티비티 비용은 피자 2조각+콜라 그리고 장비 대여와 페인트볼탄 100발을 해서 30달러였습니다... 으.. 게임장은 리치먼드에 위치하고 있구요 캐나다 라인을 타고 마지막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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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이
작성일 :
2014-04-01 03:44:43
벤쿠버 IH #8 - 수업관련 캠브릿지
오랜만에 수업 관련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다들 캠브릿지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영국의 영어시험 중 하나로FCE CAE CPE 3 단계가 있습니다.FCE가 가장 쉽다고 하는데 사실 전 FCE에 있어도 어렵네요...제가 다른 보통 ESL에 비해서 캠브릿지를 선호하는 이유는기본적으로 리딩 문법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모든 과목을 골고루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보통 ESL 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배우겠지만..캠브릿지가 좀 더 전문적이고 빡세다고 해야 할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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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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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10:51:33
(캘거리 gv)연수일기-3.버스
(크리스 마스 시즌때 집앞 버스)캐나다 사람들은 정말 하루하루여유롭고 즐겁게 생활 하는 것같다.지금은 버스 교통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버스 노선도 무지다양하고 종류도 시간대도 많다.대략 100가지정도의 버스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한국과 다른점은 버스의 노선도가 없다 예를들어 서울 버스에는 버스 내부에 이버스가 어디로 향하는지정도는 다 나와있는데 이곳은 아니다.인터넷으로 확인을 ㅎㅏ거나 캘거리 트렌짓오피스로 가서 노선도책자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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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작성일 :
2014-03-30 06:33:50
(캘거리gv)연수일기-2c-train
캐나다 교통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사실적으론 한국보다 교통이 좋진 않다 (캘거리는 차가 있으면 정말 편하게 다닐수있을것 같아)C-train 이라고 개념은 지하철과 같은데 노선이 캘거리는 2개뿐이지만 동서남북 다 갈수있다(google에 캘거리 c-train 검색하면 파란색 빨간색 노선도 확인가능)간격은 러시아워엔 2-3분 간격으로 오지만 그 이외엔 10분정도 텀이 생긴다.역이 다 실외에 있서 나ㄹ씨가 쌀쌀한날엔 춥다.그래서 다운타운에는 플렛…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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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작성일 :
2014-03-30 06:11:41
(캘거리 gv)연수일기-1날씨
처음 캘거리 도착당시 체감온도 30도 ,(12월) 말로만 듣던 캘거리 날씨에 겁을 먹긴 하였지만 서울처럼 바람이 많지도 않고 건물도 높지않아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았다하지만 추위는 추위라 팬츠 2개정도에 패딩은 기본이었다.여기와서 필수 품목이 된것은 장갑 , 모자, 텀블러, 부츠(스니커즈는 대체로 추천하지않는다 잘 젖고 미끄러지기 쉽상기 때문이다.)여기는 정말눈이너무 많이 온다.2월까지만 해도 눈이 어깨만큼은 쌓였었다.눈이 치우기도 전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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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작성일 :
2014-03-30 03:57:40
벤쿠버 IH #6 - 말레이시안 레스토랑
친구들과 벤쿠버에 있는 말레이시안 레스토랑 체인점에 다녀왔어요처음 가봤는데 꽤나 유명한가봐요...지나가다 몇번 보기만 했엇는데 벤쿠버에서만 4군대인가 본거 같아요이름은 banana leaf 입니다.여기 런치 메뉴가 유명하고 맛있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제가 맛있는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요..1인당 20불?? 정도 했던거 같은데처음에 스타터로 에피타이저가 나오고 그 다음에 이런저런 고기랑... 새우랑그 나라의 전통 음식들이 나오고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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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
작성일 :
2014-03-28 10:52:08
[가자 벤쿠버] #8 메트로타운 쇼핑
[가자 벤쿠버] #8 메트로타운 쇼핑 밴쿠버 최대 쇼핑지인 메트로 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스카이트레인 메트로 타운에 위치한 이 쇼핑몰은 규모가 어마어마한데요. 너무 넓고 복잡해서 길을 잘 못찾을 정도였습니다. 스카이트레인 메트로 타운역에서 하차해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나오신 후 다리를 건너시면 바로 들어가실 수 있고요. 가는 길에 위치한 A&W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엄청맛있더군요!! 기회되시면 드셔보시길. 아 메트로 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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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이
작성일 :
2014-03-28 03:42:04
[가자 벤쿠버] #7 St. Patrick's Day Parade
[가자 벤쿠버] #7 St. Patrick's Day Parade St. Patrick's Day Parade 올해로 10번째 맞는 밴쿠버에서 열리는 아이리쉬 행사 중에 제일 크고 인기 많은 퍼레이드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행사이구요. 장소는 그랜빌 스테이션 근처에서 행사를 하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퍼레이드를 비롯하여 아이리쉬의 음악, 댄스, 영화, 음식, 맥주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장?을 한 사람들과의 사진을 찍어서 좋은 추억을 남길 … [더보기]
작성 :
유슬이
작성일 :
2014-03-27 10:09:39
토론토 ilac . 홈스테이
저는 유학원에서 알아봐주신 홈스테이에 한달동안 묵었습니다. 가격은 한달에 700불이었구요. 핀치역에서 60번 버스를 타고 20~25분정도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에 위치한 집이었습니다. 필리피노 부부였고 아이가 둘인 가정이었는데요, 분명 사전에 받은 정보에는 애완동물이 없다고 했었으나 막상 가보니 새도 키우고 있었고 금붕어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애초부터 애완동물 유무에는 신경을 쓰지않았기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이 가족은 꽤나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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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작성일 :
2014-03-26 10:22:34
[토론토 EUROCENTRES] #42. Ripleys Aquarium
난주 주말 Ripleys Aquarium 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사람도 많았구요~~저는 학원 통해서 그룹티켓 가격으로 구매해서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운좋게 보구왔어요^.^위치는 씨엔타워바로옆! Union 스테이션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가기 전부터 한국 수족관과는 많이 다르다~ 진짜 볼 만 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듣구 ㅋㅋㅋ 기대 많이 하구 갔었는데, 전 좋았어요!!!!같이 간 친구들 중에는 실망 스… [더보기]
작성 :
sara425
작성일 :
2014-03-25 09:55:46
토론토 ilac - 인터넷 카페
학원 친구가 리그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캐나다에서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살고 있는 집은 와이파이를 사용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친구와 함께 인터넷 카페를 검색 해 보았습니다. 한국처럼 지나다니면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글을 사용 하였습니다.저는 younge n bloor street 에 살고 있기 때문에 웰슬리 역에 있는 인터넷 카페가 가장 가까웠습니다. 웰… [더보기]
작성 :
지밍
작성일 :
2014-03-21 10:20:31